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이 시간에는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42부를 소개 드리겠습니다. 부제로서는 죽어야만 부활한다는 진리에 대해서 묵상하시면서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먼저 목차부터 소개를 올리겠습니다. 죽지 않고는 부활이 있을 수 없지 않느냐 하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죽는다는 것은 육체적인 죽음도 있겠지만 육체적인 죽음을 넘어서 저희들의 죽음에 이르는 그 고통을 말씀하고 계신다는 것도 묵상하셔야 됩니다.
또한 고통을 통해서만이 영광에 다다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고통하고 어떠한 영광에 다다를 수 있는지 그 영광에 대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또한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어떠한 자녀들이 어떠한 역할을 했었을 때에 그러한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또 지금은 사탄이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탄이 원하고 파괴시키는 것이 무엇인지 저희들이 알고 그 사탄의 계략에 넘어가지 않게끔 하시기 위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이천 년 전에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을 하시고 지금까지 안 오셨습니다. 하지만 이곳 나주 성지를 통해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다시 오시는 예수님께서 오심을 선포하셨습니다.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한 협조를 저희들에게 당부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어떠한 협조를 해야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천국의 문이 열린다고 말씀하십니다. 천국의 문이 열렸을 때 저희들 천국으로 초대해 주시는 이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끝으로 이 지상에도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지상천국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어떻게 저희들이 해야만 지상천국을 얻을 수 있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죽지 않고는 부활이 있을 수 없지 않느냐?
먼저 “죽지 않고는 부활이 있을 수 없지 않느냐?” 하시면서 98년 4월 12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지금 이 순간에도 내가 모든 것을 완성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했기에, 죽음의 고통에 이르는 작은 영혼들의 희생이 필요한 것이다.”
그럼 자유의지하고 죽음에 이르는 그러한 고통하고 어떠한 연관관계가 있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그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인간은 “주님께로부터 도망치고 거역하기도 하고 부정하기도 하며 자기 의지대로 하기 때문에 눈이 멀어 사탄을 따라간다.”고 89년 2월 23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사탄을 따라간다는 것은 어느 길을 가는 것입니까? 영원한 멸망의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이죠. 그 영혼들을 자유의지의 남용을 통해서 사탄을 따라가는 그 영혼들을 구하시기 위해서는 바로 작은 영혼들의 희생이, 죽음의 고통에 이르는 희생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한 다른 표현으로도 말씀하셨죠. 저희의 깊은 사랑의 기도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인간에게는 자유의지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자유의지로 마귀로부터 조종당하며 마귀를 따라가는 이들 때문에 바로 저희들의 깊은 사랑의 기도가 필요하다고 2000년 6월 13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만큼 주님께서, 성모님께서 저희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인해서 마귀를 따라가는 그러한 사람들 때문에, 이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셨기에 사랑을 말살시키고 분열을 일으키려는 마귀들로부터 조종당하며 그들을 따라가는 이들도 있기 때문에 너희의 깊은 사랑의 기도가 필요한 것이다.”
저희들의 깊은 사랑의 기도를 요구를 하셨다는 것입니다.
자, 죽어야만이 부활한다는 진리를 기억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야만이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을 받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이 시기에, 너희의 삶이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죽어야만이 부활한다는 진리 안에서 수많은 징표를 보여주면서까지 목이 터지도록 부르짖는 나와 내 어머니의 뜻에 순직하게 따라준다면, 너희는 이제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받게 될 것이다.”
2007년 4월 7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시면서 잘 알아들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부활, 그 부활보다도 새로운 부활이라는 용어를 쓰셨습니다.
이 새로운 부활의 의미를 또 아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좀 더 설명을 더 드리겠습니다마는 바로 새로운 부활로 구원을 받게끔 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이 됩니다.
자, 쭉정이와 알곡을 고르는 시기가 지금이라고 하십니다. 하시면서 죽어야만 부활한다는 진리를 다시 기억하라고, 죽어야만 부활한다는 진리를 다시 기억하면서 저희들이 해야 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바로 주님의 사랑이 깃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기억한다는 것.
“쭉정이와 알곡을 고르는 시기인 지금, 죽어야만 부활한다는 진리를 다시 기억하면서 나와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너희들만이라도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 천상의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그들도 구원받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면서 전하는 자녀에게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 잔치에 초대를 해 주셨습니다. 그 초대받는 자녀뿐만 아니라 구원받을 수 없는 길을 갈 수 있는 그러한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함께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 잔치에 데려오라는 사명을 저희에게 주셨다는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기 위해서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말씀하십니다. 자,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세상 모든 자녀들을 이곳으로 부를 것이다.” 92년 8월 27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새로운 부활의 삶, 새로운 부활로 가는 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곳으로 바로 부르셨습니다.
이곳이 과연 어디입니까?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거룩한 성지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이기도 합니다. 바로 이곳에 불러서 저희들을 양육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작은 영혼으로서 더욱더 성덕의 길을 갈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의 생각과 마음과 영혼까지 순수하게 온전히 바쳐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도록 하여라. 2007년 4월 7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의 생각, 마음, 영혼, 모든 것을 온전히 바쳐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도록 합시다.
2. 고통을 통해서만이 영광에 다다를 수 있다.
또한 고통을 통해서만이 영광에 다다를 수 있다고 하시면서 고통들을 세상 자녀들의 회개를 위하여 잘 봉헌해 주기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표현을 하시면서 아름다운 연꽃에 대한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아름다운 연꽃은 계속 물을 갈아주면 꽃이 피지 않지만, 그러나 시궁창에서는 아름다운 꽃이 핀다고 하셨습니다.
시궁창이 바로 고통에 비유하는 거고, 아름다운 꽃이 바로 영광에 다다를 수 있는 그러한 아름다운 꽃으로 비유를 하셨습니다.
“고통을 통해서만이 영광에 다다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세상 자녀들의 회개를 위하여 잘 봉헌해 주기 바란다.”
그렇습니다. 고통을 통해서 영광에 다다를 수 있다는 것, 어떠한 영광이 되겠습니까? 누누이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하늘나라 천국 잔치에서 영원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그 영광을 차지하라고.
그 영광은 주님과 성모님 곁에서 함께하시는 그 영광을 차지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들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 회개를 위해서 잘 봉헌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저희들은 고통에 크고 작음이 있지 누구나 다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통받는 만큼 받을 상급이 크다.”라고 88년 1월 30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98년 10월 7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주님과 나를 위하여 일할 때 수많은 고통이 수반될지라도 고통이 많으면 많을수록 덤까지 얻어 받게 될 것이니 천상의 상급이 그만큼 더 커진다는 것을 알고 피나는 그 고통들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어떻게 봉헌해야 되는 것인지 다 잘 아시죠. 나주에서 외치고 계시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으로 봉헌하는 길이 바로 아름다운 봉헌을 하는 것이 됩니다.
또한 새로운 탄생이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고통이 뒤따른다고 말씀하십니다. 지금 사순절은 저희들에게 은혜의 시기입니다. 이제 사순절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갈수록 사순절에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는 많은 자녀들,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더 많은 고통이 지금 막바지에 이르렀기 때문에 따른다는 것도 묵상하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새로운 탄생이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고통이 뒤따른다고 했는데 이 말씀은 2001년 11월 24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새로운 탄생이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고통이 뒤따른다는 것을 명심하고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때 혼란의 어두움은 패망할 것이니 결과에 대하여 아무런 걱정도 하지 말고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여라.”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혼란의 어두움이 패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혼란의 어두움이 패망한다는 의미는 진정 무슨 의미가 되겠습니까? 마귀가 패망한다는 것입니다. 즉, 성모 성심의 승리를 선포하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탄생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은 어떻게 구원받는 것입니까? 좀 전에 말씀드렸죠. 94년 2월 3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순수한 아기가 되어 엄마의 말을 듣고 달려오너라. 그러면 너희는 새로운 부활과 새로운 탄생으로 구원받을 것”(94. 2. 3. 성모님)이다.
바로 어디로 달려와야 되겠습니까? 이곳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나주 성지로 달려오십시오. 그러면 새로운 부활과 새로운 탄생으로 구원받게 될 것입니다.
또한 수많은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며 심부름하는 자녀들에 대한 말씀을 하십니다. 더 많이 사랑하셔서 천국으로 데려가신다고 이 말씀은 2007년 3월 3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식탁에 앉아서 군림하는 사람보다도 수많은 고통들을 아름답게 봉헌하며 심부름하는 자녀들을 더 많이 사랑하여 천국으로 데려간다는 것을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어서 깨어나 악에 물든 세상을 구하는데 용기를 가지고 앞장서기 바란다.”
용기를 가지고 앞장서서 일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3. 축복의 잔
자, 사랑의 메시지를 보면 축복의 잔을 내리신다고 여러 차례 말씀하십니다. 축복의 잔이 과연 어떠한 잔이 축복의 잔이 되겠습니까? 또 축복의 잔은 누구를 통해서 이루시는 잔이 되겠습니까? 먼저 누구를 통해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바로 성모님을 통해서 축복의 잔을 내려주신다고 90년 5월 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사랑의 인자를 통해 나의 아들 예수가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
성모님을 통해서 축복의 잔을 내린다는 그 축복의 잔은 과연 무엇이 되겠습니까?
또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받게 되는 자녀는 어떠한 자녀가 되겠습니까?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 즉,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할 때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받게 되는 자녀로서의 은총을 주시겠다고 2000년 11월 2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린다고 하시는 것을 또 말씀하십니다. 어떠한 사랑 실천을 했었을 때 주시겠습니까? 성모님의 뜻이 교회에서 받아들여질 때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질 거라고 2007년 10월 19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의 뜻이 교회에서 받아들여진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나주 성모님을 인정해 주고 인준해 준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하루속히 나주 성모님 인준을 통해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지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성모님을 따를 때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진다고 97년 4월 1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축복의 잔은 크게 두 가지로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 잔치에 들어가시는 축복의 잔이오. 또한 축복의 잔은 이 세상이 하느님의 나라가 오게 됨과 동시에 성모 성심의 승리가 이루어지는 것이 바로 축복의 잔이 되겠습니다.
또한 축복의 잔은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영혼들에게 어떻게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는지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90년 11월 11일 성모님 말씀에
“하늘 항구에 도달할 수 있도록 내가 그들의 구원의 방주가 되어줄 것이다.”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구원방주를 천국 잔치까지 데리고 가신다는 것이 바로 축복의 잔이라고. 그 축복의 잔은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영혼들에게 주시겠다는 말씀은 90년 11월 11일 성모님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가 교회에서 받아들여지고 실천에 옮겨진다면
“성부의 의노는 풀릴 것이며 진리와 질서가 회복되고 혼란을 선동하고 바람을 일으키는 교활한 마귀는 쓰러질 것이다.”
2007년 3월 2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의 메시지가 교회에서 받아들여지고 실천한다는 거, 교활한 마귀가 쓰러진다는 거 바로 성모성심의 승리를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정복하려던 사탄이 출분한다는 것은 성모 성심의 승리라고 2006년 3월 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을 누구를 통해서 이루십니까? 성모님을 통해서 이루시고 실제 성모님을 도우면서 하시는 여기 계신 분들, 작은 영혼들의 작은 정성과 작은 기도와 작은 희생이 필요하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4. 사탄이 원하고 파괴하는 것
또한 사탄은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때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음 도 사탄은 알고 있습니다. 성모 성심의 승리로 인해서 사탄이 패망한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탄이 파괴를 원하고 있는 것은 어디가 되겠습니까?
교회에 대해서, 생명에 대해서, 살인에 대해서, 낙태를 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계략에 저희들은 절대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89년 1월 29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은 내 교회를 무너뜨리기를 원하고 영혼들 안에 있는 생명을 파괴하기를 원한다.”
또 90년 11월 11일 성모님 말씀에, “지금 이 시대의 마귀는 양심까지 타락시키는 부도덕으로 정덕을 거슬러 살인하게 만들고 낙태로 인하여 인간 존엄성까지 파괴”를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사탄이 원하고 파괴하는 것이 됩니다. 절대로 저희들은 여기에 동조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탄이 파괴해 버린 것을 새롭게 부활시키겠다고 누구를 통해서, 누구의 도움을 통해서 이루시는지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성모님을 따르며 성모님을 전하는 자녀들의 도움을 통해서 이루신다는 말씀을 바로 2010년 2월 2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이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너희의 도움을 받아 사탄이 파괴한 것을 새롭게 건설하여 나의 성심이 반드시 승리함을 너희가 보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너희의 도움, 바로 성모님을 따르며 성모님을 전하는 자녀에게 하시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5. 다시 오실 예수님의 거처 마련 협조
또한 예수님께서는 이천 년 전에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동안에 이천 년 동안에 많은 분들이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렸습니다. 이제 진정으로 오시겠다고 선포하셨고 그 오심을 증거를 하기 위해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면서 선포하고 계십니다.
저희들은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깨어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께서 머무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한 협조를 해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기도, 희생, 보속, 봉헌된 마음, 고통을 더욱 열심히 바쳐 성모님을 맞이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거처를 마련하시는 거라고 말씀하십니다. 91년 3월 2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와 희생과 보속 그리고 봉헌된 마음과 고통을 더욱 열심히 바쳐 나를 따뜻하게 맞이해다오.”
여기 계신 분들은 나주 성모님을 사랑해서 오셨습니다. 성모님을 따뜻하게 맞이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이러한 오신 분들은 모두 다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께서 머무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한 협조를 하고 있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6. 천국의 문이 열릴 것
또한 징벌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상 자녀들에게는 징벌의 시간이 다가오지만 그러나 작은 영혼들의 기도와 아름다운 봉헌, 피나는 노력을 통해 천국의 문이 열린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이러한 말씀은 92년 12월 8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자녀들에게는 게쎄마니와 갈바리아의 고통과 징벌의 시간이 다가오지만 너희 작은 영혼들의 기도와 아름다운 봉헌, 그리고 피나는 노력을 통하여 천국의 문이 열릴 것이다.”
선택의 기로는 저희들에게 주셨습니다. 모두 다 축복의 잔을 통해서 천국 잔치에 오기를 바라시면서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이곳 나주를 통해서 전대미문의 기적과 특별히 저희들을 초대하고 계시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또한 마지막 날 천국의 문이 활짝 열려 성모님 곁에 서게 될 자녀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천국의 문이 열렸을 때 천국 가셔야 됩니다. 천국 가시더라도 각각의 자리가 있습니다. 지금 초대하시는 말씀은 주님, 성모님 곁에 저희들을 초대를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봉헌된 삶을 영위하는 자녀들에게는
“새로운 은총의 빛이 내릴 것이고 마지막 날 천국의 문이 활짝 열려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영광의 화관을 받게 될 것이며 내 곁에 서게 될 것이니 잠시 머물다 갈 현세에서 겪는 모든 고통과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2002년 2월 2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피 흘리는 아픔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한다는 거, 어떻게 봉헌하는 것인지 너무나 다 잘 알고 계시죠. 5대 영성 안에서 봉헌한다는 거, 그랬을 때에는 바로 마지막 날 천국의 문이 활짝 열렸을 때 주님, 성모님 곁에 서게 되는 그 영광을 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저희들에게 주셨습니다.
7. 지상천국
또한 지상천국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이 모든 것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크게 두 가지 말씀하셨죠.
바로 “이웃에게 바라는 대로 너희가 먼저 해주어라.” 이웃 사랑입니다. 그랬을 때 2007년 5월 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하여 사랑으로 일치하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지상천국을 위해서는 우리가 이웃을 배려하면서 이웃이 바로 원하는, 바라는 대로 저희들이 먼저 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하느님의 경륜, 하느님의 구원 경륜, 하느님의 구원계획,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통해서 이 세상 자녀들, 모든 자녀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가실 수 있는 그 역할이 바로 하느님의 구원 경륜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구원 경륜을 완성시키라고 2022년 12월 31일 예수님 말씀 묵상해 보겠습니다.
“너희에게 맡겨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절대로 잊지 말고, 사랑으로 일치하여 세상 구원을 위한 나의 지고한 경륜을 완성하거라.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그래서 저희들은 이 지상에서도 천국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이웃에게 바라는 대로 해 주고 또한 사랑으로 일치해서 주님의 지고한 경륜을 완성시키는 길이 되겠습니다.
이 모든 말씀이 그대로 저희들 모두에게 이루어져 천상잔치에서 함께할 수 있는 영혼들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영광송으로 바쳐드리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같이 영원히 아멘. 감사합니다.
“작은 희생이 필요하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기획부장님 은총의 글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기획부장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
작은 영혼으로서 더욱더 성덕의 길을 갈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부르셨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의 생각과 마음과 영혼까지 순수하게 온전히
바쳐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도록 하여라. 2007년 4월 7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의 생각, 마음, 영혼, 모든 것을 온전히
바쳐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도록 합시다.아멘!!!아멘!!!아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를 정리하여 올려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 너희에게 맡겨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절대로
잊지 말고, 사랑으로 일치하여 세상 구원을 위한 나의 지고한
경륜을 완성하거라.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그래서 저희들은 이 지상에서도 천국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소중한 자료
만방에 공유 합니다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이 시간에는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42부를 소개 드리겠습니다. 부제로서는 죽어야만 부활한다는 진리에 대해서 묵상하시면서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먼저 목차부터 소개를 올리겠습니다. 죽지 않고는 부활이 있을 수 없지 않느냐 하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죽는다는 것은 육체적인 죽음도 있겠지만 육체적인 죽음을 넘어서 저희들의 죽음에 이르는 그 고통을 말씀하고 계신다는 것도 묵상하셔야 됩니다.
또한 고통을 통해서만이 영광에 다다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고통하고 어떠한 영광에 다다를 수 있는지 그 영광에 대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또한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어떠한 자녀들이 어떠한 역할을 했었을 때에 그러한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또 지금은 사탄이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탄이 원하고 파괴시키는 것이 무엇인지 저희들이 알고 그 사탄의 계략에 넘어가지 않게끔 하시기 위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이천 년 전에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을 하시고 지금까지 안 오셨습니다. 하지만 이곳 나주 성지를 통해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다시 오시는 예수님께서 오심을 선포하셨습니다.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한 협조를 저희들에게 당부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어떠한 협조를 해야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천국의 문이 열린다고 말씀하십니다. 천국의 문이 열렸을 때 저희들 천국으로 초대해 주시는 이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끝으로 이 지상에도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지상천국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어떻게 저희들이 해야만 지상천국을 얻을 수 있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죽지 않고는 부활이 있을 수 없지 않느냐?
먼저 “죽지 않고는 부활이 있을 수 없지 않느냐?” 하시면서 98년 4월 12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지금 이 순간에도 내가 모든 것을 완성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했기에, 죽음의 고통에 이르는 작은 영혼들의 희생이 필요한 것이다.”
그럼 자유의지하고 죽음에 이르는 그러한 고통하고 어떠한 연관관계가 있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그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인간은 “주님께로부터 도망치고 거역하기도 하고 부정하기도 하며 자기 의지대로 하기 때문에 눈이 멀어 사탄을 따라간다.”고 89년 2월 23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사탄을 따라간다는 것은 어느 길을 가는 것입니까? 영원한 멸망의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이죠. 그 영혼들을 자유의지의 남용을 통해서 사탄을 따라가는 그 영혼들을 구하시기 위해서는 바로 작은 영혼들의 희생이, 죽음의 고통에 이르는 희생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한 다른 표현으로도 말씀하셨죠. 저희의 깊은 사랑의 기도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인간에게는 자유의지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자유의지로 마귀로부터 조종당하며 마귀를 따라가는 이들 때문에 바로 저희들의 깊은 사랑의 기도가 필요하다고 2000년 6월 13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만큼 주님께서, 성모님께서 저희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인해서 마귀를 따라가는 그러한 사람들 때문에, 이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셨기에 사랑을 말살시키고 분열을 일으키려는 마귀들로부터 조종당하며 그들을 따라가는 이들도 있기 때문에 너희의 깊은 사랑의 기도가 필요한 것이다.”
저희들의 깊은 사랑의 기도를 요구를 하셨다는 것입니다.
자, 죽어야만이 부활한다는 진리를 기억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야만이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을 받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이 시기에, 너희의 삶이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죽어야만이 부활한다는 진리 안에서 수많은 징표를 보여주면서까지 목이 터지도록 부르짖는 나와 내 어머니의 뜻에 순직하게 따라준다면, 너희는 이제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받게 될 것이다.”
2007년 4월 7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시면서 잘 알아들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부활, 그 부활보다도 새로운 부활이라는 용어를 쓰셨습니다.
이 새로운 부활의 의미를 또 아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좀 더 설명을 더 드리겠습니다마는 바로 새로운 부활로 구원을 받게끔 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이 됩니다.
자, 쭉정이와 알곡을 고르는 시기가 지금이라고 하십니다. 하시면서 죽어야만 부활한다는 진리를 다시 기억하라고, 죽어야만 부활한다는 진리를 다시 기억하면서 저희들이 해야 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바로 주님의 사랑이 깃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기억한다는 것.
“쭉정이와 알곡을 고르는 시기인 지금, 죽어야만 부활한다는 진리를 다시 기억하면서 나와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너희들만이라도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 천상의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그들도 구원받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면서 전하는 자녀에게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 잔치에 초대를 해 주셨습니다. 그 초대받는 자녀뿐만 아니라 구원받을 수 없는 길을 갈 수 있는 그러한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함께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 잔치에 데려오라는 사명을 저희에게 주셨다는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기 위해서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말씀하십니다. 자,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세상 모든 자녀들을 이곳으로 부를 것이다.” 92년 8월 27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새로운 부활의 삶, 새로운 부활로 가는 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곳으로 바로 부르셨습니다.
이곳이 과연 어디입니까?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거룩한 성지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이기도 합니다. 바로 이곳에 불러서 저희들을 양육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작은 영혼으로서 더욱더 성덕의 길을 갈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의 생각과 마음과 영혼까지 순수하게 온전히 바쳐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도록 하여라. 2007년 4월 7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의 생각, 마음, 영혼, 모든 것을 온전히 바쳐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도록 합시다.
2. 고통을 통해서만이 영광에 다다를 수 있다.
또한 고통을 통해서만이 영광에 다다를 수 있다고 하시면서 고통들을 세상 자녀들의 회개를 위하여 잘 봉헌해 주기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표현을 하시면서 아름다운 연꽃에 대한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아름다운 연꽃은 계속 물을 갈아주면 꽃이 피지 않지만, 그러나 시궁창에서는 아름다운 꽃이 핀다고 하셨습니다.
시궁창이 바로 고통에 비유하는 거고, 아름다운 꽃이 바로 영광에 다다를 수 있는 그러한 아름다운 꽃으로 비유를 하셨습니다.
“고통을 통해서만이 영광에 다다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세상 자녀들의 회개를 위하여 잘 봉헌해 주기 바란다.”
그렇습니다. 고통을 통해서 영광에 다다를 수 있다는 것, 어떠한 영광이 되겠습니까? 누누이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하늘나라 천국 잔치에서 영원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그 영광을 차지하라고.
그 영광은 주님과 성모님 곁에서 함께하시는 그 영광을 차지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들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 회개를 위해서 잘 봉헌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저희들은 고통에 크고 작음이 있지 누구나 다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통받는 만큼 받을 상급이 크다.”라고 88년 1월 30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98년 10월 7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주님과 나를 위하여 일할 때 수많은 고통이 수반될지라도 고통이 많으면 많을수록 덤까지 얻어 받게 될 것이니 천상의 상급이 그만큼 더 커진다는 것을 알고 피나는 그 고통들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어떻게 봉헌해야 되는 것인지 다 잘 아시죠. 나주에서 외치고 계시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으로 봉헌하는 길이 바로 아름다운 봉헌을 하는 것이 됩니다.
또한 새로운 탄생이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고통이 뒤따른다고 말씀하십니다. 지금 사순절은 저희들에게 은혜의 시기입니다. 이제 사순절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갈수록 사순절에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는 많은 자녀들,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더 많은 고통이 지금 막바지에 이르렀기 때문에 따른다는 것도 묵상하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새로운 탄생이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고통이 뒤따른다고 했는데 이 말씀은 2001년 11월 24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새로운 탄생이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고통이 뒤따른다는 것을 명심하고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때 혼란의 어두움은 패망할 것이니 결과에 대하여 아무런 걱정도 하지 말고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여라.”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혼란의 어두움이 패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혼란의 어두움이 패망한다는 의미는 진정 무슨 의미가 되겠습니까? 마귀가 패망한다는 것입니다. 즉, 성모 성심의 승리를 선포하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탄생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은 어떻게 구원받는 것입니까? 좀 전에 말씀드렸죠. 94년 2월 3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순수한 아기가 되어 엄마의 말을 듣고 달려오너라. 그러면 너희는 새로운 부활과 새로운 탄생으로 구원받을 것”(94. 2. 3. 성모님)이다.
바로 어디로 달려와야 되겠습니까? 이곳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나주 성지로 달려오십시오. 그러면 새로운 부활과 새로운 탄생으로 구원받게 될 것입니다.
또한 수많은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며 심부름하는 자녀들에 대한 말씀을 하십니다. 더 많이 사랑하셔서 천국으로 데려가신다고 이 말씀은 2007년 3월 3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식탁에 앉아서 군림하는 사람보다도 수많은 고통들을 아름답게 봉헌하며 심부름하는 자녀들을 더 많이 사랑하여 천국으로 데려간다는 것을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어서 깨어나 악에 물든 세상을 구하는데 용기를 가지고 앞장서기 바란다.”
용기를 가지고 앞장서서 일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3. 축복의 잔
자, 사랑의 메시지를 보면 축복의 잔을 내리신다고 여러 차례 말씀하십니다. 축복의 잔이 과연 어떠한 잔이 축복의 잔이 되겠습니까? 또 축복의 잔은 누구를 통해서 이루시는 잔이 되겠습니까? 먼저 누구를 통해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바로 성모님을 통해서 축복의 잔을 내려주신다고 90년 5월 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사랑의 인자를 통해 나의 아들 예수가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
성모님을 통해서 축복의 잔을 내린다는 그 축복의 잔은 과연 무엇이 되겠습니까?
또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받게 되는 자녀는 어떠한 자녀가 되겠습니까?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 즉,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할 때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받게 되는 자녀로서의 은총을 주시겠다고 2000년 11월 2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린다고 하시는 것을 또 말씀하십니다. 어떠한 사랑 실천을 했었을 때 주시겠습니까? 성모님의 뜻이 교회에서 받아들여질 때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질 거라고 2007년 10월 19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의 뜻이 교회에서 받아들여진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나주 성모님을 인정해 주고 인준해 준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하루속히 나주 성모님 인준을 통해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지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성모님을 따를 때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진다고 97년 4월 1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축복의 잔은 크게 두 가지로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 잔치에 들어가시는 축복의 잔이오. 또한 축복의 잔은 이 세상이 하느님의 나라가 오게 됨과 동시에 성모 성심의 승리가 이루어지는 것이 바로 축복의 잔이 되겠습니다.
또한 축복의 잔은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영혼들에게 어떻게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는지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90년 11월 11일 성모님 말씀에
“하늘 항구에 도달할 수 있도록 내가 그들의 구원의 방주가 되어줄 것이다.”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구원방주를 천국 잔치까지 데리고 가신다는 것이 바로 축복의 잔이라고. 그 축복의 잔은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영혼들에게 주시겠다는 말씀은 90년 11월 11일 성모님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가 교회에서 받아들여지고 실천에 옮겨진다면
“성부의 의노는 풀릴 것이며 진리와 질서가 회복되고 혼란을 선동하고 바람을 일으키는 교활한 마귀는 쓰러질 것이다.”
2007년 3월 2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의 메시지가 교회에서 받아들여지고 실천한다는 거, 교활한 마귀가 쓰러진다는 거 바로 성모성심의 승리를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정복하려던 사탄이 출분한다는 것은 성모 성심의 승리라고 2006년 3월 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을 누구를 통해서 이루십니까? 성모님을 통해서 이루시고 실제 성모님을 도우면서 하시는 여기 계신 분들, 작은 영혼들의 작은 정성과 작은 기도와 작은 희생이 필요하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4. 사탄이 원하고 파괴하는 것
또한 사탄은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때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음 도 사탄은 알고 있습니다. 성모 성심의 승리로 인해서 사탄이 패망한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탄이 파괴를 원하고 있는 것은 어디가 되겠습니까?
교회에 대해서, 생명에 대해서, 살인에 대해서, 낙태를 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계략에 저희들은 절대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89년 1월 29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은 내 교회를 무너뜨리기를 원하고 영혼들 안에 있는 생명을 파괴하기를 원한다.”
또 90년 11월 11일 성모님 말씀에, “지금 이 시대의 마귀는 양심까지 타락시키는 부도덕으로 정덕을 거슬러 살인하게 만들고 낙태로 인하여 인간 존엄성까지 파괴”를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사탄이 원하고 파괴하는 것이 됩니다. 절대로 저희들은 여기에 동조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탄이 파괴해 버린 것을 새롭게 부활시키겠다고 누구를 통해서, 누구의 도움을 통해서 이루시는지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성모님을 따르며 성모님을 전하는 자녀들의 도움을 통해서 이루신다는 말씀을 바로 2010년 2월 2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이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너희의 도움을 받아 사탄이 파괴한 것을 새롭게 건설하여 나의 성심이 반드시 승리함을 너희가 보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너희의 도움, 바로 성모님을 따르며 성모님을 전하는 자녀에게 하시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5. 다시 오실 예수님의 거처 마련 협조
또한 예수님께서는 이천 년 전에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동안에 이천 년 동안에 많은 분들이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렸습니다. 이제 진정으로 오시겠다고 선포하셨고 그 오심을 증거를 하기 위해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면서 선포하고 계십니다.
저희들은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깨어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께서 머무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한 협조를 해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기도, 희생, 보속, 봉헌된 마음, 고통을 더욱 열심히 바쳐 성모님을 맞이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거처를 마련하시는 거라고 말씀하십니다. 91년 3월 2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와 희생과 보속 그리고 봉헌된 마음과 고통을 더욱 열심히 바쳐 나를 따뜻하게 맞이해다오.”
여기 계신 분들은 나주 성모님을 사랑해서 오셨습니다. 성모님을 따뜻하게 맞이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이러한 오신 분들은 모두 다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께서 머무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한 협조를 하고 있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6. 천국의 문이 열릴 것
또한 징벌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상 자녀들에게는 징벌의 시간이 다가오지만 그러나 작은 영혼들의 기도와 아름다운 봉헌, 피나는 노력을 통해 천국의 문이 열린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이러한 말씀은 92년 12월 8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자녀들에게는 게쎄마니와 갈바리아의 고통과 징벌의 시간이 다가오지만 너희 작은 영혼들의 기도와 아름다운 봉헌, 그리고 피나는 노력을 통하여 천국의 문이 열릴 것이다.”
선택의 기로는 저희들에게 주셨습니다. 모두 다 축복의 잔을 통해서 천국 잔치에 오기를 바라시면서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이곳 나주를 통해서 전대미문의 기적과 특별히 저희들을 초대하고 계시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또한 마지막 날 천국의 문이 활짝 열려 성모님 곁에 서게 될 자녀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천국의 문이 열렸을 때 천국 가셔야 됩니다. 천국 가시더라도 각각의 자리가 있습니다. 지금 초대하시는 말씀은 주님, 성모님 곁에 저희들을 초대를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봉헌된 삶을 영위하는 자녀들에게는
“새로운 은총의 빛이 내릴 것이고 마지막 날 천국의 문이 활짝 열려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영광의 화관을 받게 될 것이며 내 곁에 서게 될 것이니 잠시 머물다 갈 현세에서 겪는 모든 고통과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2002년 2월 2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피 흘리는 아픔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한다는 거, 어떻게 봉헌하는 것인지 너무나 다 잘 알고 계시죠. 5대 영성 안에서 봉헌한다는 거, 그랬을 때에는 바로 마지막 날 천국의 문이 활짝 열렸을 때 주님, 성모님 곁에 서게 되는 그 영광을 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저희들에게 주셨습니다.
7. 지상천국
또한 지상천국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이 모든 것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크게 두 가지 말씀하셨죠.
바로 “이웃에게 바라는 대로 너희가 먼저 해주어라.” 이웃 사랑입니다. 그랬을 때 2007년 5월 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하여 사랑으로 일치하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지상천국을 위해서는 우리가 이웃을 배려하면서 이웃이 바로 원하는, 바라는 대로 저희들이 먼저 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또한 사랑으로 일치하여 주님의 지고한 경륜을 완성시키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지고한 경륜은 무엇이 되겠습니까? 경륜은 구원계획입니다.
하느님의 경륜, 하느님의 구원 경륜, 하느님의 구원계획,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통해서 이 세상 자녀들, 모든 자녀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가실 수 있는 그 역할이 바로 하느님의 구원 경륜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구원 경륜을 완성시키라고 2022년 12월 31일 예수님 말씀 묵상해 보겠습니다.
“너희에게 맡겨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절대로 잊지 말고, 사랑으로 일치하여 세상 구원을 위한 나의 지고한 경륜을 완성하거라.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그래서 저희들은 이 지상에서도 천국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이웃에게 바라는 대로 해 주고 또한 사랑으로 일치해서 주님의 지고한 경륜을 완성시키는 길이 되겠습니다.
이 모든 말씀이 그대로 저희들 모두에게 이루어져 천상잔치에서 함께할 수 있는 영혼들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영광송으로 바쳐드리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같이 영원히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