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율리아 엄마 모든 사랑이 제 고통을 사라지게 해 주십니다.

sung77
2023-04-05
조회수 2544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분들에게는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 중에 계신 엄마께서는 고통을 이겨내실 힘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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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부 고 강일 사무엘 형제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순례가 세 번째입니다.

처음에는 나주 성지가 긴가? 민가? 했어요.

그러나 지금은 성지가 좋아 계속 오게 되어요

 

그동안 저는 너무 너무 팔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마리아 자매님이 은총 스카프를 사주셨기에 열심히 두르곤 했어요.

2월 첫 토! 율리아 엄마가 입장하실 때  한복 치마를 만진

가브리엘라 자매님이  그 손으로 제 팔을 만져 주는 거예요.

 

저는 팔이 아프다고 말하지도 않았는데 만져 주니 팔이 훨씬 덜 아픈 거예요.

성지에서 샤워도 하고 엄마 말씀 시간과 치유 시간 통하여 

아픈 팔이 호전되어 지금은 고통이 사라진 것입니다.

 

그동안 팔이 아파서 한의원에도 가서 치료도 받아도 낫지는 않았었거든요.

나주 성지에서 아픈 팔을  사라지게 해 주시니 주님 성모님 무지 감사드립니다.아멘!!!


여러분이 여러분의 가족들과 지향하는 모든 분들 봉헌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의 기도를 들어 주실 것입니다.

고통이 필요하면 고통도 주시고 치유가 필요하면 치유도 

주실 것이니 고통을 주셔도 아름답게 잘 봉헌 하도록 합시다. 

(2009년 8월  1일 율리아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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