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짧은 묵상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부활하신 예수님!

운영진
2023-04-08
조회수 3408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성모님께서 아기 예수님을 잉태하시는 순간부터 끝없이 계속해서 고통을 받으셨지만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오늘, 밤을 새워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울며 울며 기도를 하신 날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고통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이 시각에 함께 모여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고통에서 영광으로 넘어가는 이 시각에 우리는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나주에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발현하시고 이제까지 우리가 감히 측량 할 수도 없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내려주셨습니다. 그동안에 수많은 자녀들이 불치병이나 병든 가정들이 치유되었는데 이 자리에는 사람들이 극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부활의 축제를 지낸다고 하는 성직자와 수도자와 수많은 자녀들이 알렐루야를 노래하면서도 주님을 생각하고 성모님을 생각하는 자녀들이 얼마나 될까요? 수많은 자녀들이 호사난상 하면서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을 오히려 아프게 해드리고 예리한 칼로 찔러 드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이렇게 함께 기도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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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거늘 이렇게 함께 모여 기도하고자 한 여러분들에게 내어 드리지 못할 것이 있겠습니까? 청하십시오. 문을 두드리십시오. 여러분이 문을 두드리면 문을 활짝 열어주실 것입니다.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주님께 달아들 때 주님께서는 절대 외면하지 않으시고 받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은 정의의 하느님이시지만 그러나 사랑 자체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오늘 주님과 성모님께 가까이 가까이 나아갑시다.

 

예수님께서 온 인류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죽음으로 끝나지 않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받는 모든 고통들은 고통으로 끝나지 않고 영광으로 다다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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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통하지 않고서는 영광으로 다다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고통이 무겁다고, 십자가가 무겁다고 내려놓지 마십시오. 십자가가 무겁다고 내려놓을 때 악이 금방 침범합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야말로 십자가를 내려놓지 않고 바로 예수님과 성모님께 의탁하려고 오시는 분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도 여러분을 알고 계십니다. 부족하지만, 그러나 부족한 죄인으로서 주님께 달아 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때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기 때문에 죄인이라 고백하는 자녀들에게 특별한 은총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돌로 쳐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는 마리아 막달레나를 사랑하셨습니다.

 

잘못을 뉘우치고 예수님과 성모님께 다가갈 때 절대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셨던 것처럼 우리 모두도 용서합시다. 마태오 복음 6장, 우리가 용서하면 예수님께서 용서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고해 성사를 통해서 용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진정으로 고해 성사를 봐야지 정말 잘 못한 것은 부끄러워서 저쪽에 숨겨놓고 이밖에로 싹 숨겨놓으면 안 됩니다. 고해 성사 보시면 고해 성사 비밀은 지켜 주십니다. 그래서 진정으로 고해 성사를 보시고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 할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맡겨 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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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세상 사람들로부터 이해 받지 못하고 핍박이나 환난과 고통을 받는다 할지라도 그러나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니 우리는 복된 자녀들입니다. 지금이 바로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시기입니다. 여러분은 알곡으로 뽑혔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주님, 성모님의 뜻을 따라 갑시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 안에 생활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내 안에 생활하신다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나 자신을 학대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마음을 활짝 열고 내 마음 안에 주님을 모실 수 있는 궁전이 될 수 있도록 왕국이 될 수 있도록 감실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을 정결케 모든 죄를 물리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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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내가 너희 안에 들어가서 생활하고 싶으나 너희가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나는 너희에게 들어가 생활할 수 없노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내 마음 안에 있는 나쁜 친구들 다 내보내고 예수님을, 성모님을 우리 마음 안에 모시도록 합시다.

 

혹시 그동안에 잘못 했을지라도 그러나 걱정하지 마십시오. 예수님께 용서 청하면 여러분, 오늘 모두 다 용서받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우리를 위해서 온몸을 다 내어놓으셨습니다.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우리를 위해서 다 쏟아주셨습니다. 그러니 오늘 모인 여러분에게 무엇을 내어 주지 못할 것이 있으시겠습니까?

 

정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여러분, 느끼십니까? 그러면 이제까지 예수님께서 우리를 끝없이 끝없이 용서하시고 잘못했다고만 하면 다시 받아주시고 쓰다듬어 주시고 품어 주시고 다 해주시는데 예수님이 우리를 용서하신 것처럼 우리도 남을 용서합시다. 또한 성모님께서는 매일 매 순간 우리를 이렇게 부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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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너희의 모든 고통 온전히 바쳐라

 

사랑하라 자녀들아 원수까지 사랑하라

주님 계명 따라 살면 구원받으리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손을 잡아라

슬픔과 괴로움을 내게 맡겨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품에 안겨라

지치고 병들은 몸 치유되리라. 아멘.

 

오늘 고통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이 시각에 고통에서 영광으로 넘어가는 이 시간에 우리 모두가 함께 예수님을 만나도록 합시다. 그리고 부활하도록 합시다!

 

우리가 어찌 고통을 통하지 않고 부활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항상 우리 겸손하게 낮아지도록 합시다. 작은 영혼이 되도록 합시다. 우리 아픈 모든 것도 주님, 성모님께 맡겨 드립시다. 오늘 수많은 분들이 치유되어서 부활의 승리 얻게 될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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