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저는 나주에 살고 있는 윤재순(78)이라고 합니다.
나주 성모님께 순례 다니기 전에는 제 위주로 살았고
제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면 절대 굽히지 않는 모난 성격이었습니다.
그러나 나주 성지를 다니면서 지난날의 삶을 돌아보니
너무나 잘못했던 일들이 생각나고 진정한 사랑과 믿음,
5대 영성이 어떤 것인지를 나주 사랑의 메시지와
율리아님 말씀을 통하여 깨닫게 되어 회개의 눈물로
주님과 성모님께 용서를 빌며 더 이상 죄를 짓지 않으려 노력하며
나주 성지 다닌 지가 어언 25년이 됩니다
57살 때 방광염 앓기 시작했는데 아픈지가 20년이 되었습니다.
그 고통은 너무나 커서 아무 일도 못 할 정도로 괴롭고 힘들고
병원 가서 약을 받아서 먹지만 그때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아지는지 병원에 물어도 봤지만 방광염이 너무 심해서
평생 달고 살아야 된다는 절망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혹시나 하고 다른 병원을 세 군데나 가봤지만
답변은 아플 때마다 병원에 와서 진료받고 약 먹으면서
그냥 살아야 할 것 같고 쉽게 낫기 힘들 것 같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방광염은 낫지 않는 줄 알고 살고 있었습니다.

2023년 9월 중순경 (순교자 성월) 나주 경당 전시관을
가게 되었는데 율리아님이 40년 동안 받으신 편태 고통,
자관 고통, 마귀의 공격과 바티칸에 가셨을 때 성체 기적 등
성모님 눈물 흘리신 기적부터 여러 가지 전대미문의 기적들을
보았습니다.
특히 십자가의 길에서 무참하고 혹독하게 편태 고통을
받으신 예수님의 흘리신 많은 성혈을 그대로 똑같이 사순절마다
받으시는 율리아님의 온몸에 흘러넘치는 피에 젖은 내복들이
전시 되어 있는 것을 보면서 주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 20년 동안 앓고 있는 방광염으로 너무 힘듭니다.
병원에서는 고칠 수 없다고 하는데 정말로 고칠 수
없는 건가요?
주님께서 하신다면 못하실 일이 없다고 저는 믿습니다.
주님! 저의 방광염을 치유해 주세요"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방광염을 치유받았습니다.
20년 동안 저를 따라다니던 방광염을 전시관에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보여주신 기적을 보며 기도했을 뿐인데 이렇게
치유받아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낫게 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저는 나주에 살고 있는 윤재순(78)이라고 합니다.
나주 성모님께 순례 다니기 전에는 제 위주로 살았고
제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면 절대 굽히지 않는 모난 성격이었습니다.
그러나 나주 성지를 다니면서 지난날의 삶을 돌아보니
너무나 잘못했던 일들이 생각나고 진정한 사랑과 믿음,
5대 영성이 어떤 것인지를 나주 사랑의 메시지와
율리아님 말씀을 통하여 깨닫게 되어 회개의 눈물로
주님과 성모님께 용서를 빌며 더 이상 죄를 짓지 않으려 노력하며
나주 성지 다닌 지가 어언 25년이 됩니다
57살 때 방광염 앓기 시작했는데 아픈지가 20년이 되었습니다.
그 고통은 너무나 커서 아무 일도 못 할 정도로 괴롭고 힘들고
병원 가서 약을 받아서 먹지만 그때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아지는지 병원에 물어도 봤지만 방광염이 너무 심해서
평생 달고 살아야 된다는 절망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혹시나 하고 다른 병원을 세 군데나 가봤지만
답변은 아플 때마다 병원에 와서 진료받고 약 먹으면서
그냥 살아야 할 것 같고 쉽게 낫기 힘들 것 같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방광염은 낫지 않는 줄 알고 살고 있었습니다.
2023년 9월 중순경 (순교자 성월) 나주 경당 전시관을
가게 되었는데 율리아님이 40년 동안 받으신 편태 고통,
자관 고통, 마귀의 공격과 바티칸에 가셨을 때 성체 기적 등
성모님 눈물 흘리신 기적부터 여러 가지 전대미문의 기적들을
보았습니다.
특히 십자가의 길에서 무참하고 혹독하게 편태 고통을
받으신 예수님의 흘리신 많은 성혈을 그대로 똑같이 사순절마다
받으시는 율리아님의 온몸에 흘러넘치는 피에 젖은 내복들이
전시 되어 있는 것을 보면서 주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 20년 동안 앓고 있는 방광염으로 너무 힘듭니다.
병원에서는 고칠 수 없다고 하는데 정말로 고칠 수
없는 건가요?
주님께서 하신다면 못하실 일이 없다고 저는 믿습니다.
주님! 저의 방광염을 치유해 주세요"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방광염을 치유받았습니다.
20년 동안 저를 따라다니던 방광염을 전시관에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보여주신 기적을 보며 기도했을 뿐인데 이렇게
치유받아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낫게 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