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짧은 묵상성모님 눈물방울이 신부님 팔로 “툭” 떨어지다.

운영진
2023-03-21
조회수 1424


백용수 신부님이라고 노안에 계셔요. 그런데 그 신부님이 86년도에 아파트에 오셨어요. 성모님 우시는데 성모님 앞에서 이렇게 계셨어요. 그런데 갑자기 이만큼한 성모님 눈물방울이 뚝 와서 여기 떨어진 거예요. 있을 수가 없잖아요.

 

눈물이 떨어지면 여기로 떨어져야 되잖아요. 주님과 성모님, 못 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성모님 여기 계셔서 향유를 흘리셔도 여러분에게 다 쏟아 주실 수 있습니다. 그 신부님이 너무 놀라서 “아니! 어디서 물이 떨어진 거야?” 그런데 성모님 이만큼 계셨는데 성모님 눈에서 이렇게 탁 떨어져 내린 것을 본 거예요.


d27b8dccbf70b.jpg

 

그때부터 이제 성모님을 좋아하셨지만, 이제 잘 안 오셨어요. 광주교구 막 반대 심해서. 그랬는데 이제 한 번 92년도에 저한테 오라 그래요. “와서 기도 좀 해 달라.”고 그래서 저는 모든 것을 본당 신부님한테 원장 수녀님한테도 다 말씀드렸거든요. 원장 수녀님한테도 다 말씀드리고, 그래서 본당 이천수 나자로 신부님한테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어! 나랑 가자.” 그래서 또 원장 수녀님한테 말씀드렸더니 “어머, 우리도 갈게!” 그래서 신부님하고 수녀님 세 분하고 박 안드레아라고 있어요. 거기가 운전을 해서 갔습니다. 여섯이 갔어요. 그랬는데 혼자만 들어오래요. 신부님이. “율리아 들어와.” 신부님이랑 다 오셨는데도 세상에 인사도 안 하고 이제 아파서 계셨어요. 그러니까 저만 불러요.

 

제가 들어가서 “신부님하고 수녀님 오셨으니까 같이 기도하면 안 될까요?” 그랬더니 “안 돼. “절대 안 돼! 너 혼자 해.” 저 혼자 해서 혹시 치유될까 봐서 저 혼자는 그때 안 할 때였어요. 그런데 어떡해요. 순명해야지. 밖에 나가서 “신부님, 강복해 주세요. 저 혼자 하래요. 어떡해요?” 그러니까 “그래, 그럼. 혼자 가서 해.” 하셔서 강복받고 들어가 기도를 했어요.


675a5031812db.jpg

 

기도를 하고 나오는데요. 제가 침도 잘 안 삼켜져요. 집에 와서 물을 먹는데 물이 완전히 받쳐서 다 이렇게 “으악!” 소리를 지르고 터져 나오면서 그대로 막 거의 죽어갔어요. 그러니까 물이 기도를 막아 버린 거예요. 그래서 물이 안 들어가요. 15일 동안을 물 1cc도 조금씩 조금씩 분산돼서 들어가는 거예요.

 

보름 동안 그렇게 하고 있다가 이제 “안 되겠다. 병원에 가 봐라.” 그래서 병원에 갔어요. 병원에 가서 이제 엑스레이랑 다 찍었는데 아주 배에 염증이 꽉 차 버렸어요. 그리고 “이거는 큰일 난다.”고 염증이 문제가 아니라 아주 거의 다 장이 꼬였대요. 그러니까 더 꼬여버리면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이제 입원해서 링거 꽂고 가만히 누워있어야 된대요.

 

“예. 저기 입원 준비하고 오겠습니다.” 그렇게 차를 탔는데 갑자기 제가 박 안드레아한테 “영산포 갈빗집 가자.”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저도 몰라요. 저도 모르게 나온 말을 그대로 따르거든요. “영산포 갈비집 가자.” 그러니까 “예? 지금 링거 맞고 누워서 움직이지도 말라고 했는데.” “아! 내 입에서 나왔으니까 뭐 갈비 먹여 주시려나 보다. 일단 가 보자.” 갈비를 시켰어요.

 

2인분에 한 판씩이거든요. 세상에, 계속 구워 주고 나는 계속 먹었어요. 그러니까는 안드레아 형제가 “아니 괜찮아요? 괜찮아요?”, “응, 괜찮아.”  3판을 시켰어요. 3판을 혼자 다 먹은 거예요. 그러면 6인분 먹었죠. 이제 또 한 판 시켰어요. “아니! 이러다 큰일 나겠네.”, “아니, 이제까지 안 봤냐? 주님이 해 주시면 못 하실 것이 있냐? 주님께서 먹여 주시는 거지! 이거 내 힘으로 먹는 거냐?” 그랬더니 “그렇긴 해요!”


212a5e8334334.jpg

 

왜냐면 그 형제가 그동안에 나주 성모님 집에서 어마어마한 걸 많이 봤죠. 그랬는데도 “아, 진짜 큰일 나겠네!” 보통 사람도 6인분 못 먹잖아요. 그런데 또 한 판을 시켜서 또 먹고 있으니까 “진짜 괜찮아요?” “나 괜찮아. 그런데 아~이 얼른 먹어.” 그랬더니 몇 점만 먹고 못 먹겠대요. 그걸 제가 또 다 먹었어요. 이것이 주님의 기적 아닙니까? (아멘!)

29 35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