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예수님 사랑의 입김, 성모님 사랑의 뽀뽀로 치유받았어요.

sung77
2026-04-23
조회수 271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율리아님께는

고통 경감되게 해 주시고, 기도지향 모두 이루어지게 해 주시어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유 유스티나입니다.


언젠가 첫토 때 받은 은총 나눕니다.

장부 베드로씨가 귀가 아프고 어지럼증이 있었습니다.

 

계속 어지럽다고 하며  장염까지 걸려서 첫 토 가기 일주일 전부터 몸져 누웠습니다. 

장부는 아파서 옆에 누가 있었으면 하는 것 같았어요.

저를 보고 첫토 순례를 가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장부에게 "가야한다." 고 말하며, "가지 못하게 하는 것은 방해"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님께 같이 순례 갈 수 있는 힘을 장부에게 주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요일 저녁까지 누워있던 장부는 또 순례 가지 말라고  말을 하였어요.

저는  순례 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였고 

금요일 아침이 되니 장부도 첫토에 가겠다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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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함께 가기로 했지만 순례 당일에도 장부의 상태는 좋지 않았어요. 

제가 옆에서 봐도 불안할 정도였는데 그래도 함께 왔습니다.


아픈 장부와 함께 첫 토에 참석하였고

장부는 정신이 없고 어지러워 성전에서 보청기와 신발 등을 잃어버릴 정도었습니다.

 

저는 이번 기도회 때 꼭 율리아 엄마와의 만남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미사를 봉헌하면서 지향을 두고 계속 간절히 기도하였어요.

 

만남 시간 때 어지러워하는 장부를 붙잡고 함께 만남을 하려 나갔습니다. 

율리아 엄마께 염치불구하고 장부의 증상을 말하였는데요.

엄마께서 사랑의 입김을 불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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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불안정해 보이던 장부는 정신이 완전히 돌아왔고 어지럼증을 유발하던 아픈 양쪽 

귀도 치유받았습니다.


아! 모든 것 치유를 받으니 괜찮아졌습니다. 

장부 베드로씨는 이전에도 참 많은 은총을 받아왔습니다.


나주 성지에 오지 않았으면, 율리아님의 대속고통의 기도가 없었다면

주님 성모님 덕분이 아니라면 지금 이 세상 사람이 아닐 것입니다.

 

이렇게 정신이 돌아오고 양쪽 귀 치유받은 은총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파도 나주 성지에 와야 됨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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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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