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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엄청난 고통 대상 포진과 30년된 가슴 통증까지 나주 성지에서 치유!

운영진
2025-06-19
조회수 236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얼마 전부터 왼쪽으로 다리 전체에 통증이 있어서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그저 살이 쪄서 오는 통증이라 생각하고 살을 빼기 위해 출퇴근을 걸어서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밤에 오는 통증은 정말 괴로웠습니다. 만약 이 통증이 다른 데서 오는 것이라 # 면 시술이나 수술을 받아야 되는지 싶어 큰 병원에 예약을 하려고 준비해 놓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난 후 동네 병원이라도 가봐야겠다 싶어 병원을 찾았습니다.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대상 포진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날부터 제 몸은 더 심각하게 야구 방망이로 두들겨 맞은 듯 온몸 전체가 통증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출근을 아예 하지 못했습니다. 첫 토요일 순례 3일 전이었습니다. 아픈 것도 아픈 것이지만 제가 차량 봉사자라 순례 버스를 타야 했습니다. 벌써 버스 예매도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취소를 해야 되는지, 휴대폰을 들었다 놨다 하면서 결국 취소를 했습니다.
 
밤새 잠을 못 이루고 마음이 도저히 안 편해서 다시 예매를 하기 위해 휴대폰을 열었는데 연휴 기간이라 매진이 돼 있었고 ‘광주로 가야 되나, 저녁에 출발을 해야 되나.’ 하는 걱정으로 가득 차 있는 중에 혹시 하는 마음에 나주 터미널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좌석 하나가 남아 있었습니다. 바로 예매를 하고 지부장님과 같이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이때는 이미 제 면역력이 다 떨어져 있어 설사까지 동반돼 있는 상태여서 4시간 넘게 버스를 타고 가는 게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첫 토요일 일정을 보내는 중, 율리아 엄마 말씀 끝날 무렵에 “나 치유받았네. 너 치유받았네.” 찬미하셨을 때 저도 모르게 몰입이 돼서 찬미를 불렀어요. 그 순간 저는 이미 몸이 너무 가벼워져 있었습니다. 정말 깃털처럼 가볍다는 말이 실감이 났습니다. 제 몸이 이미 치유가 되었다는 것을 제 몸이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일정을 마치고 집에 와서 잠을 청하고 일어났는데 다리, 골반 어디에도 통증이 없었습니다. 이리저리 몸을 흔들어도 조금의 아픔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날 의사 선생님이 상태를 확인하러 한 번 더 오라는 날이었습니다. 아픈 게 없어졌다고 말씀드렸더니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상하게 저를 찬찬히 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대상 포진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마약성 있는 처방까지 받아달라고 호소까지도 하고 입원을 해서 오래도록 병원 시설을 져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빠른 시일 안에 나은 것에 의아해하셨습니다.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그리고 피눈물 흘리신 38주년 기념일에 수 신부님께서 은총 가방을 들고 “은총 많이 받으세요.” 하며 제 앞에 자매님 머리에 얹는 순간 뒤에 있는 저한테 아주 강한 뭔가가 왔어요. 이 마음 안에서 울분이 터져 나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입을 틀어막고 있어야 될 상황이었어요. 그러면서 발을 뗄 수가 없었어요. 여기까지 엄청 어렵게 걸어 나갔거든요. 그때 제가 엄청난 은혜와 기쁨을 받았어요. 집에 갈 때까지 너무 기쁜 거예요. 그날 어마어마한 복합적인 사랑의 은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30년 동안 항상 왼쪽 가슴에 통증과 찔림이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십자가의 길 기도 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기도문 하시잖아요. 그때 율리아 엄마께서 “나주에서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이라고 말씀하시잖아요. 율리아 엄마께서 말씀하셨을 때 “나”라는 단어가 떨어지자마자 화살 같은 거 있죠? 그 활이 저한테 날아와서 여기를 정통으로 박는 걸 느꼈거든요. 그래서 제가 “억!” 이렇게 했어요. 그때부터 30년 동안 아팠던 통증과 찔림이 없어짐을 느꼈습니다. 치유를 받았어요.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년 6월 7일 이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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