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통 가톨릭 교회 교인입니다. 제가 “정통 가톨릭 교회 교인이 아니라면 그만두겠다.”고 했습니다. 광주교구에서 “나주는 가톨릭과 무관하다.”고 했지만, 그분들은 마귀의 작용으로 그럴 수 있어요. 그런다 해서 우리도 똑같이 마귀한테 넘어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네!) 그 사람들이 무관하다고 해서 우리가 천주교와 무관합니까? (아니요!) 나주는 정통 교리를 가르치고, 정통 가톨릭, 예수님, 성모님을 따라가는 곳입니다. (아멘!)
하나라도 빗나간 것이 있었습니까? 지금 천주교라도 빗나간 길 걷는 곳이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데는 다 놔둡니다. 그런데 광주교구에서 “나주가 인준되면 광주교구는 팍싹 쓰러진다.” 말이 되는 것입니까? 이건 진리가 아니라 오류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순교자로서 나주에 오신 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돈을 원했다면 왜 이 길을 택했겠습니까? 저는 머리 하나 하는데 금방해요. 파마 한 번 마는데도 15분 걸려요. 그래서 30분이면 파마 나오고. 다른 미용실에서 2시간, 3시간 파마 말아 놓은 것, 저는 10분, 많이 가면 30분. 그렇게 저는 했어요. 저는 옛날부터 그랬습니다. 제가 잘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모든 것 다 해주셨어요.
제가 나주에서 가장 큰 미용실에서 했어요. 금상까지 탔고. 그랬는데 광주교구에서 “조그만 골목길에서 미용실 차려놓고 그렇게 혼자 했다.” 이렇게까지 거짓 소문을 냈어요. 여러분! 이 소문이 무슨 상관이에요. 하고 싶은 사람들 하라고 놔둬요. 아니면 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억울한 소리 듣는다고 해서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맙시다. 그 사람들이 불쌍한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라가고, 성모님을 따라가고, 진리를 따라가니까 뭐가 슬플 게 있어요.
여러분, 들으셨겠지만 사도 바오로는 처음에는 그렇게 예수님을 박해하는 사람이었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을 전하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순교를 했어요. 마지막 순교할 때 머리를 대놓으라 하니까 이렇게 댔는데 세게 안 쳐요. 왜냐하면 한 번 탁 쳐버리면 한 번에 탁 죽잖아요. 그런데 고통을 많이 주기 위해서 계속 쳐요. 김대건 신부님도 7번을 쳐서 8번째에 목이 떨어져 나갔어요. 그렇게 일부러 세게 칠 수 있지만 안 칩니다.
사도 바오로는 조금씩 조금씩 때렸는데, 머리가 잘라져 나갈 때는 머리가 땅으로 떨어져 세 번 튀었습니다. 그런데 튄 데마다 물이 솟아났어요. 그런 분들은 왜 그렇게 순교를 했을까요? 하느님이 진리임을 알았기 때문이에요. (아멘!) 여러분도 바로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진실임을 알기 때문에 오셨습니다. (아멘!) 나의 모든 청춘을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온전히 바치겠다고 하는 우리 수도자들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순교자의 삶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에서는 힘들고 고통스러울지라도 내세에서는 영원한 행복을 약속받았습니다. 여러분,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지금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계시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대로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마구간에서 태어나신 것처럼 저도 진리의 길을 걷기 위해서 호화로운 길을 걷지 않습니다. (아멘!) 여러분도 함께 따라가지 않습니까! 우리 함께 이 진리의 길을 걸어서 천국 가는 그날까지 생활의 순교로써 천국으로 향해갑시다. (아멘!)
그러려면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 되죠. 1대 영성이 아니고, 2대 영성도 아니고, 3대 영성도 아니고, 4대 영성도 아니고, 한 영성도 빠지면 안 돼요. 우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우리 천국 갑시다. (아멘!)
예수님께서 마구간에서 태어나신 것처럼 저도 진리의
길을 걷기 위해서 호화로운 길을 걷지 않습니다. (아멘!)
여러분도 함께 따라가지 않습니까! 우리 함께 이 진리의
길을 걸어서 천국 가는 그날까지 생활의 순교로써 천국으로
향해갑시다. 아멘!!!아멘!!!아멘!!! 사랑의 말씀 감사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사랑의 말씀 만방에 공유 합니다 !!!
아멘 아멘 아멘!
나주는 정말 진정한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을
만날 수 있는 곳인것 같아요~ 정통 교리를 받을 수 있는 곳!
진리를 깨우칠 수 있는 곳! 천국의 지름길을 알려주는 곳!
저희를 이끌어주신 주님, 성모님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은총의 통로이시며 소경이었던 저희를 깨우쳐주신, 지금도
끊임없이 양육해주시는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실행으로 옮겨 5대 영성으로 살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
''예수님께서 마구간에서 태어나신 것처럼 저도
진리의 길을 걷기위해서 호화로운 길을 걷지
않습니다. 아멘 🙏 ''
율리아엄마의 온삶을
주님영광을 위하여 불태우시며 사신값진 삶을
보며 절대뒤돌아서지 않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지않겠습니다🙏
율리아엄마 사랑합니다 💜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정통 가톨릭 교회 교인입니다. 제가 “정통 가톨릭 교회 교인이 아니라면 그만두겠다.”고 했습니다. 광주교구에서 “나주는 가톨릭과 무관하다.”고 했지만, 그분들은 마귀의 작용으로 그럴 수 있어요. 그런다 해서 우리도 똑같이 마귀한테 넘어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네!) 그 사람들이 무관하다고 해서 우리가 천주교와 무관합니까? (아니요!) 나주는 정통 교리를 가르치고, 정통 가톨릭, 예수님, 성모님을 따라가는 곳입니다. (아멘!)
하나라도 빗나간 것이 있었습니까? 지금 천주교라도 빗나간 길 걷는 곳이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데는 다 놔둡니다. 그런데 광주교구에서 “나주가 인준되면 광주교구는 팍싹 쓰러진다.” 말이 되는 것입니까? 이건 진리가 아니라 오류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순교자로서 나주에 오신 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돈을 원했다면 왜 이 길을 택했겠습니까? 저는 머리 하나 하는데 금방해요. 파마 한 번 마는데도 15분 걸려요. 그래서 30분이면 파마 나오고. 다른 미용실에서 2시간, 3시간 파마 말아 놓은 것, 저는 10분, 많이 가면 30분. 그렇게 저는 했어요. 저는 옛날부터 그랬습니다. 제가 잘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모든 것 다 해주셨어요.
제가 나주에서 가장 큰 미용실에서 했어요. 금상까지 탔고. 그랬는데 광주교구에서 “조그만 골목길에서 미용실 차려놓고 그렇게 혼자 했다.” 이렇게까지 거짓 소문을 냈어요. 여러분! 이 소문이 무슨 상관이에요. 하고 싶은 사람들 하라고 놔둬요. 아니면 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억울한 소리 듣는다고 해서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맙시다. 그 사람들이 불쌍한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라가고, 성모님을 따라가고, 진리를 따라가니까 뭐가 슬플 게 있어요.
여러분, 들으셨겠지만 사도 바오로는 처음에는 그렇게 예수님을 박해하는 사람이었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을 전하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순교를 했어요. 마지막 순교할 때 머리를 대놓으라 하니까 이렇게 댔는데 세게 안 쳐요. 왜냐하면 한 번 탁 쳐버리면 한 번에 탁 죽잖아요. 그런데 고통을 많이 주기 위해서 계속 쳐요. 김대건 신부님도 7번을 쳐서 8번째에 목이 떨어져 나갔어요. 그렇게 일부러 세게 칠 수 있지만 안 칩니다.
사도 바오로는 조금씩 조금씩 때렸는데, 머리가 잘라져 나갈 때는 머리가 땅으로 떨어져 세 번 튀었습니다. 그런데 튄 데마다 물이 솟아났어요. 그런 분들은 왜 그렇게 순교를 했을까요? 하느님이 진리임을 알았기 때문이에요. (아멘!) 여러분도 바로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진실임을 알기 때문에 오셨습니다. (아멘!) 나의 모든 청춘을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온전히 바치겠다고 하는 우리 수도자들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순교자의 삶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에서는 힘들고 고통스러울지라도 내세에서는 영원한 행복을 약속받았습니다. 여러분,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지금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계시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대로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마구간에서 태어나신 것처럼 저도 진리의 길을 걷기 위해서 호화로운 길을 걷지 않습니다. (아멘!) 여러분도 함께 따라가지 않습니까! 우리 함께 이 진리의 길을 걸어서 천국 가는 그날까지 생활의 순교로써 천국으로 향해갑시다. (아멘!)
그러려면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 되죠. 1대 영성이 아니고, 2대 영성도 아니고, 3대 영성도 아니고, 4대 영성도 아니고, 한 영성도 빠지면 안 돼요. 우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우리 천국 갑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