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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의사 선생님이 “이건 기적이다!” - 나주 기적성수와 스카풀라의 놀라운 은총들! -

운영진
2026-01-13
조회수 249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이제 횟수로 한 10년 차 아이들하고 같이 순례하고 있고 3가지 정도 은총 증언 정리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첫 번째 은총 증언을 말씀드리면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스카풀라 은총 증언인데요. 저가 이 스카풀라를 차면서 받은 은총도 물론 많지만 저희 아이들이 받은 은총이라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율리아 엄마께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도 그리시고 스카풀라 만들어 주시면서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지켜주신다는 건 당연히 알고 있는데 특별히 아이들을 통해서 저희한테 주신 게 뭐가 있었냐면 남자아이들이다 보니까는 사실 한 번씩 착용을 까먹어요.

이거를 안 차고 학교에 가면 애가 꼭 다치는 거예요. 긁혀 온다거나 멍이 든다거나 너무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냥 우연인가?’라고 생각을 했는데 남자애들 한 6명 7명이 놀다가 신발장이 이렇게 쓰러졌는데 거기에 있던 친구들이 몇 명은 조금 다치고 몇 명은 하나도 안 다쳤거든요.

그런데 스카풀라 안 찬 애들만 다친 거예요. 육적인 거를 지켜주시는 거지만 사실 더 중요한 건 영적인 건데 그걸 통해서 알려주신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 22년 3월 20일 성모님께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스카풀라를 들고 나타나셔서 사랑의 메시지 주신 거를 얘기를 하자면
 
“사랑하는 내 딸, 내 작은영혼의 간절한 염원대로 이 스카풀라를 착용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하는 영혼들은 항상 내 아들 예수와 내가 지켜 줄 것이고 영혼 육신이 치유될 것이다.” 아멘! 이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지금도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아멘! 그리고 2번째 은총 증언은 기적성수를 통한 치유 은총이거든요. 애들이 워낙에 또 활발하다 보니까는 다치는 경우가 많아요. 저희 첫째 아이 같은 경우는 이제 외숙모님 집에 놀러를 갔다가 자기가 뭔가를 보여준다고 구르기를 하다가 엄청 돌 같은 그런 대리석에 여기 이마를 찧었거든요. 피가 팍 나는데 그때 당시 장부하고 저하고 동시에 가방에 있던 기적수를 꺼내서 막 들이부었어요.

그냥 뭐 판단할 시간도 없는 거죠. 그런데 중요한 거는 딱 들이부으니까 막 나던 피가 딱 멈추는 거예요. 아멘! 그걸 옆에서 저희 삼촌이 지켜보시고는 그게 성수라 생각을 못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너희는 그 피를 응고시키는 약 같은 걸 들고 다니냐?”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러니까 모르시는 분이 봐도 너무 신기하게 멈추니까. 정말 이게 강력하고 뭐 아이 키우는 가정에서는 다 똑같으실 거예요. 아이들이 갑자기 열이 난다거나 아프면 무조건 기적 성수를 먹이고 뿌리고 하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제가 시어머님이 힘드시니까 도와드리려고 김장을 하다가 채칼에 이 엄지손가락이 쑥 들어온 거죠. 그러니까 찢어지면서 피가 엄청 나더라고요. 그런데 성수를 뿌리니까 엄청 빨리 나았거든요. 기적 성수는 엄청나게 빠르게 치유되고요. 그리고 이런 모든 은총들, 기적 성수가 어느 순간 나타난 게 아니잖아요.


율리아 엄마께서 진짜 희생과 사랑을 가지고 기도하셔서 주신 거기 때문에 항상 이걸 소중하게 생각하고 한 번씩은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거를 좀 반성을 하면서 한 방울이라도 조금 아껴 쓰고 좀 소중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은총은 저희 시누이의 은총인데요. 저희 시누이가 유관암 2기 3기 사이에 진단을 받아 항암 치료 했는데 사실은 저희 장부하고 이 시누이 사이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어떡하지?’ 고민을 하다가 저희가 이제 도와드릴 수 있는 거는 당연히 미사 봉헌을 하고, 율신액 스카프를 드리고 그다음에 기적 성수도 드리고 했는데 만나서 소통을 하던 사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제가 이렇게 안아드리니까 막 고맙다고 하셨어요.
 
마음이 많이 풀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반드시 그렇게 해 주셨을 거라고 믿고. 시누이가 1월에 마지막으로 얼마나 이 암의 사이즈가 줄었는지 병원을 가서 알아보니까 담당 의사가 “원래 7cm 정도 된 암이 1cm로 줄었다”고 하면서 뭐라고 하셨냐면 의사 선생님이 “이건 기적”이라고 하셨어요.

네, 아멘! 그래서 사실 제가 은총 증언 들을 때 암이나 이런 거 나으시는 분들 얘기하면 약간 인간적으로 ‘진짜 그런가?’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의사 선생님 입에서 “이거는 기적입니다.”라는 말을 듣는다는 거는 진짜 확실한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선생님도 설명할 수 없는.
 
그래서 그런 은총을 저희한테 허락해 주셔서 저희 가족이 이 계기로 조금 더 단단해질 수 있고, 그리고 장부하고 우리 아가씨와의 사이도 조금은 부드러워질 수 있고 또 용서 청할 수 있고 이런 사이들이 돼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 모든 게 그래도 10년을 이렇게 매달 나주 다니면서 저도 모르게 가랑비에 옷 젖듯이 젖어 드는 5대 영성이라든지 엄마의 삶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배우는 것들을 조금씩 조금씩 실천하다 보니까 제가 어느 순간 남들이 보기에 “좀 착하게 살려고 노력을 하네?”라는 그런 말이라도 들을 수 있다는 게 저한테는 되게 큰 은총이고 처음에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저는 누가 여기를 이끌어줘서 온 게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인터넷을 뒤지고 하다가 오게 돼서 모든 것들을 다 생각해 보면 건강하게 저희 가족들 다 순례 올 수 있고 지금 제가 이 자리에서 은총 증언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그리고 저의 인간적인 노력이라면 그냥 매달 오려고 노력하는 거 그거 하나밖에 없지만 막상 와서 받는 이 큰 은총들은 어쨌든 율리아 엄마께서 다 대속 고통으로 이루어 주신 은총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제가 지금도 사실 너무 부족하거든요.

제 자신에 대해서 좀 많이 반성을 하고 ‘26년에는 진짜 좀 제대로 살아가야 되겠다.’ 정말로 율리아 엄마한테 위로의 꽃이 될 수 있는 영혼이 돼야겠고, 그리고 신앙생활도 게을리하지 않고 조금 더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는 저와 또 저희 가족들과 또 나주의 모든 순례자들이 되셨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요. 율리아 엄마 항상 힘내시고요. 사랑합니다.
 
2025년 12월 31일
홍 글라라
2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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