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에 누워 꼼짝도 못하던 이 죄녀를 작은 예수님을 돌보도록 돼지갈비 7인분이나 먹이셨군요. 그런데 그분은 어디로 갔을까요? 당신께 의탁하며 맡기오니 보살펴 주시어요.”
“나의 사랑 안에 함께하는 내 작은영혼아!
너는 이미 할 일을 다 했다. 결과에 대하여 걱정하지 말아라.”
“주님! 아픈 상처에 약도 발라주지 못하였는걸요.”
“너의 순수한 사랑은 죽음의 순간에도 영원할 것이다.
그는 이미 너의 애틋한 사랑을 받고 기쁘게 떠났으니 걱정하지 말고 너에게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도록 노력하여라.”
“나의 사랑, 나의 님이시여!
보잘 것 없고 부족하고 천박하기 그지없는 저에게 사명을 주시기 위하여 불러주셨으니 더욱 크신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을 주시어 남은 제 한 생애 주님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만을 위하여 온전히 바치겠나이다.”
“오, 내 사랑, 내 맘에 드는 작은 영혼아!
나와 내 어머니는 어둠으로 뒤덮인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하여 부족한 너를 부른 것이란다.
너를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려는 나의 말에 그대로 순직하게 따르며 받은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끝없이 노력하는 너에게 강복한다.”
“오, 나의 사랑, 나의 보배, 나의 전부이시여!
감사드린다는 말 외에 또 어떤 말씀을 더 드리오리까.
이 몸 부족하고 또 부족하오나 제 마음에 사명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게 해 주시어 그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남은 제 한 생을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목숨 바쳐 일할 수 있도록 항상 다윗의 지혜를 주소서.”
“그래 그래, 나와 내 어머니는 너에게 필요한 은총뿐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특별한 사랑으로 너를 돌봐주고 지켜줄 것이다.”
“오! 나의 사랑, 감미로움이여!
당신 안에 있는 불쌍한 이 죄녀는 오직 당신 안에서만 있나이다. 이 몸 오로지 당신의 것이오니 당신의 뜻대로 사용하소서.”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래요. 아무리 사람이 그렇게 안 씻는다 해도 숯검댕이처럼 그렇게 시커메질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숯검정처럼 시커멨거든요. 그리고 오줌도 쏵~ 쏜 그 소변이 가만히 힘없이 나왔으면 입까지는 안 들어왔을 거예요. 그런데 쏴~ 하니까 옷으로 머리로 입으로 그냥 다 들어갔죠.
그런데 그것을 그렇게 아름답게 봉헌하고 ‘오! 예수님, 이건 소변이지만 예수님의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변화시켜 주셔서 마태오 신부님과 영혼 육신 더러운 것 다 내보내 주시고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것을 뚫어 주시라.’고 생활의 기도를 바쳤어요. 바로 여러분이 그렇게 하시라고요. 그래서 어떤 것도 더럽게 생각하지 말고 우리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어떤 죄인도 단죄하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정말 자기 알량한 인간적인 생각으로 저울질하고, 잣대로 재고 해서 남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판단하지 맙시다. 정말 아무리 부족한 죄인이라 할지라도 우리가 그 사람을 사랑으로 회개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됩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 해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판단하지 맙시다.”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4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
집에서 나간 것 본 사람도 없어요.
“오, 나의 사랑, 내 님이시여!
자리에 누워 꼼짝도 못하던 이 죄녀를 작은 예수님을 돌보도록 돼지갈비 7인분이나 먹이셨군요. 그런데 그분은 어디로 갔을까요? 당신께 의탁하며 맡기오니 보살펴 주시어요.”
“나의 사랑 안에 함께하는 내 작은영혼아!
너는 이미 할 일을 다 했다. 결과에 대하여 걱정하지 말아라.”
“주님! 아픈 상처에 약도 발라주지 못하였는걸요.”
“너의 순수한 사랑은 죽음의 순간에도 영원할 것이다.
그는 이미 너의 애틋한 사랑을 받고 기쁘게 떠났으니 걱정하지 말고 너에게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도록 노력하여라.”
“나의 사랑, 나의 님이시여!
보잘 것 없고 부족하고 천박하기 그지없는 저에게 사명을 주시기 위하여 불러주셨으니 더욱 크신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을 주시어 남은 제 한 생애 주님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만을 위하여 온전히 바치겠나이다.”
“오, 내 사랑, 내 맘에 드는 작은 영혼아!
나와 내 어머니는 어둠으로 뒤덮인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하여 부족한 너를 부른 것이란다.
너를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려는 나의 말에 그대로 순직하게 따르며 받은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끝없이 노력하는 너에게 강복한다.”
“오, 나의 사랑, 나의 보배, 나의 전부이시여!
감사드린다는 말 외에 또 어떤 말씀을 더 드리오리까.
이 몸 부족하고 또 부족하오나 제 마음에 사명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게 해 주시어 그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남은 제 한 생을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목숨 바쳐 일할 수 있도록 항상 다윗의 지혜를 주소서.”
“그래 그래, 나와 내 어머니는 너에게 필요한 은총뿐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특별한 사랑으로 너를 돌봐주고 지켜줄 것이다.”
“오! 나의 사랑, 감미로움이여!
당신 안에 있는 불쌍한 이 죄녀는 오직 당신 안에서만 있나이다. 이 몸 오로지 당신의 것이오니 당신의 뜻대로 사용하소서.”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래요. 아무리 사람이 그렇게 안 씻는다 해도 숯검댕이처럼 그렇게 시커메질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숯검정처럼 시커멨거든요. 그리고 오줌도 쏵~ 쏜 그 소변이 가만히 힘없이 나왔으면 입까지는 안 들어왔을 거예요. 그런데 쏴~ 하니까 옷으로 머리로 입으로 그냥 다 들어갔죠.
그런데 그것을 그렇게 아름답게 봉헌하고 ‘오! 예수님, 이건 소변이지만 예수님의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변화시켜 주셔서 마태오 신부님과 영혼 육신 더러운 것 다 내보내 주시고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것을 뚫어 주시라.’고 생활의 기도를 바쳤어요. 바로 여러분이 그렇게 하시라고요. 그래서 어떤 것도 더럽게 생각하지 말고 우리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어떤 죄인도 단죄하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정말 자기 알량한 인간적인 생각으로 저울질하고, 잣대로 재고 해서 남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판단하지 맙시다. 정말 아무리 부족한 죄인이라 할지라도 우리가 그 사람을 사랑으로 회개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됩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 해 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