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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묵상7년 동안 앓던 온몸의 심한 두드러기가 기적의 샘물로!

운영진
2023-05-22
조회수 3207

 

제가 미용실 하면서 주님 일을 해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일류 기술자도 둘이나 데리고 했어요. 그런데 둘을 쓰니까 안 좋더라고요. 서로 손님도 뺏으려고 하고 그래서 ‘아유, 안 되겠다.’ 제가 술은 전혀 못 먹으니까 단골집 가서 팔아 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이때다.’ 애들을 생맥줏집으로 데리고 갔어요. 그래서 나는 콜라를 시키고 그 둘은 맥주를 시켰는데 한 자매가 “어머, 나도 콜라 시킬걸.” 그래서 “우리 그럼 나눠 먹자.” 그러고 제 것하고 같이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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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것도 생활의 기도. 콜라에다가 맥주 타면서 ‘예수님,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가 하나 이루기를 원하십니다. 바로 물과 포도주가 합쳐져서 하나가 되는 것처럼 우리들 마음도 다르고, 우리 하는 모든 것도 다 다르지만 예수님께서 하나로 일치할 수 있도록 해 주시라.’고 생활의 기도를 했습니다.

 

저는 맥주는 조금 타고 그랬기 때문에 ‘괜찮겠지?’ 그러고 먹었어요. 그걸 먹고 났는데 글쎄 두드러기가 머리에서 발끝까지 막 주먹만 한 것도 나고요. 금세 그렇게 퍼지는 거예요. 세상에 그럴 수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두드러기가 나도 조금조금 이러잖아요. 그런데 주먹만 한 것도 있고 적은 것부터 아주 그렇게 많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먹고 나왔는데 이제 그렇게 앙숙으로 막 싸우던 애들이 금방 좋아져서 서로 친한 친구가 됐어요. 그래서 그렇게 잘하는 거예요. 그랬는데 제가 막 두드러기가 나버리니까 저는 이제 미용을 해야 되는데 드라이 같은 것 하면 얼마나 열기가 나요. 그 드라이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내게로 다시 와서 그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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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 나신 분은 아실 거예요. 그냥 나도 힘들잖아요. 그런데 드라이를 막 뜨겁게 그렇게 계속하니까 아 온몸에. 그래서 얼른 가서 씻고 그리고 막 제일 힘든 것이 이런데. 전부 온몸에 다 나니까 걷지도 잘 못해요. 그런데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걷겠어요? 그냥 의젓하게 걸어야지. 그래서 거기서 이제 전혀 그런 티는 안 내고. 막 거기서 긁고 있으면 얼마나 지저분해요. 그러잖아요. 막 긁고 있어 봐, 이런 데. (웃음)

 

그래서 긁지도 못하고 이것 봉헌하는 것이 가장 힘들더라고요. 그동안에 여러 가지 고통을 받아봤지만 그냥 간지러우면 괜찮은데 드라이 바람이 뜨거우니까 빨리하고 가야 되니까 막 하고 있는데 이러면 모르잖아요. 여기도 긁어지고 여기도 긁어지고 여기도.

 

7개월 되어서야 조금 더 가라앉더라고요. 그래도 와 우리 집 앞에 술집 하나도 없었는데 그때 술집이 생겼어요. 혹시 머리하다가 술집 보기만 해도 두드러기가 확 나 버려요. 포장마차만 지나가도 확 나 버려요. 몇 년간을 그렇게 앓다가 제가 루르드를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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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나주 오시면 마음껏 샤워하시죠? 행복한 줄 아세요. 인준 나 봐요. 여러분, 어떻게 될 줄 몰라. 루르드는요, 이렇게 양쪽에서 딱 이렇게. 속옷 벗은 사람도 있어요.

 

여자 둘이 양쪽에서 양쪽 손잡아서 ‘요이똥’ 해서 물속에 들어갔다 나오면 이렇게 해서 건져내면 그것이 다예요. 아이 그렇게 갔다 오는 것 한 것도 안 같아. 그것 기다리려면 또 얼마나 오랫동안, 몇 시간을 기다려야 돼요.

 

나주 안 그러잖아요. 얼마나 행복해요, 여러분. 인준 나 봐. 여러분 이제 그렇게 많이 기다려야 돼. 지금 많이 하시라고요. 한 번 하고 나왔는데 난 나을 줄 알았어요.

 

안 나아서 이제 (숙소에서) 말통으로 물을 몇 개 부어 놓고 목만 내놓고 저녁내 담그고 있었어요. 아침까지 담갔는데도 안 돼요. 92년도에 또 루르드를 갔어요. 그래서 또 그렇게 똑같은 방법을 썼어요. 5통을 부어서 담그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안 나아요.

 

그런데 92년 8월 27일 날, 성모님께서 이제 기적수를 주셨죠. 성모님이 가신 곳을 따라가서 제가 거길 팠거든요. 손으로 팠는데 한 번 팔 때마다 이렇게 “퐁 퐁 퐁 퐁 퐁 퐁 퐁” 그거 비디오를 찍었는데 분명히 있었는데 지금 못 찾고 있어요. 얼마나 찾아도 마귀가 없애 버렸나 봐요. 없앴는지 지금 있는지 몰라요.

 

팔 때마다 이만큼 뿅 뿅 뿅 뿅 뿅 이렇게 올라와요. 7번 나왔어요. 그랬는데 8번째 딱 하니까 하나로 딱 모아져서 이제 꿀 꿀 꿀 꿀 꿀 내려오는 거예요. 그때 샘 팔 때 우리 장 신부님도 같이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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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물을 먹는데요. 얼마나 맛있는지 아주 달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가 거기서 떠다 먹었죠. 거기가 풀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밤중에 우리 자매들 몇 데리고 가서 “너희들 망봐라.” 지금 같으면 못 할 거예요. 지금 아주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 그런데 그때는 그렇게 무서운 세상이 아니어서 밑에서 망보라고 하고 저 혼자 올라가서 옷을 벗고 거기서 물을 떠서 막 부었어요. 그랬는데 만 7년 만에 두드러기가 깨끗이 치유됐어요. (아멘!)

 

암 걸렸을 때도 7년 동안 제가 투병 생활 했죠. 하여튼 7자하고는 많이 연관됐어요. 7자는 승리잖아요. 정말 나주의 기적수, 한국 사람들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외국에 조금씩 조금씩 가져간 그 성수, 이 한 병. 작은 것 한 병 가지고도 암도 치유되고, 눈도 뜨고, 귀머거리도 듣고, 벙어리도 말을 하고 그렇게 많이 치유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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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러분들 기적수 많이 잡수시고 치유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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