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5대 영성 온라인 피정 나눔」 - "포기란 없다! 엄마를 위해 봉헌드리자!"

wlsgodqn
2026-06-02
조회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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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기도를 실천하며 변화되신
💖프란치스카님의 나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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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내, 끈기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항상 일은 엄청 벌려놓지만
끝마무리를 잘 짓지 못하는 성격이지요...😅
유종의 미를 잘 거두지 못하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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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제가 5대 영성 피정을 받고 실천하며
저 자신도 깜짝 놀랐던 변화가 있었답니다!

제가 살이 찌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오게 되었어요.
몸이 안 좋아져 위기 의식을 느낀 저는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야심차게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잘 운동하다가도 슬슬 꾀가 올라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오늘은 너무 더워서~ 오늘은 좀 쌀쌀해서~
여러가지 합리화를 시키며 운동을 포기하기 일쑤였지요

그러던 중, 5대 영성 피정을 참여하게 됩니다.

5대 영성 자체인 엄마의 삶을 매일매일 묵상하며
느끼는 것이 참 많았는데 어떤 일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엄마의 삶이 저에겐 많은 귀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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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엄마의 삶을 묵상하고 매일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저에게도 변화가 오더라구요!

어김없이 운동이 하기 싫었으나,

예전에는 이런 이유, 저런 이유를 대가며 운동이 하기 싫어
포기하고 패쓰해버렸던 제가 이제는!

"포기란 없다! 이 모든 것을 엄마와 나주성모님을 위하여 봉헌드리자!"

하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며 꾸준히 운동하게 되었습니다~

걷고 뛰면서 이 한 걸음 한 걸음을 엄마의
 영육 건강을 위하여,
그리고 나주 성지가 장애없음으로 승인 될 수 있도록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며 묵주기도도 함께 바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향을 두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꾸준히 운동을 하니
조금씩 살도 빠지게 되고 영적, 육적으로 건강하게 되는 것이 느껴집니다~

카톡소리가 요즘 자주 울릴때가 있었지요...

엄마를 위한 긴급기도 요청 메시지가 오면
 저는 무조건 묵주를
들고 희생 바치러 갑니다. 엄마를 위해 지향을 두고 걸으면서
묵주기도도 하고 또 끊임없이 생활의 기도를 바쳐드리지요!

기도를 하며 '엄마 혼자 이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가시니
 얼마나 힘드실까...'
하며 너무 안타깝고 죄송하여서 눈물이 절로 나왔습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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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께서 더이상 외롭고 힘드시지 않도록 더욱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 무장으로 엄마를 도와드리겠노라고 다짐합니다^^!



그리고 또 나누는 김에 기적수에 관련된
은총증언도 하나 해보겠습니다

어느날, 언니들이 같이 여행을 가자며 찾아왔어요.

저는 여행이나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미리 가자고 하면
분명 가지 않을 것을 알기에... 언니들끼리 계획도 짜놓고 호텔 예약까지
싹 다 해놓고 불쑥 찾아왔더라고요.

저는 당황스럽고 어리둥절했지만
 계획까지 다 있는 마당에
빠질 수가 없어서 부랴부랴 짐을 빨리 챙겨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평소엔 기적수와
 기적성수를 챙길 생각을 못했는데
나오는 길에 그날따라 눈에 딱 보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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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방 속에 넣고 출발했어요.

여행 첫날, 제가 변비가 심해서 변비약과 유산균까지
챙겨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도 너무 힘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커피도 마시고 녹차까지 마셨는데
 갑자기 배가 너무 아프더니
속은 넘어올 것처럼 울렁거리는 것입니다...!

심장은 너무 빨리 뛰고 몸이 차가워지면서 식은땀이 났어요.
'아, 사람이 이렇게 쉽게 갈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ㅠㅠ

언니들은 제 상태가 심각해지니 걱정을 하며 119를 부르겠다고 합니다.

그때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도 머릿속에
챙겨온 기적수와 기적성수가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언니한테 부탁해서 가방 속에 있던 기적수와 기적성수를
꺼내서 기적성수는 머리에 뿌리고 기적수는 벌컥벌컥 들이켰습니다.

그리고 침대에 쓰려지듯 누웠는데 그렇게 차던 몸이
혈액순환이 되고 다시 따뜻하게 되면서 아팠던 모든 것이
곧바로 정상으로 되돌아 오는 거에요!

저는 사실 어디 외출할 때 기적수나
성수를 챙길 생각을 하지 못하였는데...

이를 통해서 주님 성모님께서 저에게 기적수와
기적성수의 중요성을 알려주셨다는 것이 느껴졌어요.

그래서 이번일을 계기로 저는
 어디 외출할 때마다 항상
비상약으로 기적수와 기적성수를 꼭! 챙기고 다닙니다!

그때 기적수와 기적성수가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정말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ㅠㅠ

진짜 살아가면서 예상치도 못하게
 이런 위기상황을 맞게 되지만
우리는 주님 성모님께서 주신 기적수에 있기에 정말 든든합니다!

엄마의 눈물겨운 희생과 사랑,
 정성에 탄복하시며 주신 천국의 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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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엄마 덕분에 그 은총을 거저누릴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일촉측발의 위급한 상황에서 저를 살려주신
 주님, 성모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엄마께도 무한히 무한히 감사를 드립니다!

저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끝까지 지고
뒤돌아보지도, 곁눈질도 하지 않으며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에 도달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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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내 귀여운 아기들아!
이 어머니가 주님의 협력자로 간택되었듯이 내 작은영혼을 통해
너희 모두도 주님과 나의 협력자로 간택되었음을 항상 기억하고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때
바로 천국이 너희의 것임도 잊지 말아라.
- 2001년 12월 8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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