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10월 23일 제가 캐나다로 갔어요. 23일 날 성모님 목욕시켜 드리고 그날 캐나다를 가서 24일 날 메시지를 전했어요. 그래서 24일, 캐나다에서 말씀을 전하고 그다음 날 생방송을 했어요. 그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울고 아주 많이 회개를 했어요.
그 생방송을 들으신 대주교님께서 저를 부르셨어요. 그래서 갔더니 여동생 기도를 좀 해달라고 그러셔요. 그래서 강복을 받고 기도를 했어요. 자궁암에 걸려 병원에서도 낫지 못했는데 그때 치유가 됐어요. 그것은 바로 주교님의 믿음이었습니다. 주교님의 믿음으로 치유됐어요.
오제리 신부님도 “우리 제수 아기가 없습니다. 배 한번 손대 주십시오.” 막 아기 주십시오. 기도한 것도 아니고 배 만졌어요. 그날 바로 가서 임신했어요. 그래서 아주 예쁜 아주 멋쟁이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필리핀 가니까 오제리 신부님이 “우리 제수가 뇌암이 걸렸어요.” “한번 기도해 주십시오.” 그래서 기도를 했어요. 그 순간 치유되어버렸어요. (아멘!!!) 아멘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이것도 오제리 신부님 믿음이에요.
그래서 28일 제가 캐나다에서 하와이로 왔어요. 그냥 막 일사천리로 다닌 거예요. 하와이에서 저를 초청하신 토마스 페레이라 형제가 자기 전 재산을 다 털어서 성모님 대회를 한 거예요. 많은 분들을 초청하셨는데 3일간 했어요. 그랬는데 막 가자마자 제가 성모상을 선물했어요.
그분이 그동안에 심장도 아주 약하고 안 좋다는 진단(승모판 일탈 증후군)도 받았고 콜레스테롤이 10년간 230인가 하여튼 그렇게 높게 나갔대요. 그랬는데 그 성모상을 딱 받는 순간 ‘아, 이 성모상을 모시고 전 교회를 다니고 병자들 다 찾아내다니면서 성모님을 전해야 되겠다. 아멘!’ 하자 그 순간 자기가 그동안에 그 돈 많이 들여서 많은 사람들 초청해서 아주 피로에 지쳐 그냥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그 피로가 다 가시더래요.
그래서, 그다음 날 행사 때인데 너무 신기해서 검사를 해보니까 심장도 완벽하게 치유되고 콜레스테롤도 완전 정상으로 되고 10년간을 그렇게 힘들었는데 성모님 일을 하려고 그렇게 딱 아멘으로 받아들이는 순간에 완벽하게 모두가 다 치유받았습니다.
이제 30일, 제가 1시간을 배정받았는데 2시간 15분을 했어요. 얼마나 더워요. 하와이. 그때 몇 명이나 모였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어요. 아무튼 그 광장에 거의 하나 찼어요. 그런데 거기서 그 많은 사람들이 뭐 꼼짝도 안 하는 거예요.
말씀을 전하는데 하늘에서 빛이 내려와요. 그래서 “지금 하늘에서 빛이 내려옵니다!” 그랬더니 그때 막 우박 소리, 천둥소리가 났어요. 모두가 다 들었어요. 저는 빛이 내려온다고 했는데 그 순간에 막 빛이 내려오면서 그렇게 우르릉 쾅쾅 막 우박 소리, 천둥소리가 나는 거예요. 자, 오늘 여러분에게도 그 은총이 내리기를 바랍니다. (아멘!)
그때 굉장히 많은 은총이 내렸거든요. 장미향기는 또 얼마나 많이 났는지 그냥 선풍기로 막 쏘아 붙여대는 것 같이 그렇게 났대요. 그런데 그때 3km 떨어진 곳에서 오고 싶어도 못 오시는 분이 계셨어요. 심장병을 앓은 사람인데 그 향기가 거기(사무실 안)까지 날아간 거예요.
그래서 그분이 심장병을 치유받았어요. (아멘!) 자, 여러분 이렇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기적의 장소에서 여러분, 함께 계십니다. 여러분, 다 치유받으십시오! (아멘!)
얼마나 느끼냐가 중요해요. 그래서 이제 말씀 전하고 다 끝나고 내려오려 하는데 어떤 자매님이 미얀마 분인데 낙태를 많이 해서 냉담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모님한테 갈 수도 없고 ‘그래, 저런 분이 나를 만나주겠냐. 나는 안 만나겠다. 하느님은 나 같은 것을 굉장히 미워하실 것이다.’ 자기 생각이에요. 그죠? 하느님, 예수님은 얼마나 자비하신 분인데, 회개만 하면 우리 죄를 다 사해주시잖아요. 그런데 그 자매님은 무서워서 성당엘 못 다닌 거예요. 그랬는데 제가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주 무섭지만, 그냥 가만히 뒤에서 있었대요.
그때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지 단상에서 내려갈 수 없었어요. 그래서 막 봉사자들이 양쪽에 이렇게 손을 잡고 지나가도록 다 했는데, 그런데 그 속으로 다 끼어들어와서 다 막 만지고 제 치마, 옷이 다 찢어졌어요. 그랬는데 ‘옷 다 찢어진다. 아, 어떡해. 내일도 입어야 되는데.’ 안 그랬어요. 찢어지는데 너무 기쁜 거예요. 뭐 해야 돼요? 생활의 기도가 있잖아요. ‘아, 예수님 감사합니다!’ 너무 행복한 거예요. 막 여기서 쭉 찢어지는 소리 나고 저기서 쭉 찢어지는 소리 나고. 막 여기를 잡고 저기서 잡고 막 하니까. 봉사자들은 나를 밀쳐대고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고 가는데 막 찢어지는 소리가 나는 거예요.
너무 기쁜 거예요. ‘예수님, 이 사람들의 자아도 찢어주시고 (아멘!) 다 없애주십시오.’ (아멘!) 그리고 뭐, 자기를 감추는 포장들 있어요. 그 포장까지 다 찢어주시라고 (아멘!) 생활의 기도 바쳤어요. 너무 기뻐요.
그런데 아까 미얀마에서 오셨다는 분. 저쪽 끝에서 ‘아~ 저분이 나를 보면 나한테 굉장히 야단칠 거다.’ 그렇게 그냥 내가 자기 옆으로 올까 봐서 막 피했대요. 그런데 제가 밀려서 밀려서 그 자매한테까지 가게 된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 그 자매 손을 잡은 거예요. 이 자매님이 ‘나는 이제 큰일 났다!’ 막 벌벌 떨면서 그랬는데 제가 “자매님, 걱정하지 마세요. 예수님은 자매님을 다 용서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제가 안아주더래요. 그러니까 주님께서 해 주신 거예요. 제가 한 거 아니에요. 제가 한 거 아무것도 없어요. 저는 부족한 죄인이니까.
희생하고 보속하고 회개함으로써 구원받을 수 있는 은총의 시기- 사순절
얼마남지 않았지만 또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하느님의 고굉지신 율리아님의 말씀- 짧은 묵상을 통해 매일 매일 양육해주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 죄인.. 말씀을 똑바로 따르고 실천할 수 있는
은총을 간절히 청합니다!🙏🙏🙏🙏🙏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나주 성지 !!!!!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성모님
찬미와 감사와 영광과 흠숭을 세세에 영원히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아멘!
💝하느님의 고굉지신, 빛나는 샛별, 영광의 자비의 사도이신 율리아님💖
지상에서 저희와 함께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
그 속으로 다 끼어들어와서 다 막 만지고 제 치마, 옷이 다 찢어졌어요.
그랬는데 ‘옷 다 찢어진다. 아, 어떡해. 내일도 입어야 되는데.’ 안 그랬어요.
찢어지는데 너무 기쁜 거예요. 뭐 해야 돼요? 생활의 기도가 있잖아요.
‘아, 예수님 감사합니다!’ 너무 행복한 거예요. 막 여기서 쭉 찢어지는 소리 나고
저기서 쭉 찢어지는 소리 나고. 막 여기를 잡고 저기서 잡고 막 하니까.
봉사자들은 나를 밀쳐대고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고 가는데 막 찢어지는 소리가 나는 거예요.
너무 기쁜 거예요. ‘예수님, 이 사람들의 자아도 찢어주시고 (아멘!) 다 없애주십시오.’ (아멘!)
그리고 뭐, 자기를 감추는 포장들 있어요. 그 포장까지 다 찢어주시라고 (아멘!) 생활의 기도 바쳤어요. 너무 기뻐요.
말씀을 전하는데 하늘에서 빛이 내려와요. 그래서 “지금 하늘에서 빛이 내려옵니다!” 그랬더니
그때 막 우박 소리, 천둥소리가 났어요. 모두가 다 들었어요. 저는 빛이 내려온다고 했는데
그 순간에 막 빛이 내려오면서 그렇게 우르릉 쾅쾅 막 우박 소리, 천둥소리가 나는 거예요.
자, 오늘 여러분에게도 그 은총이 내리기를 바랍니다. (아멘!)
그때 굉장히 많은 은총이 내렸거든요. 장미향기는 또 얼마나 많이 났는지
그냥 선풍기로 막 쏘아 붙여대는 것 같이 그렇게 났대요. 그런데 그때 3km 떨어진 곳에서
오고 싶어도 못 오시는 분이 계셨어요. 심장병을 앓은 사람인데 그 향기가 거기(사무실 안)까지
날아간 거예요.그래서 그분이 심장병을 치유받았어요. (아멘!) 자, 여러분 이렇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기적의 장소에서 여러분, 함께 계십니다. 여러분, 다 치유받으십시오! (아멘!)
“그러니까 주님께서 해 주신 거예요.”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4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
주교님의 믿음으로 신부님의 간절한 애원으로
사랑의 기적이 일어났었네요~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드러나신 하느님의 영광을 찬미합니다.
하와이에서 성모님 대회를 추진하기 위해 전 재산을 다 털어 봉헌한
토마스 형제님의 믿음도 대단합니다. 성모님의 일을 하려고 '아멘'으로 대답하여
치유받으셨다니 정말 지금 아멘으로 응답하는 자녀들을 몸시 사랑하신가 봅니다.
외국에서 이렇게 많은 치유와 은총이 일어났는지 실감하면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1994년 10월 23일 제가 캐나다로 갔어요. 23일 날 성모님 목욕시켜 드리고 그날 캐나다를 가서 24일 날 메시지를 전했어요. 그래서 24일, 캐나다에서 말씀을 전하고 그다음 날 생방송을 했어요. 그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울고 아주 많이 회개를 했어요.
그 생방송을 들으신 대주교님께서 저를 부르셨어요. 그래서 갔더니 여동생 기도를 좀 해달라고 그러셔요. 그래서 강복을 받고 기도를 했어요. 자궁암에 걸려 병원에서도 낫지 못했는데 그때 치유가 됐어요. 그것은 바로 주교님의 믿음이었습니다. 주교님의 믿음으로 치유됐어요.
오제리 신부님도 “우리 제수 아기가 없습니다. 배 한번 손대 주십시오.” 막 아기 주십시오. 기도한 것도 아니고 배 만졌어요. 그날 바로 가서 임신했어요. 그래서 아주 예쁜 아주 멋쟁이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필리핀 가니까 오제리 신부님이 “우리 제수가 뇌암이 걸렸어요.” “한번 기도해 주십시오.” 그래서 기도를 했어요. 그 순간 치유되어버렸어요. (아멘!!!) 아멘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이것도 오제리 신부님 믿음이에요.
그래서 28일 제가 캐나다에서 하와이로 왔어요. 그냥 막 일사천리로 다닌 거예요. 하와이에서 저를 초청하신 토마스 페레이라 형제가 자기 전 재산을 다 털어서 성모님 대회를 한 거예요. 많은 분들을 초청하셨는데 3일간 했어요. 그랬는데 막 가자마자 제가 성모상을 선물했어요.
그분이 그동안에 심장도 아주 약하고 안 좋다는 진단(승모판 일탈 증후군)도 받았고 콜레스테롤이 10년간 230인가 하여튼 그렇게 높게 나갔대요. 그랬는데 그 성모상을 딱 받는 순간 ‘아, 이 성모상을 모시고 전 교회를 다니고 병자들 다 찾아내다니면서 성모님을 전해야 되겠다. 아멘!’ 하자 그 순간 자기가 그동안에 그 돈 많이 들여서 많은 사람들 초청해서 아주 피로에 지쳐 그냥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그 피로가 다 가시더래요.
그래서, 그다음 날 행사 때인데 너무 신기해서 검사를 해보니까 심장도 완벽하게 치유되고 콜레스테롤도 완전 정상으로 되고 10년간을 그렇게 힘들었는데 성모님 일을 하려고 그렇게 딱 아멘으로 받아들이는 순간에 완벽하게 모두가 다 치유받았습니다.
이제 30일, 제가 1시간을 배정받았는데 2시간 15분을 했어요. 얼마나 더워요. 하와이. 그때 몇 명이나 모였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어요. 아무튼 그 광장에 거의 하나 찼어요. 그런데 거기서 그 많은 사람들이 뭐 꼼짝도 안 하는 거예요.
말씀을 전하는데 하늘에서 빛이 내려와요. 그래서 “지금 하늘에서 빛이 내려옵니다!” 그랬더니 그때 막 우박 소리, 천둥소리가 났어요. 모두가 다 들었어요. 저는 빛이 내려온다고 했는데 그 순간에 막 빛이 내려오면서 그렇게 우르릉 쾅쾅 막 우박 소리, 천둥소리가 나는 거예요. 자, 오늘 여러분에게도 그 은총이 내리기를 바랍니다. (아멘!)
그때 굉장히 많은 은총이 내렸거든요. 장미향기는 또 얼마나 많이 났는지 그냥 선풍기로 막 쏘아 붙여대는 것 같이 그렇게 났대요. 그런데 그때 3km 떨어진 곳에서 오고 싶어도 못 오시는 분이 계셨어요. 심장병을 앓은 사람인데 그 향기가 거기(사무실 안)까지 날아간 거예요.
그래서 그분이 심장병을 치유받았어요. (아멘!) 자, 여러분 이렇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기적의 장소에서 여러분, 함께 계십니다. 여러분, 다 치유받으십시오! (아멘!)
얼마나 느끼냐가 중요해요. 그래서 이제 말씀 전하고 다 끝나고 내려오려 하는데 어떤 자매님이 미얀마 분인데 낙태를 많이 해서 냉담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모님한테 갈 수도 없고 ‘그래, 저런 분이 나를 만나주겠냐. 나는 안 만나겠다. 하느님은 나 같은 것을 굉장히 미워하실 것이다.’ 자기 생각이에요. 그죠? 하느님, 예수님은 얼마나 자비하신 분인데, 회개만 하면 우리 죄를 다 사해주시잖아요. 그런데 그 자매님은 무서워서 성당엘 못 다닌 거예요. 그랬는데 제가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주 무섭지만, 그냥 가만히 뒤에서 있었대요.
그때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지 단상에서 내려갈 수 없었어요. 그래서 막 봉사자들이 양쪽에 이렇게 손을 잡고 지나가도록 다 했는데, 그런데 그 속으로 다 끼어들어와서 다 막 만지고 제 치마, 옷이 다 찢어졌어요. 그랬는데 ‘옷 다 찢어진다. 아, 어떡해. 내일도 입어야 되는데.’ 안 그랬어요. 찢어지는데 너무 기쁜 거예요. 뭐 해야 돼요? 생활의 기도가 있잖아요. ‘아, 예수님 감사합니다!’ 너무 행복한 거예요. 막 여기서 쭉 찢어지는 소리 나고 저기서 쭉 찢어지는 소리 나고. 막 여기를 잡고 저기서 잡고 막 하니까. 봉사자들은 나를 밀쳐대고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고 가는데 막 찢어지는 소리가 나는 거예요.
너무 기쁜 거예요. ‘예수님, 이 사람들의 자아도 찢어주시고 (아멘!) 다 없애주십시오.’ (아멘!) 그리고 뭐, 자기를 감추는 포장들 있어요. 그 포장까지 다 찢어주시라고 (아멘!) 생활의 기도 바쳤어요. 너무 기뻐요.
그런데 아까 미얀마에서 오셨다는 분. 저쪽 끝에서 ‘아~ 저분이 나를 보면 나한테 굉장히 야단칠 거다.’ 그렇게 그냥 내가 자기 옆으로 올까 봐서 막 피했대요. 그런데 제가 밀려서 밀려서 그 자매한테까지 가게 된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 그 자매 손을 잡은 거예요. 이 자매님이 ‘나는 이제 큰일 났다!’ 막 벌벌 떨면서 그랬는데 제가 “자매님, 걱정하지 마세요. 예수님은 자매님을 다 용서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제가 안아주더래요. 그러니까 주님께서 해 주신 거예요. 제가 한 거 아니에요. 제가 한 거 아무것도 없어요. 저는 부족한 죄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