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성체 강림 목격 후 변화되어 나주 매일 미사에 참례합니다.

cecilia
2026-04-27
조회수 217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광주지부 정효남님의 은총증언입니다.


현재 한국 나주에 살고있으며 78세 입니다.
1992년도 부터 나주 순례를 했고 아들이 삼수를 하더라도 미대를 가야된다고 해서 
나주 성지를 찾아 기도회를 다녔습니다. 아들은 미대에 합격하였어요.
 
그 동안 저는 너무 세속적으로 살아 예쁜 옷 입고 잘난 척하며 다녔는데 나주 기적수가 치유가 
많이 된다고 해서 말통을 들고 치마를 입고 그 때 대전에서 기차 타고 나주 기도회를 다녔습니다.
 
기도회 때 누가 소원을 예수님께 말하면 들어 준다고 해서 얼른
'예수님! 대학을 들어가면 여기 열심히 다닐게요' 그랬어요. 


몇년 다니다 도저히 못다니겠기에 '예수님! 저 이제 그만 올래요. 예수님 무슨 확실한 기적을 보여 주시면 계속 다닐게요.' 속으로 그렇게 말씀 드린 후 


바로 율리아님이 나오시더니
"여러분! 3개월 후에 확실한 기적을(큰징표) 보여 주십니다. 여러분! 그때 깨어 있으시며, 다 오세요."
이렇게 말씀 하셨어요. 그때 저는 '아. 예수님께 기적을 보여 달라 했는데 그에 대한 응답이다' 싶어 
3개월 후 왔어요. 그때 제 맘은 최고의 열성과 마음을 비우고 왔습니다.
 
1995년 6월 30일 성모님 눈물 기념일 순례오니 4~5000명 되는 순례자 중 해외 순례자만 경당으로 들어 오게 했고 국내 순례자는 밖에 있었어요. 
저는 밖에 성모님 모셔진 곳이 조금 높아 그 곳에 서 있으면 경당 안이 잘 보여 거기서 있었고,
잠시 제가 졸았나 봅니다. 
경당문을 쳐다본 후 갑자기 천지가 무너지는 '우랑캉캉!' 하는 엄청난 천둥소리가 날 때 
성모님 제단 위에 성체 7개가 내려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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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걸 보고 또 경당 안에서는 '우와' 하는 함성과 황금 빛이 위에서 아래로 경당 전체에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너무 놀란 저는 땅에 무릎을 꿇고 하늘을 쳐다보면서 얼마나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대성통곡을 하며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성체가 예수님인줄 모르고 면병인줄 알고 했던 것이 너무나 가슴 아파 예수님께 죄송했습니다.
'예수님 이제 알았습니다. 성체가 예수님인 것을.
 예수님! 이제부터 나주에서 매일 미사를 참례 하겠습니다!'
 
대전에서 살면서 나주로 이사와 매일미사 참례할 것을 약속했으니 그 약속을 지키며 그 날 성체 7개 
내려오심을 목격하고 부터는 
세속적인 삶, 잘난 척하고 부족한 사람 무시한 제 마음을 주님께서 완전히 고쳐주셨습니다.
지금은 나주 5대영성을 율리아님을 통하여 성화의 길로 가도록 노력하니 나주에서의 삶은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30년동안 나주성지를 순례한 이 할머니의 체험 모두 진실이며 새롭게 시작하는 매일의 삶,
모두 희망과 믿음의 삶입니다.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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