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건강한 사람도 15일간을 금식하면 밥만 먹어도 큰일 나거든요. 그런데 고기를 7인분 이상을 먹었죠. 그래서 제가 어쨌게요? 깨끗이 치유되었습니다. (아멘!!!)
“오! 내 사랑, 나의 님이시여!
당신의 놀랍고도 심오한 그 사랑을 어찌 이 죄인에게 또 보이시나이까.
제 영혼 당신께만, 오로지 당신께만 향하여 있나이다.
당신만이 저의 빛, 저의 구원이시며 오로지 당신만이 저의 생명이시나이다.
이 몸은 오직 당신의 것이오니 당신의 뜻대로 사용하시옵소서.”
“내 귀염둥이, 사랑하는 나의 작은 영혼아!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썩은 냄새까지 풍기는 나자로를 살려낸 내가, 온전한 신뢰로써 네 자신을 나에게 맡기고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하는 너에게 내어주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내가 네 안에 생활하고 네가 내 안에서 생활하기에 나의 이 계획이 너를 통하여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었던 것이란다. 내가 너에게 매순간 부어 주고 있는 사랑과 은총은 실로 헤아릴 길 없으니 너는 어떠한 처지에서도 두려워하거나 주춤하지 말고 나를 따라 오너라.
네가 치열한 영적 투쟁에 직면할 때마다 매순간 용솟음치는 힘과 용기를 얻어서 승리할 것이며, 그로 인하여 많은 영혼들을 구하게 될 것이다. 그러기에 교활한 마귀들은 너를 죽이고 싶도록 증오하여 끊임없이 흉포한 공격을 가하겠지만 그러나 그것 또한 특별히 간택된 영혼에게 허락된 나의 사랑이란다.
특별히 간택 받은 내 사랑하는 딸, 내 작은 아기야!
나와 내 어머니에게 온전한 신뢰로써 의탁하며 바치는 너의 그 온전한 봉헌과 희생 보속은 바로 하느님의 진노까지도 억제하는 제동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측량할 수 없는 나의 높고 깊고 넓은 사랑 안에 침잠하여 애타적 사랑과 성덕을 꽃피우도록 하여라.”
“오 나의 사랑, 나의 보배시여!
부족한 이 죄녀를 당신께서는 그리도 많이 사랑하시나이까. 부족한 이 죄녀 통해서 계속 영광 받으시고 찬미 찬양 흠숭 받으소서. 그리고 천상천하의 여왕이시며 복되신 우리 어머니 위로받으시고 우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주님께서 필요하실 때 필요하신 만큼 주신다고요. 그렇게 못 먹고 제가 병원에 입원할 때에도 ‘아~ 그 신부님 치유와 또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그러면 나도 죄인이니까 다 나까지 다 포함된 거예요. 나도 죄인이니까 죄인들은 다 들어가는 거예요.
마태오 신부님 위해서 또 기도하면서 영상포 갈빗집에서 오는데요. ‘아, 뭐 때문에 이렇게 먹여 주셨을까?’ 그 생각도 안 하고 아무 생각 없이 그 많은 것을 다 먹고 돌아왔어요. 그런데 갑자기 저만큼에서 작은 예수님인 행려자가 팍 쓰러지는 거예요. 그래서 차를 얼른 세워 놓고 갔어요. 갔더니 할아버지가 넘어져서 못 일어나고 “어어,어어. 어어억!” 막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나쁜 사람들 아니에요.” 그러면서 묵주 항상 가지고 다니니까 이 십자가 예수님을 가리키면서 “이 “이분이 도와주실 거예요.” 그랬더니 “어~~” 그래서 우리 차를 태우고 먼저 뭘 먹겠냐고 해서 다 사서 먹이고 그 할아버지 옷까지 사서 집에 오니까 집에 식구들이 어때요. 병원에 간 사람이 안 오니까 내 기다렸다가 보름 동안을 아무것도 못 먹고 병원에 간 사람이 그 행려자를 데리고 건강하게 그렇게 같이 오니까 다 놀라서 괜찮냐고 괜찮냐고. “괜찮아.”, “진짜 괜찮아? 진짜 괜찮은 거야?”
부족한 이 죄녀를 당신께서는 그리도 많이 사랑하시나이까.
부족한 이 죄녀 통해서 계속 영광 받으시고 찬미 찬양 흠숭
받으소서. 그리고 천상천하의 여왕이시며 복되신 우리 어머니
위로받으시고 우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
“주님께서 필요하실 때 필요하신 만큼 주신다고요.”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4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
정말 건강한 사람도 15일간을 금식하면 밥만 먹어도 큰일 나거든요. 그런데 고기를 7인분 이상을 먹었죠. 그래서 제가 어쨌게요? 깨끗이 치유되었습니다. (아멘!!!)
“오! 내 사랑, 나의 님이시여!
당신의 놀랍고도 심오한 그 사랑을 어찌 이 죄인에게 또 보이시나이까.
제 영혼 당신께만, 오로지 당신께만 향하여 있나이다.
당신만이 저의 빛, 저의 구원이시며 오로지 당신만이 저의 생명이시나이다.
이 몸은 오직 당신의 것이오니 당신의 뜻대로 사용하시옵소서.”
“내 귀염둥이, 사랑하는 나의 작은 영혼아!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썩은 냄새까지 풍기는 나자로를 살려낸 내가, 온전한 신뢰로써 네 자신을 나에게 맡기고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하는 너에게 내어주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내가 네 안에 생활하고 네가 내 안에서 생활하기에 나의 이 계획이 너를 통하여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었던 것이란다. 내가 너에게 매순간 부어 주고 있는 사랑과 은총은 실로 헤아릴 길 없으니 너는 어떠한 처지에서도 두려워하거나 주춤하지 말고 나를 따라 오너라.
네가 치열한 영적 투쟁에 직면할 때마다 매순간 용솟음치는 힘과 용기를 얻어서 승리할 것이며, 그로 인하여 많은 영혼들을 구하게 될 것이다. 그러기에 교활한 마귀들은 너를 죽이고 싶도록 증오하여 끊임없이 흉포한 공격을 가하겠지만 그러나 그것 또한 특별히 간택된 영혼에게 허락된 나의 사랑이란다.
특별히 간택 받은 내 사랑하는 딸, 내 작은 아기야!
나와 내 어머니에게 온전한 신뢰로써 의탁하며 바치는 너의 그 온전한 봉헌과 희생 보속은 바로 하느님의 진노까지도 억제하는 제동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측량할 수 없는 나의 높고 깊고 넓은 사랑 안에 침잠하여 애타적 사랑과 성덕을 꽃피우도록 하여라.”
“오 나의 사랑, 나의 보배시여!
부족한 이 죄녀를 당신께서는 그리도 많이 사랑하시나이까. 부족한 이 죄녀 통해서 계속 영광 받으시고 찬미 찬양 흠숭 받으소서. 그리고 천상천하의 여왕이시며 복되신 우리 어머니 위로받으시고 우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주님께서 필요하실 때 필요하신 만큼 주신다고요. 그렇게 못 먹고 제가 병원에 입원할 때에도 ‘아~ 그 신부님 치유와 또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그러면 나도 죄인이니까 다 나까지 다 포함된 거예요. 나도 죄인이니까 죄인들은 다 들어가는 거예요.
마태오 신부님 위해서 또 기도하면서 영상포 갈빗집에서 오는데요. ‘아, 뭐 때문에 이렇게 먹여 주셨을까?’ 그 생각도 안 하고 아무 생각 없이 그 많은 것을 다 먹고 돌아왔어요. 그런데 갑자기 저만큼에서 작은 예수님인 행려자가 팍 쓰러지는 거예요. 그래서 차를 얼른 세워 놓고 갔어요. 갔더니 할아버지가 넘어져서 못 일어나고 “어어,어어. 어어억!” 막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나쁜 사람들 아니에요.” 그러면서 묵주 항상 가지고 다니니까 이 십자가 예수님을 가리키면서 “이 “이분이 도와주실 거예요.” 그랬더니 “어~~” 그래서 우리 차를 태우고 먼저 뭘 먹겠냐고 해서 다 사서 먹이고 그 할아버지 옷까지 사서 집에 오니까 집에 식구들이 어때요. 병원에 간 사람이 안 오니까 내 기다렸다가 보름 동안을 아무것도 못 먹고 병원에 간 사람이 그 행려자를 데리고 건강하게 그렇게 같이 오니까 다 놀라서 괜찮냐고 괜찮냐고. “괜찮아.”, “진짜 괜찮아? 진짜 괜찮은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