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어두웠던 제가 밝게 살게 되었어요.

ma9194
2026-04-22
조회수 241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광주지부 모니카입니다.


게시판을 통해 2005년 6월 30일 나주 성모님 눈물 흘리신 20주년 기념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때 첫 순례로 제 인생은 완전히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을 알기 전 남편이 가출한 상태에서 

어린 젖먹이를 포함한 네 명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제 얼굴은 영적이나 육적으로 가정 형편 또한 무척 힘들게 살고 있었기에

불안한 마음으로 항상 어두운 상태의 모습이었습니다.



78648da02088a.jpg

 

그때 가까운 자매님을 통해 율리아 엄마의 삶과 함께 예수님과의 대화가 담긴 

"님 향한 사랑의 길"이라는 책을 선물 받고 읽은 후 율리아 엄마의 실천적 사랑을 알게 되어

큰 감동을 받았고 그 감동에 책을 선물하니 그분들도 읽고 나주 성모님께 순례하면서

회개하고 치유받아 생활이 개선되어 지금까지 순례를 하고 있습니다.

 

나주 성모님 경당에 도착하기 전 

입구에서부터 강한 장미 향기를 맡아 나주 성모님의 현존을 체험할 수 있었고

지속적인 순례 후 아들이 저를 보고

"항상 어두웠던 엄마의 얼굴이 웃는 얼굴로 바뀌었다."고 기뻐하였고

정말 그동안 불안한 마음이 사라지고 희망과 평화를 가지고 살게 되었습니다.

 

저는 2009년 나주 성모님 동산에서 있었던 목요 성시간 미사 중 

흰색 자켓에 흩뿌린 듯한 모습의 성혈을 받았고

저의 둘째 딸과 막내딸도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축일 미사 때 많은 성혈을 주시어 

저희들의 죄를 씻어 주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더욱 회개하고 개선된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첫 토요일 율리아 엄마 치유기도 시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누렇게 염증까지 생긴 무좀을 치유 받기도 했습니다.

이곳에 이사 오기 전 집은 비가 새는 언덕 배기 반지하였었습니다.

그 허름한 집이 재개발이 결정되어 나주에 올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고

현재는 편안한 아파트에서 살고 있습니다.

 

또한 나주에 발현하신 예수님과 성모님 메시지 말씀에서 

고해성사를 자주 보고, 성체를 모셔야 하며 모령 성체를 해선 안된다는 사실과 

묵주기도 또한 정성껏 열심히 바쳐야 함도 알게 되어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a67358aa3a18.png


매일의 삶 속에서 어려움이 닥칠 때나 결정과 선택이 어려울 때 

율리아 엄마의 희생과 보속, 사랑 실천으로 완성해 주시고 가르쳐 주신 5대 영성을 배워서 실천했을 때 

기쁨과 평화가 넘치고 문제가 해결됨을 깨닫게 됩니다.

 

5대 영성은 어두운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빛이며 

사랑이 넘치는 세상을 만드는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64b17ef8a5eae.png

 

나주 성모님을 알기 전에는 성사를 대충보고

남을 흉보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순례 후 그것들이 큰 죄이며

또한 낙태도 살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죄를 짓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고 실천하였어요.

 

잘못해도 언제나 새로 시작하자는 율리아 엄마의 말씀 따라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나주 5대 영성을 알려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31 23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