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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5대 영성 실천하여 성모님 품에 안기는 그날까지 잘 살아가리라 결심합니다.

sung77
2026-04-27
조회수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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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부 송광자 보나입니다. 


저는 나주 순례하기 전 세상에 모든 이가 겪는 고통을 나 혼자 겪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나주 성지 순례는 40년 되었습니다.


저의 가정에 어려움으로 불평도 하고 탄식도 하며 흘린 눈물은 나주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에서 많이도 흘렀기에 그 눈물은 마를 날 없이 넘칠 정도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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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겪어야 하는 근심 걱정이 제 온몸을 쥐어짜고 스트레스로 숨이 막혀 죽을 

지경이었으나 나주 첫 토 순례 가서 눈물과 한숨으로 고통을 호소하면서

기도하면 엄마께서 만남 때 등을 토닥여주면 


저는 이렇게 생각하며 힘을 냅니다.

“괜찮아, 너의 고통 걱정하지 말고 순례를 끝까지 해서 5대 영성으로 구원받아

영원히 살 것이다.” 하는  결심으로 힘을 냅니다.


그동안 남편의 포악함으로 구타 당해 여러 번 죽을 고비로 119로 응급실에 갔을 때 

눈을 떴을 때는 “성모님 감사합니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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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나주의 5대 영성이 있어 남편이 흉기를 휘두르며 온몸을 쥐어짤 때도 원망하지 

않고 남편을 위해 기도하였고 , 집이 없어 컨테이너 박스에서 살아도 비바람 피할 수 

있는 저택인 셈 치고 살았어요.


컨테이너도 주님이 주심으로 받아들이고 일용잡급으로 일하여 받는 급여도 기쁘게 봉헌하니 

제 맘은 더 기뻐집니다.


나주 순례한다고 본당 성가대, 수녀님, 교우들이 손가락질하며 오지 말라고 핍박해도 

나주의 5대 영성!


생활의 기도, 셈치고, 봉헌의 삶, 아멘, 내 탓으로 받아들이며  옆 성당으로 미사를 

다녔음도 성모님께서 “잘 보고 듣고 있다며 위로해 주시는 느낌”을 받으며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나주 첫 토와 기념일에 꼭 순례하며 부족한 제 맘도 위로를 

드리며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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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진 것 없어도 엄마 계심에 감사하고 세상에서의 삶을 5대 영성을 실천하며 잘 

살다가 성모님 품에 안기는 그날까지 잘 살아가리라 결심합니다.


보잘것없는 제 맘 위로해 주시는 율리아님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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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나주 성지가 자유롭게 순례할 수 있도록 하루빨리 장애없음으로

승인되어 모두가 나주성지로 모두 물밀듯이 몰려올 수 있게 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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