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짧은 묵상다니엘을 모함한 사람들, 처자식까지 모두 사자 밥이 되었다

운영진
2023-04-05
조회수 3619


 

이 세상에 살면서 아등바등하며 공동체 안에서도 서로 그렇게 봉헌을 못 하고 5대 영성은커녕 1대 영성도 없이 그렇게 한다면 안 되겠잖아요. 그렇죠? 내가 다른 사람을 위해서 일해주고. 그런데 “내가 너보다 더 많이 했어!” 그렇게 하면 안 되잖아요.


구약 시대 때 어땠어요? 다니엘이 굉장히 똑똑했잖아요. 그렇죠? 정승까지 지냈어요. 세 정승이 있었는데 이 다니엘이 제일 똑똑하고 제일 일을 잘해요. 그러니까 임금님이 그 다니엘을 온 고을을 다 다스리도록 했어요. 그러니까 그 두 정승은 얼마나 아니꼽고 막 시기 질투가 나서 얼마나 그랬어요.


그래서 어떤 모함을 해도 왕한테는 안 먹힌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끼리 ‘이제 어떤 모함을 할까?’ 그렇게 작정을 한 거죠. 그런데 여러 가지로 했지만 안 통했는데 다니엘은 하느님을 믿으니까 하느님한테 기도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30일간 왕 외에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한 사람은 잡아들여서 사자 굴에 넣자.” 그랬어요. 그러니까 “아, 그러자!” 그때 왕은 다니엘이 그렇게 기도한 거 몰랐나 보죠?

 

그렇게 다니엘을 사랑하고 아끼고 했는데 그러자고 했어요. 그랬는데 이 다니엘은 하루에 3번씩 꼭꼭 하느님께 기도를 했어요. 그러니까 그걸 고발했어요.

그래서 “다니엘 사자 굴에 넣자.” 그러니까 안 넣으려고 백방으로 어떻게 손을 써봐도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안 지키면 임금님에게 위해가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이들이 말을 했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거기에 동의를 했어요.


그래서 사자 굴에 넣었어요. 사자 굴에 넣으면서 “다니엘. 제발 다니엘이 믿는 하느님께서 다니엘을 구해주시길 바란다.” 하고 돌로 이렇게 다 막아놨거든요. 그런데 임금이 잠을 못 잤어요. 먹지도 못했어요. 다니엘이 너무 짠해서. 사자 굴에다 넣으면 죽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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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 6장 19~25절) 이 임금이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식음을 전폐하고 있다가 다음 날, 사자 굴에 가서 막아놓은 돌을 떠들고 “다니엘아, 다니엘아! 너희 하느님이 살려 주셨느냐?” 하고 봤는데 진짜 살아있는 거예요. 다니엘이 “예, 임금님! 만수무강하옵소서.” 하면서 “하느님께서 천사를 보내셔서 사자 입을 틀어 막아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아있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을 꺼냈잖아요. 그래서 그를 모함했던 모든 사람들을 처자식까지 전부 그 사자 굴에 쳐 넣었습니다. 그럼 사자들이 어떡하겠어요. 땅에 떨어지기도 전에 으득 으득 으득 뼈까지 다 씹어 먹었습니다. 예, 어떻습니까? 이 세상에 살면서 진정으로 하느님을 믿으면서 모함하고 그런 일들이 일어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우리 모두도 나를 생각하지 말고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온전히 무장돼서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반드시 구함을 받습니다. 어떤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우리를 휩쓸어가려고 해도 그런데 우리 영혼을 하느님께서 반드시 구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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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구해주십니다. 여러분, 믿으십시오! 그래서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세의 것은 영원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조그마한 것 가지고 아웅다웅하지 말고 우리가 모두 다 서로서로 사랑으로 어떤 모함을 당하든 어떤 억울한 누명을 쓰든 우리가 그것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내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내 탓이다.’


그때 잉아를 가져가면서 내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내 탓이라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야단맞지 않고 내가 맞음으로 인해서 그들의 마음이 편하다면 내가 그것으로 된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봉헌했어요. 그러니까 덤으로 상을 주시잖아요.


바로 그것이, 주님께서 이제까지 주셨던 모든 것들이 주님께서 다 그렇게 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착하게 살려고 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우리가 산다면 어느 곳에 있든지 예수님께서 반드시 구해주시라고 굳게 믿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살아가도록 노력합시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여러분이 지향하는 모든 것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진짜로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자, 여러분! 우리 자신을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내어드리고 내 마음이 예수님을 모시는 감실이 되고 궁전이 되고 왕국이 될 수 있도록 오늘 우리 자신을 다 내어놓읍시다. 우리 정말 은총의 사순절에 예수님을 우리 마음 안에 모실 수 있도록 더욱더 내 마음을 깨끗하게 죄인으로서 주님을 만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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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이 아니고 의인이라면 주님께서 오실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실 때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가 죄인이 아닌 것 같지만 제가 그랬잖아요. 옛날에 그렇게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저는 죄인이라고 생각지도 않았어요.

 

그랬는데 내가 있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죄지었던 것! 그것까지도 제 탓이라고 제가 고백했을 때, 예수님께서 완전히 저를 탈바꿈시켜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당신은 정말 천상에서 떨어진 선녀인가? 천사인가? 사람들이 그렇게 했을 때 제가 ‘어, 그래? 나 착하게는 살았지?’ 이렇게 생각을 했던 것까지도 얼마나 죄인이었는지 하고 아주 통곡을 하고 울고 사흘 동안 제가 입을 못 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사흘 만에 부활하셨듯이 저도 죄인으로서 그렇게 사흘 만에 제가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벽장 안에서 죄인으로서 주님을 마음 안에 모시고 입도 열지 못하고 말도 못 하지만 행복하게 그 시간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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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사순절에 죄인으로서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그런다고 해서 죄를 지은 죄인이 되자는 이야기 아닙니다. 내 지금 이 상태가 죄인이라고 주님께 고백할 수 있는 그런 겸손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그렇게 예수님을 만나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생명 다하여 사랑합니다! 아멘!

 

사랑, 사랑

아침에도 사랑, 한낮에도 사랑
사랑, 사랑 저녁에도 사랑

 

감사, 감사

아침에도 감사, 한낮에도 감사

감사, 감사 저녁에도 감사

 

기뻐합시다.

 

기쁨, 기쁨

아침에도 기쁨, 한낮에도 기쁨

기쁨, 기쁨 저녁에도 기쁨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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