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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쇼츠] 심장마비, 돌연사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운영진
2026-02-01
조회수 375


 저는 죄인 중에 대죄인, 나주 성모님의 피눈물과 눈물로 씻김을 받고 회개하여 새사람이 되어 변화되어 살고 있는 율리안나입니다. 제가 나주에 다닌 지는 한 37년 되는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은총을 주셨는데 다 말할 수는 없고 간단히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심장마비로 돌연 사망으로 죽을 수밖에 없었어요. 새벽에 한 3시에 일어나서 제가 화장실을 갔다 와서 누워 있는데 갑자기 그냥 막 여기가 막 아픈 거예요.

그래서 새우마냥 웅크려져서 ‘예수님! 나주 성모님! 내가 왜 이래요? 내가 왜 이래요?’ 막 그러는데 갑자기 피눈물 사진이 딱 눈에 들어오더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 사진을 가슴에 안고는 3시에서 4시까지 막 몸부림치면서 마음속으로만 ‘봉헌합니다.’ 했어요.
 
그 이튿날 요양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한번 찍어봅시다.” 찍어보더니 얼른 소견서 써주고 전대 병원으로 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대 병원으로 갔더니 입원을 시키고 중환자실에 15일간 있었는데 원장님이 간호사들 데리고 오셔서 뭐라고 하냐면 “이 환자는 돌연 사망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환자였다.” 간호사들한테 정말 위험한 환자였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아하, 그랬구나!’ 그때 피눈물 사진을 내가 가슴에 안고 몸부림칠 때 생명 연장을 시켜주셨습니다. 그렇게 있을 수가 없대요. 30분 내지 1시간 갈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때 정말 느꼈고 더 성모님을 사랑하게 됐죠. 그래서 너무 기뻐요! 감사합니다!

2025년 11월 24일 강 율리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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