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김안나 자매님이 강 안젤라 어머니의 은총을 나눕니다.
첫 토 순례 가기 전
단독 주택의 윗집에 살던 어른이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가 어릴 때는 집안에 어른이 돌아가시면
병풍 뒤에 관을 모시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그때의 어떤 두려움이 남아 있었어요.
무서워서 초상집에도 가지 못하고 부의금도 대신 낼 정도였습니다.
윗집의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저의 어머니가 너무나 무서워하셔서
첫 토 기도회에서
그 할머니의 영혼이 빨리 천국 가시도록 엄청나게 열심히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첫 토를 다녀온 후에야 어머니께서 이제야 살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순례 다녀온 날 저녁에
그 할머니를 위해 스님이 와서 영혼 기도를 해 주었다는 소리를 듣고
어머니가 더 무섭다고 하며 덜덜 떠셨어요.
문득 성모님 사진을 가지고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얼른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나주 성모님 사진을
어머니 앞에 가지고 와서 성모님 사진을 펼치는 순간에
자비의 물줄기가 사진 중간에서 막 솟아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성수를 뿌린 것이 아니냐고 했었는데
물이 말라가다가 갑자기 또 샘물 솟아 나듯이 자비의 물이 퐁퐁 솟아 나왔습니다.
너무나 깜짝 놀랐는데
10초도 되지 않아 물이 다시 말라버렸어요.
이것은 성모님이 어머니와 함께 있다고 보여주신 것이니
무서워하지 말라고 말씀드렸어요.
그 이후에 저희 어머니의 얼굴이 편안해지고
밤잠도 평안히 들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어머니가 무서움에서 완전히 해방되었습니다.
정말이지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김안나 자매님이 강 안젤라 어머니의 은총을 나눕니다.
첫 토 순례 가기 전
단독 주택의 윗집에 살던 어른이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가 어릴 때는 집안에 어른이 돌아가시면
병풍 뒤에 관을 모시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그때의 어떤 두려움이 남아 있었어요.
무서워서 초상집에도 가지 못하고 부의금도 대신 낼 정도였습니다.
윗집의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저의 어머니가 너무나 무서워하셔서
첫 토 기도회에서
그 할머니의 영혼이 빨리 천국 가시도록 엄청나게 열심히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첫 토를 다녀온 후에야 어머니께서 이제야 살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순례 다녀온 날 저녁에
그 할머니를 위해 스님이 와서 영혼 기도를 해 주었다는 소리를 듣고
어머니가 더 무섭다고 하며 덜덜 떠셨어요.
문득 성모님 사진을 가지고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얼른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나주 성모님 사진을
어머니 앞에 가지고 와서 성모님 사진을 펼치는 순간에
자비의 물줄기가 사진 중간에서 막 솟아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성수를 뿌린 것이 아니냐고 했었는데
물이 말라가다가 갑자기 또 샘물 솟아 나듯이 자비의 물이 퐁퐁 솟아 나왔습니다.
너무나 깜짝 놀랐는데
10초도 되지 않아 물이 다시 말라버렸어요.
이것은 성모님이 어머니와 함께 있다고 보여주신 것이니
무서워하지 말라고 말씀드렸어요.
그 이후에 저희 어머니의 얼굴이 편안해지고
밤잠도 평안히 들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어머니가 무서움에서 완전히 해방되었습니다.
정말이지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