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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33 일

kjc2k
2026-06-02
조회수 177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은 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33 일 (감사기도 6 일)입니다.

 

오늘은 빛의 신비를 바치겠습니다.   


 

오늘의 복음 

 

 

성경을 읽기전( 먼저 성경에 친구를하고); 

 

"말씀 안에 살아 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해 주소서. 아멘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성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3-17


그때에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원로들은

13 예수님께 말로 올무를 씌우려고,

바리사이들과 헤로데 당원 몇 사람을 보냈다.

14 그들이 와서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께서 진실하시고

아무도 꺼리지 않으시는 분이라는 것을 압니다.

과연 스승님은 사람을 그 신분에 따라 판단하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길을 참되게 가르치십니다.

그런데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합당합니까, 합당하지 않습니까?

바쳐야 합니까, 바치지 말아야 합니까?”

15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위선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한 닢을 가져다 보여 다오.”

16 그들이 그것을 가져오자 예수님께서,

“이 초상과 글자가 누구의 것이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황제의 것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7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그들은 예수님께 매우 감탄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성경을 읽고난 후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도 여기오신 모든분들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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