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찬미성모님
저는 박금자 데레사 입니다.
심장이 좀 아픕니다. 심장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아픈데
길을 가다가도 심장이 아프면 몸을 움츠러 멈추고 조용히 앉아서

보관된 우황청심환을 떼어 먹고 좀 괜찮아 질 때 까지 기다리다 다시 걷곤 했어요.
그러다 나주 순례를 다니면서 언제 치유를 받은지도 모르게

어느 순간 치유가 되었어요.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또 귀가 점점 어두워 잘 들이지 않아서 안 되겠다 하고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병원에서는 고칠 수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첫 토 어느 날 율리아 엄마께 '제 귀가 잘 안들리니 귀에다 숨을 불어 달라' 고
부탁드렸어요.
율리아 엄마가 귀에 입김을 훅! 하고 불어주셨는데
제가 뒤로 돌아서는 순간 귀에서 '빵'하고 총 쏘는 듯한
소리가 들리더니 그 후로 귀가 잘 들리게 되었어요.

귀도 잘 들리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어디서 이런 치유 은총을 받을 수 있을까요?
나주 성지에서 주신 치유의 은총은 시간이 지나도 그 때 치유를 생각하면 너무나 감사했어요.
주님과 성모님과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우리 모두 이제 정말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내 안에 있는
나쁜 아집과 고집과 물질, 명예 모든 것 다 갖고 싶지만 이것까지도 포기로 엮어진 잔꽃송이도
아름답게 성모님을 통해서 예수님께 바쳐 드릴 때 주님께서 다 해주실 것입니다.(아멘!)
(2012년 6월 2일 율리아님 말씀)
찬미 예수님! 찬미성모님
저는 박금자 데레사 입니다.
심장이 좀 아픕니다. 심장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아픈데
길을 가다가도 심장이 아프면 몸을 움츠러 멈추고 조용히 앉아서
보관된 우황청심환을 떼어 먹고 좀 괜찮아 질 때 까지 기다리다 다시 걷곤 했어요.
그러다 나주 순례를 다니면서 언제 치유를 받은지도 모르게
어느 순간 치유가 되었어요.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또 귀가 점점 어두워 잘 들이지 않아서 안 되겠다 하고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병원에서는 고칠 수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첫 토 어느 날 율리아 엄마께 '제 귀가 잘 안들리니 귀에다 숨을 불어 달라' 고
부탁드렸어요.
율리아 엄마가 귀에 입김을 훅! 하고 불어주셨는데
제가 뒤로 돌아서는 순간 귀에서 '빵'하고 총 쏘는 듯한
소리가 들리더니 그 후로 귀가 잘 들리게 되었어요.
귀도 잘 들리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어디서 이런 치유 은총을 받을 수 있을까요?
나주 성지에서 주신 치유의 은총은 시간이 지나도 그 때 치유를 생각하면 너무나 감사했어요.
주님과 성모님과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우리 모두 이제 정말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내 안에 있는
나쁜 아집과 고집과 물질, 명예 모든 것 다 갖고 싶지만 이것까지도 포기로 엮어진 잔꽃송이도
아름답게 성모님을 통해서 예수님께 바쳐 드릴 때 주님께서 다 해주실 것입니다.(아멘!)
(2012년 6월 2일 율리아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