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신앙의 유산을 물려받은 기쁨

yu4429194
2026-04-27
조회수 195

주님 제가 이 글을 쓰면서 쓰고 지운 자음과 모음의 획 수만큼

저를 포함한 많은이들이 회개의 은총으로 하느님의 뜻 안에서

성령의 분별력을 갖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알아듣고

하루빨리 나주 성모님 품 안으로 달아 들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나주에 살고 있는 이은주 마르타입니다.

2010년 나주 성모님이 너무 좋아서 4남매를 데리고

경북 구미에서 나주로 이사와 성모님 품 안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2027년 세계청년대회 WYD를 앞두고

교황청에서 나주 성모 성지를 제대로 조사하시어

‘장애 없음’으로 승인하고 어서 빨리 순례 허용해 주시기를 청하며

성모님을 통하여 받게 된 하느님 안에서의 저의 기쁨을

많은 이들도 누릴 수 있도록 제 경험을 말씀드립니다.


fc1097ef5fdbb.jpeg

 

저는 모태신앙으로 주일을 빠지지 않는 신자였는데

2004년 8월 여름휴가 중 나주 성모님 동산에 첫 방문을 하게 됩니다.

제가 젖몸살이 심해서 이유식을 시작했는데 8개월 된 딸아이가

모유만 먹으려 하고 계속 칭얼대어 힘들게 동산에 도착했어요.

 

그런데 남편이 인터넷 검색을 통해 기적수의 은총을 알아서

끓이지도 않은 그 물을 그냥 칭얼대는 아기에게 먹였어요.

아기가 꿀꺽꿀꺽 소리 내며 한 바가지를 모두 마시는 겁니다.

아기에게 소독도 안 한 물을 그냥 먹였는데

아무 탈 없이 배도 더 이상 고파하지 않고 잘 놀아서 무척 신기했습니다.

961d55f6c217a.png

 

그리고 잠든 아이를 업고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에서

예수님의 수난을 깊이 묵상하게 되어

지난날의 모든 잘못을 눈물로 회개하며 뉘우치게 되었습니다.

나주 성지에 순례할 때마다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고

그것은 아마도

율리아님을 통해 내려주시는 하느님의 현존이 임하시어

특별한 회개의 은총이 주어져 제 영혼의 때가

하나씩 씻겨나가는 것이었으리라 여겨집니다.

 

성모님께서는 나약한 저를 토닥여주시며

저의 악습들을 하나씩 고쳐 나갈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저는 주일만 겨우 지키는 신자였는데 나주 성모님을 알고부터는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시는 예수님을 모시기 위해

매일 미사를 참석하게 되었고

생활의 기도화로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사도신경 기도문이 확실하게 제 안에서 신앙으로 자리 잡게 되어

기도가 너무 좋아서 기도할 때마다

신앙을 물려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자녀들이 어릴 때 나주로 이사를 왔는데

광주교구와 공영방송에서 나주 성모님을 이단시하는 프로를 보낸 뒤였기에

철모르는 학급 친구들이 사이비에 빠졌다고 놀려서

상처를 많이 받게 되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하고 했답니다.

 

율리아님의 성모님과 같은 모성적 사랑이 넘치는 이곳이

교회의 공지문이라는 족쇄 앞에

교회가 단죄하니 신자들도 사이비라고 판단하고 있고

또 잘 모르는 외인들까지 저희들을 판단할 때마다

성모님께 너무나 죄송한 마음입니다.

 

나주 성모 성지는 하느님께서 현존하시며

예수님과 성모님의 무한한 사랑과 자비가 폭포수처럼 쏟아 주시는 곳입니다.

 

교황청에서

교회에서 하루빨리 나주 성모 성지를 제대로 조사해 주시고

세상살이 지쳐 하느님을 외면하는 많은 이들이

저희처럼 하느님 자녀로서 살아감을 영광으로 알고

천국의 삶을 누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31 23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