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기적성수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로 되찾은 딸

pmy4177
2026-04-23
조회수 210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께는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시고 나주 성모 성지가 

자유로운  순례허용이 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마산 김 살로메 입니다.

작년 8월, 저는 간절한 마음을 안고 나주에 첫 순례를 왔습니다.

당시 제 딸은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일본에서 생활하던 중에 절에 다니다가

음란의 마귀와 흡연의 마귀에 사로잡힌 딸은,

본래의 착했던 심성을 잃어버린 채 음란과 흡연의 유혹 속에서

자신을 통제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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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일본에 있을 때 일본 정신과 병원인 마음의 집에

강제 입원 되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일본어도 모르고 일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부부가

영사관을 수소문해 딸의 모든 짐을 두고 데려오는 과정은

그야말로 눈물겨운 사투였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고통은 계속되었습니다.

밤마다 영적인 성폭행과 괴롭힘에 시달리며 비명을 지르는 딸을 보며,

엄마인 제 가슴은 갈기갈기 찢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제정신이 아닐 때는 집을 튀쳐 나가기도 하고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횡설수설하기도 하였습니다.

 딸은 마치 라디오를 틀어놓은 것처럼 끊임없이 헛소리를 중얼거렸고,

마귀의 조종에 휘둘려 일상적인 생활이 전혀 불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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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상태가 악화되어 강제 입원을 시켰습니다.

결정적인 변화는 나주의 '기적성수'를 뿌리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시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칠흑 같던 딸의 마음에 조금씩 빛이 스며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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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신 이후로는

기적 같은 차도가 나타났습니다.

마귀의 속삭임에 귀를 닫게 된 딸은 다시 펜을 잡고 붓을 들었습니다.

 

놀랍게도 작년에는 두 권의 책을 출간하였으며

지금은 화가와 작가로 활동 중인 부부를 만나

곧 열릴 그림 전시회 출품 작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 밝고 정상적인 모습으로 치유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나주 성모 성지 순례를 하면서 얻게 된 기적성수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시고 일어난 은총이 만들어낸 기적입니다.

절망의 끝에서 제 손을 잡아주시고 딸을 살려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돌려 드립니다. 성모님과 율리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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