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레베카 산토스의 증언입니다.

지난 2주 전에 감기로 기침을 하고 호흡 곤란을 겪었습니다.
의사가 7일 동안 항생제와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하고 흉부 엑스레이를 찍으라고
했지만 저는 나주 기적 성수를 마시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아픈 것을 봉헌하였습니다.
오늘 아침, 병원에서 흉부 엑스레이 촬영을 할 때
나주 가슴 보호대를 착용하고 기도했습니다.

오후에는 폐렴에 걸렸다는 이전 X-Ray와 최신 X-레이 사진을
폐 전문의에게 가져왔고 의사는 왼쪽 상엽 폐 가래가 깨끗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나주의 복되신 성모님!
마마 쥴리아의 모든 기도에 찬미를 드립니다!
저는 흉부 CT나 흉부 X-ray를 찍을 때마다 나주 가슴 보호대를 착용합니다.
다시 한 번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예수님과 나주 성모님의 많은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 나주 기적 성수를 항상 가방에 넣고 외출할 때는 항상 나주 손수건,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기도문, 나주 안대 및 은총 모자를 가져가요.

잠이 잘 안오면 나주 안대를 사용하면 정말 효과가 있습니다!
저는 눈이 너무 피곤할 때마다 백내장이 있었던 양쪽 눈에 이 안대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저는 나주의 수 많은 기적들을 나주 은총의 성물을 통해 항상 받고 있는 것입니다!

아마 저는 나주의 모든 성물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하하. 😆
저는 나주의 성물들 없이 살 수 없습니다!
또한 저는 매일 매일 나주 자수정 묵주를 착용하는데
저의 몸을 시원하게 해주고 보호 받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늘 저에게 매일 매일 마마쥴리아의 일화들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마마쥴리아의 삶은 저를 진정 변화시켰습니다. 저는 남편을 용서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가 우리 집에 오셨을 때
장미 향기가 너무나 강했고 저는 울고 말았습니다.
저의 죄에 대해 정말 죄송했고 예수님의 현존과 사랑과 자비를 느꼈습니다.
마마쥴리아 감사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모두를 축복하시기를!
[레베카 산토스 증언 원문]


“사랑하는 내 딸아! 들어주고말고. 한없이 베풀어 주고자 하는
너의 그 열렬한 사랑의 마음이 바로 나의 마음이기도 하단다. 그런데 하물며
사랑과 정성으로 점철된 너의 열성에 찬 그 탄원을 어찌 들어주지 않겠느냐."
💘💘💘💘💘💘💘
2006년 1월 29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율리아님께서 성물에 기도하실 때)
필리핀의 레베카 산토스의 증언입니다.
지난 2주 전에 감기로 기침을 하고 호흡 곤란을 겪었습니다.
의사가 7일 동안 항생제와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하고 흉부 엑스레이를 찍으라고
했지만 저는 나주 기적 성수를 마시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아픈 것을 봉헌하였습니다.
오늘 아침, 병원에서 흉부 엑스레이 촬영을 할 때
나주 가슴 보호대를 착용하고 기도했습니다.
오후에는 폐렴에 걸렸다는 이전 X-Ray와 최신 X-레이 사진을
폐 전문의에게 가져왔고 의사는 왼쪽 상엽 폐 가래가 깨끗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나주의 복되신 성모님!
마마 쥴리아의 모든 기도에 찬미를 드립니다!
저는 흉부 CT나 흉부 X-ray를 찍을 때마다 나주 가슴 보호대를 착용합니다.
다시 한 번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예수님과 나주 성모님의 많은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 나주 기적 성수를 항상 가방에 넣고 외출할 때는 항상 나주 손수건,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기도문, 나주 안대 및 은총 모자를 가져가요.
잠이 잘 안오면 나주 안대를 사용하면 정말 효과가 있습니다!
저는 눈이 너무 피곤할 때마다 백내장이 있었던 양쪽 눈에 이 안대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저는 나주의 수 많은 기적들을 나주 은총의 성물을 통해 항상 받고 있는 것입니다!
아마 저는 나주의 모든 성물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하하. 😆
저는 나주의 성물들 없이 살 수 없습니다!
또한 저는 매일 매일 나주 자수정 묵주를 착용하는데
저의 몸을 시원하게 해주고 보호 받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늘 저에게 매일 매일 마마쥴리아의 일화들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마마쥴리아의 삶은 저를 진정 변화시켰습니다. 저는 남편을 용서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가 우리 집에 오셨을 때
장미 향기가 너무나 강했고 저는 울고 말았습니다.
저의 죄에 대해 정말 죄송했고 예수님의 현존과 사랑과 자비를 느꼈습니다.
마마쥴리아 감사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모두를 축복하시기를!
[레베카 산토스 증언 원문]
“사랑하는 내 딸아! 들어주고말고. 한없이 베풀어 주고자 하는
너의 그 열렬한 사랑의 마음이 바로 나의 마음이기도 하단다. 그런데 하물며
사랑과 정성으로 점철된 너의 열성에 찬 그 탄원을 어찌 들어주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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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29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율리아님께서 성물에 기도하실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