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저는 광주지부 모니카입니다.
매일 만나기도 하고 카톡도 주고 받고 순례도 같이 다니는
친한 자매가 있었는데 어떤 오해가 생겨가지고
아예 말을 안 하게 되었어요.
저는 왜 그러는지 이유를 모르는데 그 자매가
아예 연락도 안 하고 좀 멀어진 상태가 되었어요.
그 자매가 힘들 때 하소연도 들어주고 마음 적으로
엄청 잘해줬다고 생각을 했는데 배신감도 좀 들고 너무 서운했어요.
마음이 허하기도 하고 그냥 봉헌하고 사랑받은 셈 치자 생각이
들다가도 문득 생각이 나면 마음이 안 좋고 혼란스러웠어요.

몇 달이 지나고 주님 봉헌 축일에 예수님께 이런 마음을
다 봉헌하고 미사를 하고 나니까 신기하게도 불편했던 마음이
편해지고 그 친구에 대해 완전히 그런 마음이 없어졌어요.
순례 때 그 친구가 다른 차를 탄 것을 보고 용기를 내어
외면하지 않고 먼저 손을 흔드니까 상대방도 웃으며
손을 흔들어주는 거예요.
물론 내가 그 사람에 대해서 미워하고 그런 것은 없었지만
마음이 엄청 불편했거든요.
지금은 마음이 평화롭고 행복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나주 순례를 다니며 배운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5대 영성 중
‘봉헌’의 삶을 실천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왜 그랬는지 물어봤는데 내 잘못은 없고
혼자서 먼가 오해를 했었다고 하더라고요.

시간내서 언제 밥 한번 먹자고 말하는데
봉헌이라는 영성을 몰랐다면 어떻게 풀지 몰라서
더 오랫동안 그 친구를 오해하고
불편한 마음으로 살았을 것 같습니다.
평화와 기쁨을 알게 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저는 광주지부 모니카입니다.
매일 만나기도 하고 카톡도 주고 받고 순례도 같이 다니는
친한 자매가 있었는데 어떤 오해가 생겨가지고
아예 말을 안 하게 되었어요.
저는 왜 그러는지 이유를 모르는데 그 자매가
아예 연락도 안 하고 좀 멀어진 상태가 되었어요.
그 자매가 힘들 때 하소연도 들어주고 마음 적으로
엄청 잘해줬다고 생각을 했는데 배신감도 좀 들고 너무 서운했어요.
마음이 허하기도 하고 그냥 봉헌하고 사랑받은 셈 치자 생각이
들다가도 문득 생각이 나면 마음이 안 좋고 혼란스러웠어요.
몇 달이 지나고 주님 봉헌 축일에 예수님께 이런 마음을
다 봉헌하고 미사를 하고 나니까 신기하게도 불편했던 마음이
편해지고 그 친구에 대해 완전히 그런 마음이 없어졌어요.
순례 때 그 친구가 다른 차를 탄 것을 보고 용기를 내어
외면하지 않고 먼저 손을 흔드니까 상대방도 웃으며
손을 흔들어주는 거예요.
물론 내가 그 사람에 대해서 미워하고 그런 것은 없었지만
마음이 엄청 불편했거든요.
지금은 마음이 평화롭고 행복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나주 순례를 다니며 배운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5대 영성 중
‘봉헌’의 삶을 실천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왜 그랬는지 물어봤는데 내 잘못은 없고
혼자서 먼가 오해를 했었다고 하더라고요.
시간내서 언제 밥 한번 먹자고 말하는데
봉헌이라는 영성을 몰랐다면 어떻게 풀지 몰라서
더 오랫동안 그 친구를 오해하고
불편한 마음으로 살았을 것 같습니다.
평화와 기쁨을 알게 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