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언제 나은지 모르게 요실금을 치유받았어요.

pmy4177
2026-04-25
조회수 185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어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께는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시고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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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대전지부 김 요안나 입니다.
저는 한 1년 정도 요실금을 심하게 앓았습니다.
참을 수 없게 소변이 자주 마렵고 잔뇨감을 느끼고 자주 화장실을 가야하니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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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다녀보고 약을 아무리 먹어도 전혀 차도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모르게 어느샌가 나아 있었어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 
서너 달 전에 나았는데 그걸 모르고 지냈던 겁니다.
 
아하! 그러고 보니 꾸준히 나주 순례를 다니다 보니 
치유의 은총을 받아서 언제 나은지 모르게 나은 것입니다. 
이젠 몸이 얼마나 편한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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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께서 전해 주신 5대 영성 실천과 말씀시간에 치유 기도하실 때
믿음을 가지고 온 마음을 다하여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며
기적수에 대한 믿음을 갖고 먹고 마시고 씻었으며
십자가의 길 기도에도 회개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바쳤으며
율리아님의 삶을 따라 변화 되고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긴 했습니다만
지나고 보니 그 모든 것을 통하여 주신 치유의 은총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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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죄지을 기회를 피하지 않고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마귀와 합세한다면
 이미 태동된 성덕에서도 멀어져 가진 것 마저 빼앗기게 되어
 참불인견 하게 될 수도 있음을 명심불망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
 매 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기 바란다.”
 (2018년 8월 4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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