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광주지부 김 금례 데레사입니다.
나주성모성지에 첫 순례를 한 것은 2001년 5월 5일 첫토요일 어린이날이었습니다.
저는 죄인이라고 생각했기에 순례 가면 성모님께서 죄인인 것을 금방 알아볼 것이기에
창피해서 얼른 성모님만 뵙고 도망 나와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보니 경당이 너무 비좁고 사람들이 많아서 나올 수도 없었습니다.
새벽 3시가 되어 진행하시는 분이 모두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고 기도하라고 했어요.

저는 그때까지 해도 열심한 신자가 아니었기에 기도할 줄도 몰라서 가슴에 손을 얹고 눈만 감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순간 영화 장면처럼 커다란 화면에 제가 살아왔던 삶이 파노라마처럼 다 보이는 거예요.
그리고 커다란 불이, 캠프파이어 할 때처럼 큰불 2개가 저에게로 옵니다.
그때부터 저는 끝없이 눈물이 흘렀는데 저의 상처가 다 씻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손끝으로부터 힘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 힘을 갖고 집에 돌아가면 죽을 때까지 나의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는 평생 아픈 시어머니 모시며 힘들었고 남편 때문에도 힘들었으며 직장생활하면서
집안의 경제 생활도 책임지면서 두 자녀를 키웠습니다.
그다음 날 집에 돌아오니 묵주기도가 그렇게 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하루 종일 묵주기도를 했는데 고통의 신비를 하면 예수님 고통에 마음이 아파
그렇게 눈물이 나는 거예요.

그날부터 저의 믿음이 깊어집니다.
예수님, 성모님께서는 율리아님을 통해 5대 영성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생활의 기도, 셈 치고, 봉헌의 삶, 아멘, 내탓을 실생활에 적용하면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가족은 무슨 일이든 서로 내 탓이고, 매 순간 생활하면서 기도하고, 무엇이든 사랑받은 셈 치고,
긍정적이고 이쁜 말만 하니 가정이 평화롭고 사랑이 넘칩니다.

저의 집안에서는 안 좋은 말이나 인상 쓰는 일이 없었어요.
항상 웃고 기뻐하며 미사에 열심히 참례하고 어떤 경우든 좋은 말만 합니다.
나주에 순례다니면서 예수님의 성체가 내려오시는 것도 보았고 성혈이 내려오신 것도 직접 보았습니다.
율리아님의 자관고통, 가시관고통, 예수님의 고통 그대로 받으시는 것도 보았습니다.
그때 너무 마음이 아팠고 회개하게 되었어요.
자녀들이 저에게 “엄마, 우리 집은 다른 집보다 사랑이 넘치는 것 같아요.” 그런 말을합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는 나주에서 가르쳐 주는 대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할 수 있었던 것은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예수님 성모님 덕분이란다.” 말하곤 해요.
우리 모두 함께 저녁기도 드리고 묵주기도를 함께 봉헌했습니다.
가정을 어떻게 이끌어야 되는지 모르는 저에게 늘 대속고통을 봉헌하고 계신 율리아님!
5대 영성이 아름다운 가정을 만든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은총을 내려주신 예수님, 성모님, 감사 찬미 영광드립니다.아멘!!
저는 광주지부 김 금례 데레사입니다.
나주성모성지에 첫 순례를 한 것은 2001년 5월 5일 첫토요일 어린이날이었습니다.
저는 죄인이라고 생각했기에 순례 가면 성모님께서 죄인인 것을 금방 알아볼 것이기에
창피해서 얼른 성모님만 뵙고 도망 나와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보니 경당이 너무 비좁고 사람들이 많아서 나올 수도 없었습니다.
새벽 3시가 되어 진행하시는 분이 모두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고 기도하라고 했어요.
저는 그때까지 해도 열심한 신자가 아니었기에 기도할 줄도 몰라서 가슴에 손을 얹고 눈만 감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순간 영화 장면처럼 커다란 화면에 제가 살아왔던 삶이 파노라마처럼 다 보이는 거예요.
그리고 커다란 불이, 캠프파이어 할 때처럼 큰불 2개가 저에게로 옵니다.
그때부터 저는 끝없이 눈물이 흘렀는데 저의 상처가 다 씻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손끝으로부터 힘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 힘을 갖고 집에 돌아가면 죽을 때까지 나의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는 평생 아픈 시어머니 모시며 힘들었고 남편 때문에도 힘들었으며 직장생활하면서
집안의 경제 생활도 책임지면서 두 자녀를 키웠습니다.
그다음 날 집에 돌아오니 묵주기도가 그렇게 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하루 종일 묵주기도를 했는데 고통의 신비를 하면 예수님 고통에 마음이 아파
그렇게 눈물이 나는 거예요.
그날부터 저의 믿음이 깊어집니다.
예수님, 성모님께서는 율리아님을 통해 5대 영성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생활의 기도, 셈 치고, 봉헌의 삶, 아멘, 내탓을 실생활에 적용하면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가족은 무슨 일이든 서로 내 탓이고, 매 순간 생활하면서 기도하고, 무엇이든 사랑받은 셈 치고,
긍정적이고 이쁜 말만 하니 가정이 평화롭고 사랑이 넘칩니다.
저의 집안에서는 안 좋은 말이나 인상 쓰는 일이 없었어요.
항상 웃고 기뻐하며 미사에 열심히 참례하고 어떤 경우든 좋은 말만 합니다.
나주에 순례다니면서 예수님의 성체가 내려오시는 것도 보았고 성혈이 내려오신 것도 직접 보았습니다.
율리아님의 자관고통, 가시관고통, 예수님의 고통 그대로 받으시는 것도 보았습니다.
그때 너무 마음이 아팠고 회개하게 되었어요.
자녀들이 저에게 “엄마, 우리 집은 다른 집보다 사랑이 넘치는 것 같아요.” 그런 말을합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는 나주에서 가르쳐 주는 대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할 수 있었던 것은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예수님 성모님 덕분이란다.” 말하곤 해요.
우리 모두 함께 저녁기도 드리고 묵주기도를 함께 봉헌했습니다.
가정을 어떻게 이끌어야 되는지 모르는 저에게 늘 대속고통을 봉헌하고 계신 율리아님!
5대 영성이 아름다운 가정을 만든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은총을 내려주신 예수님, 성모님, 감사 찬미 영광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