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 지친 제 영혼은 5대 영성으로 새로 태어났어요.

sung3372
2026-04-26
조회수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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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엄마께는 힘이 되어

고통 경감되게 해 주시고, 바치는 모든 기도지향 그대로 이루어 주시어 주님 영광 드러나게 해 주소서.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전지부 이은정 도미니카입니다.


본당에서 엄청나게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는데 매일 미사는 기본이고 레지오, 주일학교, 

전례회, 성가대 등등 많은 단체 봉사 활동도 하고 묵주기도도 열심히 바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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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초등학교 다니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커갈수록 교육비와 생활비 등

지출이 커지면서 수입은 별로 없어서 가정 경제가 무척 어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어린 자녀를 두고 직장생활을 시작했는데 직장생활이 무척 힘들고 벅찼고

아무리 일을 해도 저의 작은 월급으로 가정 경제가 나아지지 않아 하느님을 그렇게도 

열심히 믿었는데 ‘나를 버렸다’ 생각이 들면서 하느님을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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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 불안증, 불면증으로 정신과 마음의 병이 깊어만 갔습니다. 

또한, 마음뿐만 아니라 극심한 탈모로 머리가 한 움큼씩 빠지고, 소화불량이 심해서 음식도 

제대로 못 먹고 육체도 시름시름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직장에서도 왕따를 당해서 쫓겨날 지경까지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느님한테 버림받고 비참하게 살 바에야 죽어버리자고 마음을 먹으며

겨우 하루하루 지옥 같은 날을 버티고 있었기에 정말 죽기보다 더 고통스러운 희망 없는 삶을

산다는 것이 말할 수 없는 힘든 고통이어서 성당도 더 이상 나가기 싫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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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마리아의 구원방주 사이트를, 인터넷을 통해서 보게 되었고 용기를 내어 

첫 순례 날 2007년 9월 기도회에 참석하게 되었어요. 


첫 순례를 왔을 때 나주 성지에 들어서자 온갖 꽃향기가 났는데 한 장소에서만 나는 것이

아니라 향기가 저를 따라다니듯 많이 나서 정말 신기했고 기도회가 진행될수록 그동안 

어둡고 무겁고 답답하고 고통스럽기만 하던 제 마음에 알 수 없는 평화가 밀려왔는데 


그토록 열심히 다녔던 성당에서도 느낄 수 없는 충만한 평화로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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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도회 도중 율리아 엄마를 처음 보았는데 정말 아름답다고 느껴졌으며

그 어디에도 들어본 적이 없는 말씀을 전할 때 저의 영혼을 깨우는 참으로 은혜로운 말씀이었습니다. 


‘아! 저 말씀대로 5대 영성을 실천하며 살면 큰 공로가 되었을 텐데’ 

항상 불평만 하고 살아온 제 자신을 돌아보며 깊은 회개를 하였습니다.

 

율리아님의 만남 시간에 엄청 많은 순례자들을 한 사람 한 사람 정성껏 안아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놀라웠고 처음 본 저를 꼭 안아주시고 사랑한다고 하시고 얼굴에 뽀뽀까지 해주실 

때 모성적 큰 사랑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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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만남 시간에 그냥 악수하며 가볍게 만나주시는 줄 알았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사랑과

평화 충만한 주님 성모님 사랑을 느낀 첫 순례 후 지금까지 첫 토 기도회는 꼭 참석하면서 


우울증, 불안, 불면증이 다 치유되었고 육신의 치유도 받게 해주셔서 다시 영육 건강을

되찾게 되었고 이제는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복하지 않고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예수님을 닮아

제 삶은 율리아님께 배운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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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하고 있는 많은 교우들도 나주 성지에 방문한다면 저처럼 회개로써 치유받고

부활의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부디 세상 자녀들을 돌봐주시고 계시는 친엄마이신 성모님을  자유롭게 만나서

기도할 수 있도록 장애없음으로 승인되어 가족. 부모. 형제도  예수님과 성모님을 만나

사랑을 나누고 은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제가 받은 은총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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