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성지에 오지 않았으면, 율리아님의 대속고통의 기도가
없었다면 주님 성모님 덕분이 아니라면 지금 이 세상 사람이
아닐 것입니다.이렇게 정신이 돌아오고 양쪽 귀 치유받은
은총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파도 나주 성지에 와야 됨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엄마께서 '죽어도 당신의 것, 살아도 당신의 것이니 당신 뜻대로 하소서' 하고 온전히 맡기셨을 때 사랑의 기적이 일어남을 수 없이 보여주셨습니다.
병원에서 절대 퇴원하면 안된다, 말하면 안된다, 누워만 있어야 한다고 했을 때에도 우리를 위해 고통을 보속하시면서 기도회에 나와 말씀도 전하고 주님, 성모님 일을 하셨을 때, 안 나오던 목소리도 나오고, 앉아있을 힘도 없으시던 분이 어느샌가 일어서서 힘차게 말씀을 전하시는 등 온전히 맡겼을 때 사랑의 기적이 일어남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아파서 기도회에 못 갈 것 같았지만 아파서 누워있더라도 가자는 마음으로 기도회에 갔을 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치유해 주셔서 기도회 후 올라올 때는 기쁨과 행복이 가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고 의탁하는지 보시려고 고통과 시련을 주실 수도 있으니 우리의 믿음을 더욱 굳건히 하는 기회로 삼아야겠습니다. 아멘!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율리아님께는
고통 경감되게 해 주시고, 기도지향 모두 이루어지게 해 주시어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유 유스티나입니다.
언젠가 첫토 때 받은 은총 나눕니다.
장부 베드로씨가 귀가 아프고 어지럼증이 있었습니다.
계속 어지럽다고 하며 장염까지 걸려서 첫 토 가기 일주일 전부터 몸져 누웠습니다.
장부는 아파서 옆에 누가 있었으면 하는 것 같았어요.
저를 보고 첫토 순례를 가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장부에게 "가야한다." 고 말하며, "가지 못하게 하는 것은 방해"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님께 같이 순례 갈 수 있는 힘을 장부에게 주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요일 저녁까지 누워있던 장부는 또 순례 가지 말라고 말을 하였어요.
저는 순례 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였고
금요일 아침이 되니 장부도 첫토에 가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함께 가기로 했지만 순례 당일에도 장부의 상태는 좋지 않았어요.
제가 옆에서 봐도 불안할 정도였는데 그래도 함께 왔습니다.
아픈 장부와 함께 첫 토에 참석하였고
장부는 정신이 없고 어지러워 성전에서 보청기와 신발 등을 잃어버릴 정도었습니다.
저는 이번 기도회 때 꼭 율리아 엄마와의 만남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미사를 봉헌하면서 지향을 두고 계속 간절히 기도하였어요.
만남 시간 때 어지러워하는 장부를 붙잡고 함께 만남을 하려 나갔습니다.
율리아 엄마께 염치불구하고 장부의 증상을 말하였는데요.
엄마께서 사랑의 입김을 불어주셨습니다.
내내 불안정해 보이던 장부는 정신이 완전히 돌아왔고 어지럼증을 유발하던 아픈 양쪽
귀도 치유받았습니다.
아! 모든 것 치유를 받으니 괜찮아졌습니다.
장부 베드로씨는 이전에도 참 많은 은총을 받아왔습니다.
나주 성지에 오지 않았으면, 율리아님의 대속고통의 기도가 없었다면
주님 성모님 덕분이 아니라면 지금 이 세상 사람이 아닐 것입니다.
이렇게 정신이 돌아오고 양쪽 귀 치유받은 은총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파도 나주 성지에 와야 됨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