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주님, 이 글을 쓰는 횟수만큼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이 되고 자유로운 나주 순례가 장애 없음으로 되어
많은 순례자가 와서 은총 받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부산지부 이안나입니다.
1년에 한 번 있는 제 단체 봉사자 피정에서 받은 은총을 나누고자 합니다. 피정에 가기 전, 아버지께서 폐렴으로 2월에 일주일 동안 입원하셔서 제가 간병을 하게 되었습니다. 간병을 하는 동안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나며,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피정에 꼭 가서 치유를 받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성모님 동산에 도착하자마자 영혼의 목욕탕인 기적수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거의 30년 넘게 순례를 다니다 보니 제 마음이 많이 무디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샤워를 하고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았다는 조카의 이야기를 들은 뒤부터는 ‘나도 정말 정성껏 기도하며 샤워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나주가 아직 인준되지 않아 순례자가 많지 않지만, 언젠가 인준이 나면 많은 사람들이 와서 이 귀한 기적수로 샤워하기도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이 소중한 은총의 물을 너무 가볍게 생각했다는 마음이 들어, 마음을 다잡고 정성껏 기도하며 샤워를 하기로 했습니다.
옷을 다 벗고 안으로 들어가 생활의 기도를 마친 뒤 샤워기를 잡는 순간, 갑자기 제 머릿속에서 “평화! 평화!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라는 소리가 마치 여러 사람이 합창하듯 들려오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어디서 들리는지 궁금해 샤워기를 틀지 않고 조용히 귀를 기울여 보았습니다. 그런데 비닐성전에서는 찬미 팀장님이 기타로 전혀 다른 성모님 찬미를 부르고 계셨습니다.
그 순간 ‘지금 나에게 평화가 필요했나 보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평화를 주시려는구나.’ 하는 믿음이 마음 깊이 다가왔습니다. 저는 “아멘” 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샤워를 마쳤습니다.
피정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제 마음은 놀라울 만큼 평안해져 있었습니다. 마치 어둠에 갇혀 있던 저를 빛으로 이끌어 내어 주신 것 같았습니다.
겨울에는 추워서 샤워를 하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꼭 샤워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순례하시는 모든 분들이 정성껏 기도하며 기적수 샤워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은총이 참으로 크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25년 12월 31일 나주 성모님 동산에서 신년회 모닥불을 피울때 갑자기 대녀들을위해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주님, 제가 대녀들을 챙기지도 못하고 기도도 하지 않았던 저를 용서해 주시고 기억 나지도 않는 대녀들까지 예수님께 모두 봉헌드립니다.' 하고 그날 기도회를 마치고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나니 20년 전 본당 성가대 하면서 맺어진 대녀에게 연락이 와서 깜짝 놀랬답니다. 본당 신부님께서 1년 전에 대녀가 대모를 챙겨라는 숙제를 주셔서 연락을 했다는겁니다. 그 순간 '예수님께 봉헌드렸던 은총을 주셨구나!'
어찌나 감사하고 기뻤는지 당장 만나자고 해서 오랜만에 만나서 나주성모님을 전하고 성직자 은총 체험담 책과 기적성수도 주니 30년 전에 제가 성모님 집에 대녀를 데리고 와서 가본 적 있다고 ~그때 율리아님께서 낙태 보속 고통받으시는걸 봤었다고 얘기한 겁니다. 그리고 대모님께서 여태까지 다녔으니 성직자 체험담 책을 읽어 보겠다고 했습니다.
가끔씩 통화를 하면 나주 성모님께 받은 은총 체험 얘기를 하게 되고 대녀가 거부하지 않고 잘 듣는답니다. 다음에 만나면 나주 성모님께 꼭 가자고 할 것입니다. 꼭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모든 은혜를 베풀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기적수의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사랑의 통로가 되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엄마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 ❤️ 💛 💓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주님, 이 글을 쓰는 횟수만큼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이 되고 자유로운 나주 순례가 장애 없음으로 되어
많은 순례자가 와서 은총 받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부산지부 이안나입니다.
1년에 한 번 있는 제 단체 봉사자 피정에서 받은 은총을 나누고자 합니다. 피정에 가기 전, 아버지께서 폐렴으로 2월에 일주일 동안 입원하셔서 제가 간병을 하게 되었습니다. 간병을 하는 동안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나며,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피정에 꼭 가서 치유를 받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성모님 동산에 도착하자마자 영혼의 목욕탕인 기적수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거의 30년 넘게 순례를 다니다 보니 제 마음이 많이 무디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샤워를 하고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았다는 조카의 이야기를 들은 뒤부터는 ‘나도 정말 정성껏 기도하며 샤워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나주가 아직 인준되지 않아 순례자가 많지 않지만, 언젠가 인준이 나면 많은 사람들이 와서 이 귀한 기적수로 샤워하기도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이 소중한 은총의 물을 너무 가볍게 생각했다는 마음이 들어, 마음을 다잡고 정성껏 기도하며 샤워를 하기로 했습니다.
옷을 다 벗고 안으로 들어가 생활의 기도를 마친 뒤 샤워기를 잡는 순간, 갑자기 제 머릿속에서 “평화! 평화!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라는 소리가 마치 여러 사람이 합창하듯 들려오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어디서 들리는지 궁금해 샤워기를 틀지 않고 조용히 귀를 기울여 보았습니다. 그런데 비닐성전에서는 찬미 팀장님이 기타로 전혀 다른 성모님 찬미를 부르고 계셨습니다.
그 순간 ‘지금 나에게 평화가 필요했나 보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평화를 주시려는구나.’ 하는 믿음이 마음 깊이 다가왔습니다. 저는 “아멘” 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샤워를 마쳤습니다.
피정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제 마음은 놀라울 만큼 평안해져 있었습니다. 마치 어둠에 갇혀 있던 저를 빛으로 이끌어 내어 주신 것 같았습니다.
겨울에는 추워서 샤워를 하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꼭 샤워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순례하시는 모든 분들이 정성껏 기도하며 기적수 샤워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은총이 참으로 크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25년 12월 31일 나주 성모님 동산에서 신년회 모닥불을 피울때 갑자기 대녀들을위해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주님, 제가 대녀들을 챙기지도 못하고 기도도 하지 않았던 저를 용서해 주시고 기억 나지도 않는 대녀들까지 예수님께 모두 봉헌드립니다.' 하고 그날 기도회를 마치고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나니 20년 전 본당 성가대 하면서 맺어진 대녀에게 연락이 와서 깜짝 놀랬답니다. 본당 신부님께서 1년 전에 대녀가 대모를 챙겨라는 숙제를 주셔서 연락을 했다는겁니다. 그 순간 '예수님께 봉헌드렸던 은총을 주셨구나!'
어찌나 감사하고 기뻤는지 당장 만나자고 해서 오랜만에 만나서 나주성모님을 전하고 성직자 은총 체험담 책과 기적성수도 주니 30년 전에 제가 성모님 집에 대녀를 데리고 와서 가본 적 있다고 ~그때 율리아님께서 낙태 보속 고통받으시는걸 봤었다고 얘기한 겁니다. 그리고 대모님께서 여태까지 다녔으니 성직자 체험담 책을 읽어 보겠다고 했습니다.
가끔씩 통화를 하면 나주 성모님께 받은 은총 체험 얘기를 하게 되고 대녀가 거부하지 않고 잘 듣는답니다. 다음에 만나면 나주 성모님께 꼭 가자고 할 것입니다. 꼭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모든 은혜를 베풀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기적수의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사랑의 통로가 되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엄마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