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괜찮다고. 그런데 항상 그런 분들 제가 많이 씻겨 줬는데 할머니들보다 할아버지들이 더 많았어요. 그랬는데 항상 누가 있어도 같이 안 씻게 되고 어디 가게 돼요. 남자들하고 같이 있으면 남자 씻기가 좀 곤란하겠죠. 젊은 사람들이 있으면. 그런데 꼭 피해 줘.
그전에 봉일동 할아버지 목욕시키러 갈 때에도 루비노 회장님 화장실 간다고 하더니 3시간이나 됐는가 몰라요. 그때야 와요. 그래서 “뭐, 용변 보는데 그렇게 오래 걸렸어요?” 그랬더니 아주 화장실 찾으러 그동안에 다 돌아다녔대요. 바로 고등학교 밑이거든요. 고등학교로 가면 되는데 소변보러 가서 그렇게 오랫동안 있다 온 거야.
주님께서 그렇게 붙잡아주신 거예요. 나 혼자 할아버지 씻겨서 그렇게 하라고 하려고. 그때도 안드레아 형제 이제 볼일 보러 가고 저 혼자 그렇게 씻겼어요. 아니 사람들 있는데 절대 안 도와줘요. 안 도와준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혼자 하게 하셨죠.
할아버지를 다 벗겨서 씻으려는데 얼마나 안 씻었는지 아주 새까매요. 숯검댕이처럼 됐어요. 씻으려고 이렇게 이렇게 하니까는 살이 쑥 벗겨져요. 너무 놀라서 가만가만 다 물로 이렇게 앉혀서 큰 대야에다가. 지금은 좋아졌지만 옛날에는 성모님 집에 샤워실도 없었어요.
그러니까 큰 대야 하나 갖다 놓고. 맨날 행려자 데리고 와서 제가 목욕시키니까 그 용으로 샀어요. 그래서 거기다 딱 넣어놓고 다 이제 불렸어요. 그냥 씻을 수 없어요. 살이 벗겨져 버리니까. 그래서 다 불려서 가만가만 씻었어요. 그랬는데 여기 아래 씻을 때는 세워야 되잖아요. 세워서 씻는데 내가 옷 입고 했잖아요?
그랬는데 소변을 샥~ 봐 버리니까 옷으로 막 머리로 입으로 오줌이 다 들어왔어요. 그렇게 할아버지가 반벙어리고 아주 할아버지인데 슬슬 나올 것 같은데 쏵~ 하면서 그냥 내 입으로 싹 들어가더라고요. ‘예수님!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변화시켜 주셔서 마태오 신부님하고 할아버지 영혼 육신 치유해 주시고 영적으로 성화되게 해 주소서.’ 생활의 기도했어요. 그런데 소변에서 지린내도 안 나요. 이제 다 씻겨서 부드러운 타월로 가만가만 두들겨서 닦아서 제가 업고 항상 그것이 차례가 있어요.
딱 업고 방에 들어와서 옷을 다 입히고 팬티부터 위에 옷까지 다 샀거든요. 다 입히고. 상처 난데 가장 많이 나는 데가 여기 밑이에요. 거기 똥이 묻어서 똥을 닦아내니까 막 다 벗겨졌어요.
그래서 상처 치료해 주려고 “할아버지, 여기 가만히 앉아 계셔요.” 그때 성모님 저쪽으로 모셔졌을 때 이쪽에 방이 세 칸 있었거든요. 그 가운데 방에 모셔 놓고 “할아버지 가만히 계셔요. 나 약 가지고 올게~” 그랬더니 “응,응,응.”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세상에 금방 뛰어서 가져왔는데 금세 사라져 버리신 거예요. 예수님이셨습니다. (아멘!) 그 뒤로 마태오 신부님 치유받으셨어요.
그때는 몰랐죠. 그런데 안드레아 연락해서 안드레아 차를 타고 계속 그 시내 근교까지 다 돌아다녀 봐도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할아버지를 씻겨드리기가 좀 그럴 수도 있는데
진정한 사랑의 마음과 순수한 마음으로 목욕해 드리니
정말 하느님이 감동하시고 마음도 많이 기쁘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분이 사라지시고.. 예수님이셨다니 정말 놀랍고
여러가지 모습으로 우리 가운데 함께 계심을 다시 생각하게 해 줍니다. 아멘!
“마태오 신부님 치유받으셨어요.”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4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
아, 괜찮다고. 그런데 항상 그런 분들 제가 많이 씻겨 줬는데 할머니들보다 할아버지들이 더 많았어요. 그랬는데 항상 누가 있어도 같이 안 씻게 되고 어디 가게 돼요. 남자들하고 같이 있으면 남자 씻기가 좀 곤란하겠죠. 젊은 사람들이 있으면. 그런데 꼭 피해 줘.
그전에 봉일동 할아버지 목욕시키러 갈 때에도 루비노 회장님 화장실 간다고 하더니 3시간이나 됐는가 몰라요. 그때야 와요. 그래서 “뭐, 용변 보는데 그렇게 오래 걸렸어요?” 그랬더니 아주 화장실 찾으러 그동안에 다 돌아다녔대요. 바로 고등학교 밑이거든요. 고등학교로 가면 되는데 소변보러 가서 그렇게 오랫동안 있다 온 거야.
주님께서 그렇게 붙잡아주신 거예요. 나 혼자 할아버지 씻겨서 그렇게 하라고 하려고. 그때도 안드레아 형제 이제 볼일 보러 가고 저 혼자 그렇게 씻겼어요. 아니 사람들 있는데 절대 안 도와줘요. 안 도와준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혼자 하게 하셨죠.
할아버지를 다 벗겨서 씻으려는데 얼마나 안 씻었는지 아주 새까매요. 숯검댕이처럼 됐어요. 씻으려고 이렇게 이렇게 하니까는 살이 쑥 벗겨져요. 너무 놀라서 가만가만 다 물로 이렇게 앉혀서 큰 대야에다가. 지금은 좋아졌지만 옛날에는 성모님 집에 샤워실도 없었어요.
그러니까 큰 대야 하나 갖다 놓고. 맨날 행려자 데리고 와서 제가 목욕시키니까 그 용으로 샀어요. 그래서 거기다 딱 넣어놓고 다 이제 불렸어요. 그냥 씻을 수 없어요. 살이 벗겨져 버리니까. 그래서 다 불려서 가만가만 씻었어요. 그랬는데 여기 아래 씻을 때는 세워야 되잖아요. 세워서 씻는데 내가 옷 입고 했잖아요?
그랬는데 소변을 샥~ 봐 버리니까 옷으로 막 머리로 입으로 오줌이 다 들어왔어요. 그렇게 할아버지가 반벙어리고 아주 할아버지인데 슬슬 나올 것 같은데 쏵~ 하면서 그냥 내 입으로 싹 들어가더라고요. ‘예수님!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변화시켜 주셔서 마태오 신부님하고 할아버지 영혼 육신 치유해 주시고 영적으로 성화되게 해 주소서.’ 생활의 기도했어요. 그런데 소변에서 지린내도 안 나요. 이제 다 씻겨서 부드러운 타월로 가만가만 두들겨서 닦아서 제가 업고 항상 그것이 차례가 있어요.
딱 업고 방에 들어와서 옷을 다 입히고 팬티부터 위에 옷까지 다 샀거든요. 다 입히고. 상처 난데 가장 많이 나는 데가 여기 밑이에요. 거기 똥이 묻어서 똥을 닦아내니까 막 다 벗겨졌어요.
그래서 상처 치료해 주려고 “할아버지, 여기 가만히 앉아 계셔요.” 그때 성모님 저쪽으로 모셔졌을 때 이쪽에 방이 세 칸 있었거든요. 그 가운데 방에 모셔 놓고 “할아버지 가만히 계셔요. 나 약 가지고 올게~” 그랬더니 “응,응,응.”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세상에 금방 뛰어서 가져왔는데 금세 사라져 버리신 거예요. 예수님이셨습니다. (아멘!) 그 뒤로 마태오 신부님 치유받으셨어요.
그때는 몰랐죠. 그런데 안드레아 연락해서 안드레아 차를 타고 계속 그 시내 근교까지 다 돌아다녀 봐도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