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서울 지부 이지현 마리아입니다.
저는 10년 전쯤 기념일 기도회에 남편 요셉의 패혈증을
치유시켜 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첫 순례를 오게 되었습니다.
7~8년쯤 남편은 버섯을 잘못 먹었는지 패혈증이 와서
아산 병원에 갔는데 생명이 너무 위독하다고 그 병원에서도
안 받아준다고 했어요.
겨우 사정사정해서 입원을 시키고 보나 언니에게도 기도를 청했습니다.
언니는 빈 쥬스 페트병에 기적수로 채워서 여러 병 주면서
“이 물을 다 마시는 날에 퇴원할 거야.”라고 했습니다.
쥬스 먹은 병에다 담아와서 좀 그렇다는 생각이 언뜻 들었어요.
병원에서는 증류수처럼 정제된 물 외에는 일반 물이나 외부에서
온 것은 아무것도 먹지 못하게 했습니다.
남편은 너무 위독했고 저는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언니가 말 한대로 다른 물을 먹이지 않고 기적수만 남편에게 마시게 했어요.

그 당시 남편은 심장도 너무 나빠 수술해야 하고 신장도
투석해야 되고 간도 나쁘다 했는데 1주일쯤 지나서
심장, 신장, 간 모두가 정상으로 다 돌아왔습니다.
저는 남편을 살려달라고 주님께 매달리면서 기적수만 먹이고
치료를 받았는데 정말 다 마시고 나니 기적같이 남편이
치유가 되어 퇴원하였습니다.
저는 언니가 준 기적수를 통해 남편이 치유받아 그때부터
나주에 대한 믿음과 기적수에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남편을 치유 시켜 주시어 우리 가정을 지켜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너무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서울 지부 이지현 마리아입니다.
저는 10년 전쯤 기념일 기도회에 남편 요셉의 패혈증을
치유시켜 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첫 순례를 오게 되었습니다.
7~8년쯤 남편은 버섯을 잘못 먹었는지 패혈증이 와서
아산 병원에 갔는데 생명이 너무 위독하다고 그 병원에서도
안 받아준다고 했어요.
겨우 사정사정해서 입원을 시키고 보나 언니에게도 기도를 청했습니다.
언니는 빈 쥬스 페트병에 기적수로 채워서 여러 병 주면서
“이 물을 다 마시는 날에 퇴원할 거야.”라고 했습니다.
쥬스 먹은 병에다 담아와서 좀 그렇다는 생각이 언뜻 들었어요.
병원에서는 증류수처럼 정제된 물 외에는 일반 물이나 외부에서
온 것은 아무것도 먹지 못하게 했습니다.
남편은 너무 위독했고 저는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언니가 말 한대로 다른 물을 먹이지 않고 기적수만 남편에게 마시게 했어요.
그 당시 남편은 심장도 너무 나빠 수술해야 하고 신장도
투석해야 되고 간도 나쁘다 했는데 1주일쯤 지나서
심장, 신장, 간 모두가 정상으로 다 돌아왔습니다.
저는 남편을 살려달라고 주님께 매달리면서 기적수만 먹이고
치료를 받았는데 정말 다 마시고 나니 기적같이 남편이
치유가 되어 퇴원하였습니다.
저는 언니가 준 기적수를 통해 남편이 치유받아 그때부터
나주에 대한 믿음과 기적수에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남편을 치유 시켜 주시어 우리 가정을 지켜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너무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