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기적수로 목욕하고 예수님 발 만지고 대상포진 완전히 나았습니다.

cecilia
2026-06-02
조회수 233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주시고
율리아님께는 빠른 건강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소서.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마산지부 김양경 크리스티나님의 은총증언입니다.

오래전 치유받은 일인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감사해서 올립니다.
제가 언젠가 몸에 대상포진이 왔었어요. 
등 쪽에 물집이 생겼는데도 땀띠인줄 알고 3일 있다가 병원으로 가니까
의사 선생님이 대상포진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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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파 이틀 약 먹고, 링거 맞아도 계속 아파 밤에 잠도 못자고 그랬거든요.
그 아픈 상태이지만 그래도 나주를 가자.   
‘나주 가서 예수님 발이라도 만지면 나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나서 제가 그날 아프지만 힘들게 왔었어요.

어느 자매님이 아픈 제가 안쓰러워서 아무것도 하지 말고 누워있어라 했어요.
너무 아파 성전에 드러 누웠습니다.

근데 약을 먹는데도 계속 너무 아프고 졸음은 쏟아지고
가슴 쪽이 꼭꼭 찌르는 것 같이 너무 아파하고 있었는데 그 아픔을 이겨내다
'아이구 안되겠다. 예수님 발이라도 만져보자.' 하던 중
어느 자매님은 "기적수로 아픈 등 쪽에 계속 씻어라." 이야기하시더라고요. 
샤워실에 기적수를 몇 번이나 대상포진 있는 곳에 계속 갖다 대고 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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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발 만지러 가자. 발 만지면 분명히 나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갈바리아 예수님께 올라갔는데 희한한 광경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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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만지면서 자비의 물줄기가 저한테 막 떨어지더라고요.
그 걸 보고 '아! 내가 낫겠구나. 대상포진 낫겠구나.' 이 생각을 했었어요.


끝나고 차 안에 올 때까지 아파야 되는데 안 아프더라고요.
집에 돌아와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대상포진 나았다." 합니다.

나주에서 기적수로 목욕하고 예수님 발 만지고 했더니 대상포진 완전히 나았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예수님 성모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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