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광주지부 서남순 데레사입니다.
나주 성모님을 알기 전 성당에서 활동을 하면서도 시기와 질투, 이기심으로 차 있었으며
여기저기 성령세미나며 은총을 늘 쫓아다녔지만 시간 낭비였다는 것을, 마음은 그다지
기쁘지 않고 텅 비어 있는 상황이며 평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첫 순례는 1985년 7월 신문을 보고 눈물 흘린 성모님을 알게 되어 단원들과 함께
몇 차례 방문했는데 그때 당시 전국에서 대형버스가 왔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왔어요.
잠시 그렇게 지내다 1995년 5월! 10년 만에 나주성모님집에 방문하여 비디오 방에서
율리아님의 대속고통의 비디오를 보면서 믿음도 없는 봉사활동을 하였음을 깨달아
과거를 반성하고 뉘우치면서 눈물, 콧물 범벅된 회개로 저의 삶은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어느날 죽을 것 같이 아파 병원에 가니 기관지 확장증이 왔고 맥을 짚으면 세 살짜리
맥이라 하며 너무 힘들고 자신감이 없었어요.
몸이 아픈 상태라 "애들을 두고 죽으면 어떡하나?" 조바심이 들 정도의 몸이였고,
거기다 신호대기 중 뒤에서 차를 박아버렸는데 뒷차는 폐차되고 제 차는 괜찮은데,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목이 S자로 굽어졌고 너무 힘들어 식은땀을 줄줄 흘렸는데
이러다 제 몸이 앉은뱅이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였고, 허리 협착증까지 생겼고
침대 배달하는 도중에 침대 헤드를 안 떨어 뜨리려다 그만 오른 팔로 받다 보니
인대가 끊어지고 갈비뼈 금이 가고 족저근막염 통증이 너무 와서 절룩거리며
정형외과에서도 낫지 못해 많은 고생을 했는데
율리아님의 기도와 대속고통을 통하여 완전 치유받았습니다.

늘 엄마께서는 고통을 받으시면서도 희망 있는 고통이라고 모든 이에게 기쁨과 사랑과
평화와 희망을 주셨고 잘못한 일 있으면 낙담하지 말고 회개하면서 새롭게 오뚝이처럼
일어나 다시 시작하게 된다고 말씀하셔서 힘이 되었어요.
나주 순례를 통하여 현존하시는 예수님을 깊이 느끼며 늘 부족하지만 성체께 대한 흠숭과
공경과 사랑이 더욱 커져가니 매일미사 참례도 열심히 하고 고해성사, 십자가의 길 기도도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7개 성체 강림하심 목격, 가시관 고통, 편태 고통 등 장미향기외 정말 많은 기적들을
많이 보여주셨고 그 장미향기는 늘 아주 진동했어요.


율리아님께 배운 5대영성은 은총과 사랑의 신비 그 자체입니다.
율리아님께서는 죄인들의 회개와 성직자들의 영적 성화를 위해 봉헌하면서도 늘 이웃의
화평만을 바라고, 사랑을 실천하신 삶을 본받아 더 묵상하며 엄마가 가르쳐 준 5대 영성!
생활의 기도! 셈치고! 봉헌의 삶! 아멘! 내탓!

5대 영성의 삶으로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 , 셈 치고, 봉헌의 삶으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영육의 치유를 주신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광주지부 서남순 데레사입니다.
나주 성모님을 알기 전 성당에서 활동을 하면서도 시기와 질투, 이기심으로 차 있었으며
여기저기 성령세미나며 은총을 늘 쫓아다녔지만 시간 낭비였다는 것을, 마음은 그다지
기쁘지 않고 텅 비어 있는 상황이며 평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첫 순례는 1985년 7월 신문을 보고 눈물 흘린 성모님을 알게 되어 단원들과 함께
몇 차례 방문했는데 그때 당시 전국에서 대형버스가 왔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왔어요.
잠시 그렇게 지내다 1995년 5월! 10년 만에 나주성모님집에 방문하여 비디오 방에서
율리아님의 대속고통의 비디오를 보면서 믿음도 없는 봉사활동을 하였음을 깨달아
과거를 반성하고 뉘우치면서 눈물, 콧물 범벅된 회개로 저의 삶은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어느날 죽을 것 같이 아파 병원에 가니 기관지 확장증이 왔고 맥을 짚으면 세 살짜리
맥이라 하며 너무 힘들고 자신감이 없었어요.
몸이 아픈 상태라 "애들을 두고 죽으면 어떡하나?" 조바심이 들 정도의 몸이였고,
거기다 신호대기 중 뒤에서 차를 박아버렸는데 뒷차는 폐차되고 제 차는 괜찮은데,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목이 S자로 굽어졌고 너무 힘들어 식은땀을 줄줄 흘렸는데
이러다 제 몸이 앉은뱅이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였고, 허리 협착증까지 생겼고
침대 배달하는 도중에 침대 헤드를 안 떨어 뜨리려다 그만 오른 팔로 받다 보니
인대가 끊어지고 갈비뼈 금이 가고 족저근막염 통증이 너무 와서 절룩거리며
정형외과에서도 낫지 못해 많은 고생을 했는데
율리아님의 기도와 대속고통을 통하여 완전 치유받았습니다.
늘 엄마께서는 고통을 받으시면서도 희망 있는 고통이라고 모든 이에게 기쁨과 사랑과
평화와 희망을 주셨고 잘못한 일 있으면 낙담하지 말고 회개하면서 새롭게 오뚝이처럼
일어나 다시 시작하게 된다고 말씀하셔서 힘이 되었어요.
나주 순례를 통하여 현존하시는 예수님을 깊이 느끼며 늘 부족하지만 성체께 대한 흠숭과
공경과 사랑이 더욱 커져가니 매일미사 참례도 열심히 하고 고해성사, 십자가의 길 기도도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7개 성체 강림하심 목격, 가시관 고통, 편태 고통 등 장미향기외 정말 많은 기적들을
많이 보여주셨고 그 장미향기는 늘 아주 진동했어요.
율리아님께 배운 5대영성은 은총과 사랑의 신비 그 자체입니다.
율리아님께서는 죄인들의 회개와 성직자들의 영적 성화를 위해 봉헌하면서도 늘 이웃의
화평만을 바라고, 사랑을 실천하신 삶을 본받아 더 묵상하며 엄마가 가르쳐 준 5대 영성!
생활의 기도! 셈치고! 봉헌의 삶! 아멘! 내탓!
5대 영성의 삶으로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 , 셈 치고, 봉헌의 삶으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영육의 치유를 주신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