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분들에게는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 중에 계신 엄마께서는 고통을 이겨내실 힘을 주소서. 아멘

대전지부 고 강일 사무엘 형제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순례가 세 번째입니다.
처음에는 나주 성지가 긴가? 민가? 했어요.
그러나 지금은 성지가 좋아 계속 오게 되어요
그동안 저는 너무 너무 팔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마리아 자매님이 은총 스카프를 사주셨기에 열심히 두르곤 했어요.
2월 첫 토! 율리아 엄마가 입장하실 때 한복 치마를 만진
가브리엘라 자매님이 그 손으로 제 팔을 만져 주는 거예요.
저는 팔이 아프다고 말하지도 않았는데 만져 주니 팔이 훨씬 덜 아픈 거예요.
성지에서 샤워도 하고 엄마 말씀 시간과 치유 시간 통하여
아픈 팔이 호전되어 지금은 고통이 사라진 것입니다.
그동안 팔이 아파서 한의원에도 가서 치료도 받아도 낫지는 않았었거든요.
나주 성지에서 아픈 팔을 사라지게 해 주시니 주님 성모님 무지 감사드립니다.아멘!!!
여러분이 여러분의 가족들과 지향하는 모든 분들 봉헌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의 기도를 들어 주실 것입니다.
고통이 필요하면 고통도 주시고 치유가 필요하면 치유도
주실 것이니 고통을 주셔도 아름답게 잘 봉헌 하도록 합시다.
(2009년 8월 1일 율리아님 말씀)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분들에게는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 중에 계신 엄마께서는 고통을 이겨내실 힘을 주소서. 아멘
대전지부 고 강일 사무엘 형제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순례가 세 번째입니다.
처음에는 나주 성지가 긴가? 민가? 했어요.
그러나 지금은 성지가 좋아 계속 오게 되어요
그동안 저는 너무 너무 팔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마리아 자매님이 은총 스카프를 사주셨기에 열심히 두르곤 했어요.
2월 첫 토! 율리아 엄마가 입장하실 때 한복 치마를 만진
가브리엘라 자매님이 그 손으로 제 팔을 만져 주는 거예요.
저는 팔이 아프다고 말하지도 않았는데 만져 주니 팔이 훨씬 덜 아픈 거예요.
성지에서 샤워도 하고 엄마 말씀 시간과 치유 시간 통하여
아픈 팔이 호전되어 지금은 고통이 사라진 것입니다.
그동안 팔이 아파서 한의원에도 가서 치료도 받아도 낫지는 않았었거든요.
나주 성지에서 아픈 팔을 사라지게 해 주시니 주님 성모님 무지 감사드립니다.아멘!!!
여러분이 여러분의 가족들과 지향하는 모든 분들 봉헌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의 기도를 들어 주실 것입니다.
고통이 필요하면 고통도 주시고 치유가 필요하면 치유도
주실 것이니 고통을 주셔도 아름답게 잘 봉헌 하도록 합시다.
(2009년 8월 1일 율리아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