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효주아녜스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작년 여름에 저희 가게로 봉사자님 두 분이 한 번 방문을 하셨어요.
여름이 복숭아가 많이 나는 계절이잖아요.
한 봉사자님이 복숭아를 들고 오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너무 맛이 없어서 갖고 왔어."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순간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잠깐 분심이 들었는데 순간적으로
'성모님 사랑받은 셈치겠습니다.'

'셈치겠습니다.' 계속 반복했어요. 마귀들이 그 틈을 이용해서 분심을 갖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셈치고로 봉헌하면서 기쁘고 감사하게 받아들였어요.
가시고 나서 '도대체 얼마나 맛없으면 나한테 주셨을까?' 하고 먹어봤는데
제가 빨리 셈치고를 함과 동시에 예수님이 꿀복숭아로 변화시켜 주셔서
너무 감사히 맛있게 끝까지 안 버리고 다 먹었습니다.

단말마의 이 괴로운 시각을 잘 바치고
너희 모두가 서로 온화한 친절과 깊은 침묵의 기도 안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소중히 여기며 실질적인 사랑의 행동을 통하여
오늘은 높은 사람보다 아니 가진 자를 돕고
가장 헐벗고 굶주리고 병든 자를 찾아가 사랑을 실천하고 그들의 벗이 되어 주어라.
(1993년 1월 23일 성모님 말씀)
우리는 입을 조심해야 됩니다.
지금 입을 잘못 놀려서 구더기가 나에게서 뿐만이 아니라
이웃에게까지도 퍼져가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입을 조심해야 됩니다.
해야 될 말은 해야 되지만 정말 쓸데없는 이야기는 절대로 안 해야 됩니다.
남에게 선입견을 심어줄 수 있는 말은 절대 우리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아름다운 멜로디가 입에서 풍겨 나와서
남들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그 구더기까지도 녹여버리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2020년 1월 18일 율리아님 말씀)
+ 생활의 기도
밥이 될 때
“주님! 제 영혼도 겸손과 사랑으로 완덕에 이르러 모든 이에게 베푸는 자 되게 해 주소서.”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효주아녜스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작년 여름에 저희 가게로 봉사자님 두 분이 한 번 방문을 하셨어요.
여름이 복숭아가 많이 나는 계절이잖아요.
한 봉사자님이 복숭아를 들고 오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너무 맛이 없어서 갖고 왔어."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순간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잠깐 분심이 들었는데 순간적으로
'성모님 사랑받은 셈치겠습니다.'
'셈치겠습니다.' 계속 반복했어요. 마귀들이 그 틈을 이용해서 분심을 갖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셈치고로 봉헌하면서 기쁘고 감사하게 받아들였어요.
가시고 나서 '도대체 얼마나 맛없으면 나한테 주셨을까?' 하고 먹어봤는데
제가 빨리 셈치고를 함과 동시에 예수님이 꿀복숭아로 변화시켜 주셔서
너무 감사히 맛있게 끝까지 안 버리고 다 먹었습니다.
단말마의 이 괴로운 시각을 잘 바치고
너희 모두가 서로 온화한 친절과 깊은 침묵의 기도 안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소중히 여기며 실질적인 사랑의 행동을 통하여
오늘은 높은 사람보다 아니 가진 자를 돕고
가장 헐벗고 굶주리고 병든 자를 찾아가 사랑을 실천하고 그들의 벗이 되어 주어라.
(1993년 1월 23일 성모님 말씀)
우리는 입을 조심해야 됩니다.
지금 입을 잘못 놀려서 구더기가 나에게서 뿐만이 아니라
이웃에게까지도 퍼져가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입을 조심해야 됩니다.
해야 될 말은 해야 되지만 정말 쓸데없는 이야기는 절대로 안 해야 됩니다.
남에게 선입견을 심어줄 수 있는 말은 절대 우리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아름다운 멜로디가 입에서 풍겨 나와서
남들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그 구더기까지도 녹여버리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2020년 1월 18일 율리아님 말씀)
+ 생활의 기도
밥이 될 때
“주님! 제 영혼도 겸손과 사랑으로 완덕에 이르러 모든 이에게 베푸는 자 되게 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