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지상에서도 천국을 누리며

101maria
2026-04-22
조회수 258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저는 헬레나 입니다.

나이는 62세이고 두 자녀의 엄마이고 가장입니다.

남편의 사고로 절망적인 삶 속에서 허덕일 때

나주 성모님 경당을 찾아오게 됐습니다.

 

기차와 버스를 타고 한 아이는 등에 업고 한 아이는 걸려서

벼랑 끝에 서 있는 기분으로 눈물을 흘려주시는 나주 성모님 앞에 왔을 때

성모님께서는 장미향기와 불을 태우는 향기로

저에게 현존함을 드러내셨으며 처음에 보이지 않았던 눈물이

그렁그렁 고여있는 성모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나주 성지를 다니면서 저를 미워하고 박해하시던 안식일 교인인

시부모님들도 두 분 다 대세를 받아 선종하셨습니다.

두 자녀를 혼자 키우면서 유아세례부터 시작하여 신앙으로 키우며

결혼까지 성당에서 혼인성사 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허리 통증이 심해 한방과 양방, 여러 치료에도

3달 정도 낫지 않았던 허리가 8월 첫 토 기도회 후

치유를 받았습니다.

미사 때 평화의 인사도 할 수 없었던 허리였는데

지금은 다 나아서 유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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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순례를 다니며 주님과 성모님께서 가르쳐준 5대 영성!

‘아멘, 내 탓이오, 셈 치고, 생활의 기도, 봉헌의 삶’을 통하여

미웠던 사람도 용서할 수 있었고 화를 내고 싶을 때도 봉헌하며

내 탓으로 봉헌할 수 있었기에 주변 사람들과도 화평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삶이 가장 힘들 때마다 성모님께서 함께하며

이끌어 주셨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것은 우리들에게 많은 사랑을 베푸시는

율리아님의 대속 고통으로 깊은 영적인 치유와 육적인 치유를

헤아릴 수 없이 많이 받고 살고 있기에 아플 나이이지만

매일 새롭고 건강하게 직장 생활하며

나주 순례 기도회에 참여하며 살고 있습니다.

 

나주 순례를 하며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메시지를 묵상하며

5대 영성으로 살아가기에 지상에서도 천국을 누리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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