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제가 올리는 이 증언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시고, 율리아님께는 힘이 되어 주시며
우리 모두에게 유익이 되게 해 주소서. 아멘.
2006년 9월 나주 성모님을 만나기전 장부 로벨도가 급성간암 선고를
받고, 순례를 한 후 치유를 받고 다시 술을 마시면서 재발이 되어
성모님 집에 내려와 20일간 투병하고 있을 때 ,보여주신 체험입니다.
지금도 인류구원의 도구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받으시며 대속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님이시지요.
경당의 순례자방에 머물고 있던 장부가 어느날,
혼수상태중에 죽은영혼들이 줄을 서서 율리아님께 가는 것을 보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힘없이
"어? 저기 간다 하기에 응? 누가? 하니까 "줄서서 가~
그래서 재차 "누가? 하니까
"사람들... 하는거예요.
제 눈에는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하다가 제가
"혹시 죽은 영혼들이야? 하니까 "응!
"그런데 왜 그쪽으로 줄 서서 가?" 하니까
"엄마~;; 하기에
"그 쪽은 율리아 엄마 계신 집인데..."죽은 영혼들이 왜 갈까?
"혹시 기도 받으러? 하니까
장부가 이제 알아 들었냐는 듯이 힘들다는 모습으로
"응! 하는거예요.
아! 엄마는 지금도 우리 위해 대속고통.....
아! 그렇구나~
그때서야 제가
" 엄마가 산자와 죽은자들의 보속자야? 하니까
"응! 하며 고개를 끄덕이더니 잠이 들었어요.
저는 혼자 얼마나 울었는지...
부족한 이 죄인, 이토록 무디고 무딘 죄인을 살리시려 율리아 엄마께서
어떤 분이신지 죽어가는 장부를 통해 알게 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
한지, 엄마께는 얼마나 죄송한지 한없이 울고 또 울었습니다.
장부는 율리아 엄마의 지극한 희생과 정성을 다해 바쳐주신 사랑의
기도에도 불구하고 , 주님께서 부르셔서 떠났습니다.
장부가 떠나기전
" 율리아 엄마는 살아계신 성녀야! 내몫까지 도와드려...
하는 말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율리아 엄마의 사랑의 찬 기도와 대속의 고통으로 장부 로벨도는
아주 편안히 떠났고,첫토요일 순례를 갔는데 율리아 엄마께서
" 로벨또 천국 갔다"^^ 하시는거예요.
네에? 😭 저는 너무 놀라 아멘도 못하고
어떻게! 어떻게! 이런 일이!!!
오!주님 지옥으로 갈수밖에 없었던 장부를 오직 율리아 엄마의 지극한
정성을 보시고 구원해 주셨군요.
~~~ 아멘! 아멘! 아멘!
이 크신 사랑을 어찌 다 갚사오리까 ;;
뛸듯이 기쁜데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렸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율리아님을 모르고 판단합니다.
알려고도 하지 않고 , 방송매체를 통해 보이고 들리는것만 믿습니다.
나주 성지에서 일어나는 전대미문의 모든 일들은 하느님께서 선택하신
작은 영혼이신 율리아님을 통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죽어가던 장부를 통해 율리아님이 살아계신 성녀임을 가르쳐 주신
예수님과 나주 성모님께서 더 굳건한 믿음을 주신것에 감사드리며.
감사와 찬미와 영광 돌려드립니다.
주님! 제가 올리는 이 증언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시고, 율리아님께는 힘이 되어 주시며
우리 모두에게 유익이 되게 해 주소서. 아멘.
2006년 9월 나주 성모님을 만나기전 장부 로벨도가 급성간암 선고를
받고, 순례를 한 후 치유를 받고 다시 술을 마시면서 재발이 되어
성모님 집에 내려와 20일간 투병하고 있을 때 ,보여주신 체험입니다.
지금도 인류구원의 도구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받으시며 대속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님이시지요.
경당의 순례자방에 머물고 있던 장부가 어느날,
혼수상태중에 죽은영혼들이 줄을 서서 율리아님께 가는 것을 보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힘없이
"어? 저기 간다 하기에 응? 누가? 하니까 "줄서서 가~
그래서 재차 "누가? 하니까
"사람들... 하는거예요.
제 눈에는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하다가 제가
"혹시 죽은 영혼들이야? 하니까 "응!
"그런데 왜 그쪽으로 줄 서서 가?" 하니까
"엄마~;; 하기에
"그 쪽은 율리아 엄마 계신 집인데..."죽은 영혼들이 왜 갈까?
"혹시 기도 받으러? 하니까
장부가 이제 알아 들었냐는 듯이 힘들다는 모습으로
"응! 하는거예요.
아! 엄마는 지금도 우리 위해 대속고통.....
아! 그렇구나~
그때서야 제가
" 엄마가 산자와 죽은자들의 보속자야? 하니까
"응! 하며 고개를 끄덕이더니 잠이 들었어요.
저는 혼자 얼마나 울었는지...
부족한 이 죄인, 이토록 무디고 무딘 죄인을 살리시려 율리아 엄마께서
어떤 분이신지 죽어가는 장부를 통해 알게 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
한지, 엄마께는 얼마나 죄송한지 한없이 울고 또 울었습니다.
장부는 율리아 엄마의 지극한 희생과 정성을 다해 바쳐주신 사랑의
기도에도 불구하고 , 주님께서 부르셔서 떠났습니다.
장부가 떠나기전
" 율리아 엄마는 살아계신 성녀야! 내몫까지 도와드려...
하는 말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율리아 엄마의 사랑의 찬 기도와 대속의 고통으로 장부 로벨도는
아주 편안히 떠났고,첫토요일 순례를 갔는데 율리아 엄마께서
" 로벨또 천국 갔다"^^ 하시는거예요.
네에? 😭 저는 너무 놀라 아멘도 못하고
어떻게! 어떻게! 이런 일이!!!
오!주님 지옥으로 갈수밖에 없었던 장부를 오직 율리아 엄마의 지극한
정성을 보시고 구원해 주셨군요.
~~~ 아멘! 아멘! 아멘!
이 크신 사랑을 어찌 다 갚사오리까 ;;
뛸듯이 기쁜데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렸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율리아님을 모르고 판단합니다.
알려고도 하지 않고 , 방송매체를 통해 보이고 들리는것만 믿습니다.
나주 성지에서 일어나는 전대미문의 모든 일들은 하느님께서 선택하신
작은 영혼이신 율리아님을 통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죽어가던 장부를 통해 율리아님이 살아계신 성녀임을 가르쳐 주신
예수님과 나주 성모님께서 더 굳건한 믿음을 주신것에 감사드리며.
감사와 찬미와 영광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