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용실 하면서 주님 일을 해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일류 기술자도 둘이나 데리고 했어요. 그런데 둘을 쓰니까 안 좋더라고요. 서로 손님도 뺏으려고 하고 그래서 ‘아유, 안 되겠다.’ 제가 술은 전혀 못 먹으니까 단골집 가서 팔아 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이때다.’ 애들을 생맥줏집으로 데리고 갔어요. 그래서 나는 콜라를 시키고 그 둘은 맥주를 시켰는데 한 자매가 “어머, 나도 콜라 시킬걸.” 그래서 “우리 그럼 나눠 먹자.” 그러고 제 것하고 같이 탔어요.
그래서 이것도 생활의 기도. 콜라에다가 맥주 타면서 ‘예수님,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가 하나 이루기를 원하십니다. 바로 물과 포도주가 합쳐져서 하나가 되는 것처럼 우리들 마음도 다르고, 우리 하는 모든 것도 다 다르지만 예수님께서 하나로 일치할 수 있도록 해 주시라.’고 생활의 기도를 했습니다.
저는 맥주는 조금 타고 그랬기 때문에 ‘괜찮겠지?’ 그러고 먹었어요. 그걸 먹고 났는데 글쎄 두드러기가 머리에서 발끝까지 막 주먹만 한 것도 나고요. 금세 그렇게 퍼지는 거예요. 세상에 그럴 수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두드러기가 나도 조금조금 이러잖아요. 그런데 주먹만 한 것도 있고 적은 것부터 아주 그렇게 많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먹고 나왔는데 이제 그렇게 앙숙으로 막 싸우던 애들이 금방 좋아져서 서로 친한 친구가 됐어요. 그래서 그렇게 잘하는 거예요. 그랬는데 제가 막 두드러기가 나버리니까 저는 이제 미용을 해야 되는데 드라이 같은 것 하면 얼마나 열기가 나요. 그 드라이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내게로 다시 와서 그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두드러기 나신 분은 아실 거예요. 그냥 나도 힘들잖아요. 그런데 드라이를 막 뜨겁게 그렇게 계속하니까 아 온몸에. 그래서 얼른 가서 씻고 그리고 막 제일 힘든 것이 이런데. 전부 온몸에 다 나니까 걷지도 잘 못해요. 그런데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걷겠어요? 그냥 의젓하게 걸어야지. 그래서 거기서 이제 전혀 그런 티는 안 내고. 막 거기서 긁고 있으면 얼마나 지저분해요. 그러잖아요. 막 긁고 있어 봐, 이런 데. (웃음)
그래서 긁지도 못하고 이것 봉헌하는 것이 가장 힘들더라고요. 그동안에 여러 가지 고통을 받아봤지만 그냥 간지러우면 괜찮은데 드라이 바람이 뜨거우니까 빨리하고 가야 되니까 막 하고 있는데 이러면 모르잖아요. 여기도 긁어지고 여기도 긁어지고 여기도.
7개월 되어서야 조금 더 가라앉더라고요. 그래도 와 우리 집 앞에 술집 하나도 없었는데 그때 술집이 생겼어요. 혹시 머리하다가 술집 보기만 해도 두드러기가 확 나 버려요. 포장마차만 지나가도 확 나 버려요. 몇 년간을 그렇게 앓다가 제가 루르드를 갔어요.
여러분, 나주 오시면 마음껏 샤워하시죠? 행복한 줄 아세요. 인준 나 봐요. 여러분, 어떻게 될 줄 몰라. 루르드는요, 이렇게 양쪽에서 딱 이렇게. 속옷 벗은 사람도 있어요.
여자 둘이 양쪽에서 양쪽 손잡아서 ‘요이똥’ 해서 물속에 들어갔다 나오면 이렇게 해서 건져내면 그것이 다예요. 아이 그렇게 갔다 오는 것 한 것도 안 같아. 그것 기다리려면 또 얼마나 오랫동안, 몇 시간을 기다려야 돼요.
나주 안 그러잖아요. 얼마나 행복해요, 여러분. 인준 나 봐. 여러분 이제 그렇게 많이 기다려야 돼. 지금 많이 하시라고요. 한 번 하고 나왔는데 난 나을 줄 알았어요.
안 나아서 이제 (숙소에서) 말통으로 물을 몇 개 부어 놓고 목만 내놓고 저녁내 담그고 있었어요. 아침까지 담갔는데도 안 돼요. 92년도에 또 루르드를 갔어요. 그래서 또 그렇게 똑같은 방법을 썼어요. 5통을 부어서 담그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안 나아요.
그런데 92년 8월 27일 날, 성모님께서 이제 기적수를 주셨죠. 성모님이 가신 곳을 따라가서 제가 거길 팠거든요. 손으로 팠는데 한 번 팔 때마다 이렇게 “퐁 퐁 퐁 퐁 퐁 퐁 퐁” 그거 비디오를 찍었는데 분명히 있었는데 지금 못 찾고 있어요. 얼마나 찾아도 마귀가 없애 버렸나 봐요. 없앴는지 지금 있는지 몰라요.
팔 때마다 이만큼 뿅 뿅 뿅 뿅 뿅 이렇게 올라와요. 7번 나왔어요. 그랬는데 8번째 딱 하니까 하나로 딱 모아져서 이제 꿀 꿀 꿀 꿀 꿀 내려오는 거예요. 그때 샘 팔 때 우리 장 신부님도 같이 가셨어요.
거기서 물을 먹는데요. 얼마나 맛있는지 아주 달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가 거기서 떠다 먹었죠. 거기가 풀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밤중에 우리 자매들 몇 데리고 가서 “너희들 망봐라.” 지금 같으면 못 할 거예요. 지금 아주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 그런데 그때는 그렇게 무서운 세상이 아니어서 밑에서 망보라고 하고 저 혼자 올라가서 옷을 벗고 거기서 물을 떠서 막 부었어요. 그랬는데 만 7년 만에 두드러기가 깨끗이 치유됐어요. (아멘!)
암 걸렸을 때도 7년 동안 제가 투병 생활 했죠. 하여튼 7자하고는 많이 연관됐어요. 7자는 승리잖아요. 정말 나주의 기적수, 한국 사람들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외국에 조금씩 조금씩 가져간 그 성수, 이 한 병. 작은 것 한 병 가지고도 암도 치유되고, 눈도 뜨고, 귀머거리도 듣고, 벙어리도 말을 하고 그렇게 많이 치유되고 있어요.
너희들 망봐라.” 지금 같으면 못 할 거예요. 지금 아주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 그런데 그때는 그렇게 무서운
세상이 아니어서 밑에서 망보라고 하고 저 혼자 올라
가서 옷을 벗고 거기서 물을 떠서 막 부었어요. 그랬는데
만 7년 만에 두드러기가 깨끗이 치유됐어요.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치유은총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너무도 은총 가득한 영상입니다.
엄마말씀을 들으니 더 힘이 생기기도 합니다.
7년동안 두드러기 때문에 정말 고생많이 하셨어요!
나주 기적의 샘물로 친히 치유받으시어 큰 기적을 이루셨네요!
수많은 세상의 자녀들이 나주 성모님 동산을 찾아와 줄을 서서 샤워하는 날이 오길
감히 손꼽아 기다립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기적의 샘물을 주신 성모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아멘~
“여러분들 기적수 많이 잡수시고 치유 많이 받으십시오.”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6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제가 미용실 하면서 주님 일을 해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일류 기술자도 둘이나 데리고 했어요. 그런데 둘을 쓰니까 안 좋더라고요. 서로 손님도 뺏으려고 하고 그래서 ‘아유, 안 되겠다.’ 제가 술은 전혀 못 먹으니까 단골집 가서 팔아 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이때다.’ 애들을 생맥줏집으로 데리고 갔어요. 그래서 나는 콜라를 시키고 그 둘은 맥주를 시켰는데 한 자매가 “어머, 나도 콜라 시킬걸.” 그래서 “우리 그럼 나눠 먹자.” 그러고 제 것하고 같이 탔어요.
그래서 이것도 생활의 기도. 콜라에다가 맥주 타면서 ‘예수님,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가 하나 이루기를 원하십니다. 바로 물과 포도주가 합쳐져서 하나가 되는 것처럼 우리들 마음도 다르고, 우리 하는 모든 것도 다 다르지만 예수님께서 하나로 일치할 수 있도록 해 주시라.’고 생활의 기도를 했습니다.
저는 맥주는 조금 타고 그랬기 때문에 ‘괜찮겠지?’ 그러고 먹었어요. 그걸 먹고 났는데 글쎄 두드러기가 머리에서 발끝까지 막 주먹만 한 것도 나고요. 금세 그렇게 퍼지는 거예요. 세상에 그럴 수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두드러기가 나도 조금조금 이러잖아요. 그런데 주먹만 한 것도 있고 적은 것부터 아주 그렇게 많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먹고 나왔는데 이제 그렇게 앙숙으로 막 싸우던 애들이 금방 좋아져서 서로 친한 친구가 됐어요. 그래서 그렇게 잘하는 거예요. 그랬는데 제가 막 두드러기가 나버리니까 저는 이제 미용을 해야 되는데 드라이 같은 것 하면 얼마나 열기가 나요. 그 드라이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내게로 다시 와서 그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두드러기 나신 분은 아실 거예요. 그냥 나도 힘들잖아요. 그런데 드라이를 막 뜨겁게 그렇게 계속하니까 아 온몸에. 그래서 얼른 가서 씻고 그리고 막 제일 힘든 것이 이런데. 전부 온몸에 다 나니까 걷지도 잘 못해요. 그런데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걷겠어요? 그냥 의젓하게 걸어야지. 그래서 거기서 이제 전혀 그런 티는 안 내고. 막 거기서 긁고 있으면 얼마나 지저분해요. 그러잖아요. 막 긁고 있어 봐, 이런 데. (웃음)
그래서 긁지도 못하고 이것 봉헌하는 것이 가장 힘들더라고요. 그동안에 여러 가지 고통을 받아봤지만 그냥 간지러우면 괜찮은데 드라이 바람이 뜨거우니까 빨리하고 가야 되니까 막 하고 있는데 이러면 모르잖아요. 여기도 긁어지고 여기도 긁어지고 여기도.
7개월 되어서야 조금 더 가라앉더라고요. 그래도 와 우리 집 앞에 술집 하나도 없었는데 그때 술집이 생겼어요. 혹시 머리하다가 술집 보기만 해도 두드러기가 확 나 버려요. 포장마차만 지나가도 확 나 버려요. 몇 년간을 그렇게 앓다가 제가 루르드를 갔어요.
여러분, 나주 오시면 마음껏 샤워하시죠? 행복한 줄 아세요. 인준 나 봐요. 여러분, 어떻게 될 줄 몰라. 루르드는요, 이렇게 양쪽에서 딱 이렇게. 속옷 벗은 사람도 있어요.
여자 둘이 양쪽에서 양쪽 손잡아서 ‘요이똥’ 해서 물속에 들어갔다 나오면 이렇게 해서 건져내면 그것이 다예요. 아이 그렇게 갔다 오는 것 한 것도 안 같아. 그것 기다리려면 또 얼마나 오랫동안, 몇 시간을 기다려야 돼요.
나주 안 그러잖아요. 얼마나 행복해요, 여러분. 인준 나 봐. 여러분 이제 그렇게 많이 기다려야 돼. 지금 많이 하시라고요. 한 번 하고 나왔는데 난 나을 줄 알았어요.
안 나아서 이제 (숙소에서) 말통으로 물을 몇 개 부어 놓고 목만 내놓고 저녁내 담그고 있었어요. 아침까지 담갔는데도 안 돼요. 92년도에 또 루르드를 갔어요. 그래서 또 그렇게 똑같은 방법을 썼어요. 5통을 부어서 담그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안 나아요.
그런데 92년 8월 27일 날, 성모님께서 이제 기적수를 주셨죠. 성모님이 가신 곳을 따라가서 제가 거길 팠거든요. 손으로 팠는데 한 번 팔 때마다 이렇게 “퐁 퐁 퐁 퐁 퐁 퐁 퐁” 그거 비디오를 찍었는데 분명히 있었는데 지금 못 찾고 있어요. 얼마나 찾아도 마귀가 없애 버렸나 봐요. 없앴는지 지금 있는지 몰라요.
팔 때마다 이만큼 뿅 뿅 뿅 뿅 뿅 이렇게 올라와요. 7번 나왔어요. 그랬는데 8번째 딱 하니까 하나로 딱 모아져서 이제 꿀 꿀 꿀 꿀 꿀 내려오는 거예요. 그때 샘 팔 때 우리 장 신부님도 같이 가셨어요.
거기서 물을 먹는데요. 얼마나 맛있는지 아주 달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가 거기서 떠다 먹었죠. 거기가 풀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밤중에 우리 자매들 몇 데리고 가서 “너희들 망봐라.” 지금 같으면 못 할 거예요. 지금 아주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 그런데 그때는 그렇게 무서운 세상이 아니어서 밑에서 망보라고 하고 저 혼자 올라가서 옷을 벗고 거기서 물을 떠서 막 부었어요. 그랬는데 만 7년 만에 두드러기가 깨끗이 치유됐어요. (아멘!)
암 걸렸을 때도 7년 동안 제가 투병 생활 했죠. 하여튼 7자하고는 많이 연관됐어요. 7자는 승리잖아요. 정말 나주의 기적수, 한국 사람들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외국에 조금씩 조금씩 가져간 그 성수, 이 한 병. 작은 것 한 병 가지고도 암도 치유되고, 눈도 뜨고, 귀머거리도 듣고, 벙어리도 말을 하고 그렇게 많이 치유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기적수 많이 잡수시고 치유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