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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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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께는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시고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김 마리아 막달레나 입니다.
딸은 아기에게 시간을 정해 놓고 우유를 먹입니다.
70밀리(ml) 80ml를 먹는데 갈비뼈가 보이고 눈밑에 다크서클이 끼어
너무 걱정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우유를 타기 위해
물을 끓이면서
“우리 딸의 마음도 나주 성모님을 어머니로 받아들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으로 바꾸어 주소서.”
생활의 기도를 하고 딸이 알면 생난리를 치니까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기적수를 몰래 살짝 넣으면서
“주님, 아기가 이 기적수에 탄 우유를 먹고 건강하게
해 주소서.”
그랬는데 딸이
“엄마 우리 아기가 200ml를 거뜬히 먹네.”
하는 겁니다.
그 뒤로는 하루 종일 먹을 때마다 200ml를 먹는겁니다.
주님께서는 항상 함께 하시며 저의 기도를 들어 주신다는
생각이 들며 무한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유식을 먹여야 하는데 이유식도 잘 안 먹는다며
엄마가 이유식을 만들어 달라하여 기적수를 넣고 만들어 주었더니
아기가 잘 먹는다고 240ml 까지 먹는다며 엄마가 만드는 이유식이
맛이 있나보다고 합니다.
제가 만든 이유식을 소분하여 냉동실에 넣어 놓고 오는데
시간이 없어서 제가 못 가면 딸이 만들어서 먹이면
아기가 맛이 없는지 조금씩 밖에 먹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면 기적수 한 병씩을 넣고 이유식을 만들어 놓고 오면
240ml를 거뜬히 먹는다는 겁니다. 기적수와 생활의 기도 덕분에
아기가 건강히 잘 자라고 있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 드리며 저희를 위해
참독한 고통중에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끝내 주님과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외면한다면 그때는 나도 어쩔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온갖 죄악에 빠진 세상 자녀들의 마음을
새롭게 하는 시동기가 되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주님과 나의 사랑을 모든 이에게 전하여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천국에 올라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도록 하여라.”
(2002년 1월 18일 성모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