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율리아엄마를 통하여 주신 말씀, 영상 등을 보고 노력하니 마귀로부터 해방되고 승리함을 봅니다.

sung77
2026-05-25
조회수 316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율리아님께는 그 고통 이겨내실 힘 주시고 더 빠른 회복 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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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부 김미옥 오틸리아 입니다.


저는 성격이 부드럽지 못해서 늘 남편에게 퉁명스럽고 불친절하게 말을 하고

오히려 큰소리치며 지금까지 살아왔던 죄인 중 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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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나이가 70인데 남편에게 존경보다 큰소리치고 오히려 남편 위에 있었어요.

다른 자매님들은 남편에게 눈치보고 짓눌러 산다고 하는데 

전 이 나이 되도록 큰소리 치고 살았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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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율리아 엄마 말씀 영상을 계속해서 듣고 5대 영성 책도 읽고,

또 메시지와 나주와 관련된 영상들을 보면서 ...


나 자신에게 말했어요.

'마귀에게 밥을 주면 안된다.'  

'마귀에게 기쁨을 주면 안된다.'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마귀가 좋아하지.. 계속 그렇게 되뇌이며 마음을 다지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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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남편이 연락도 없이 점심을 드시러 집으로 왔는데

밥도 없고 아무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갑자기 준비를 해야되니

평상시 같으면 이래 저래 신경질을 내고 화도 내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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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만히 보니 고함도 안 지르고 부드럽게 밥 준비를 하고 있는 

제 스스로에게 놀랐으며 속으로 '어! 나는 신경질 나는 것을 참는 것이 안되는 사람인데'

어 화내지 않고, 신경질 내지 않으니 달라진 제 모습에 마음은 환희로 차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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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로부터 승리 했다는 느낌이 들면서 너무 기분이 좋아서 

예수님! 맨날 마귀에게 밥 줬는데 제가 이겼어요.

예수님께 영광이 돌려지는 거예요~


불가능했는데 가능하게 되는 것은  율리아 엄마 말씀도 생각하고, 영상 보고, 노력하고

최선을 다 해보니 마귀로부터 승리하는것이 나도 이제 되는구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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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변하니 남편이 너무 편안해 하고 기뻐 어쩔 줄 몰라 나가더라구요.


한 평생 70이 된 지금에서야 내가 내 탓이라는것도 제대로 알게되고

어찌 보면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제가 달라져서 저도 넘 기쁜 거예요.


이 모든 것은 율리아 엄마를 통해서 주신 말씀, 영상 등을 보고 모든 것을 노력해 보니

마귀로부터 해방도 되고 승리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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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성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율리아 엄마를 보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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