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용수 신부님이라고 노안에 계셔요. 그런데 그 신부님이 86년도에 아파트에 오셨어요. 성모님 우시는데 성모님 앞에서 이렇게 계셨어요. 그런데 갑자기 이만큼한 성모님 눈물방울이 뚝 와서 여기 떨어진 거예요. 있을 수가 없잖아요.
눈물이 떨어지면 여기로 떨어져야 되잖아요. 주님과 성모님, 못 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성모님 여기 계셔서 향유를 흘리셔도 여러분에게 다 쏟아 주실 수 있습니다. 그 신부님이 너무 놀라서 “아니! 어디서 물이 떨어진 거야?” 그런데 성모님 이만큼 계셨는데 성모님 눈에서 이렇게 탁 떨어져 내린 것을 본 거예요.
그때부터 이제 성모님을 좋아하셨지만, 이제 잘 안 오셨어요. 광주교구 막 반대 심해서. 그랬는데 이제 한 번 92년도에 저한테 오라 그래요. “와서 기도 좀 해 달라.”고 그래서 저는 모든 것을 본당 신부님한테 원장 수녀님한테도 다 말씀드렸거든요. 원장 수녀님한테도 다 말씀드리고, 그래서 본당 이천수 나자로 신부님한테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어! 나랑 가자.” 그래서 또 원장 수녀님한테 말씀드렸더니 “어머, 우리도 갈게!” 그래서 신부님하고 수녀님 세 분하고 박 안드레아라고 있어요. 거기가 운전을 해서 갔습니다. 여섯이 갔어요. 그랬는데 혼자만 들어오래요. 신부님이. “율리아 들어와.” 신부님이랑 다 오셨는데도 세상에 인사도 안 하고 이제 아파서 계셨어요. 그러니까 저만 불러요.
제가 들어가서 “신부님하고 수녀님 오셨으니까 같이 기도하면 안 될까요?” 그랬더니 “안 돼. “절대 안 돼! 너 혼자 해.” 저 혼자 해서 혹시 치유될까 봐서 저 혼자는 그때 안 할 때였어요. 그런데 어떡해요. 순명해야지. 밖에 나가서 “신부님, 강복해 주세요. 저 혼자 하래요. 어떡해요?” 그러니까 “그래, 그럼. 혼자 가서 해.” 하셔서 강복받고 들어가 기도를 했어요.
기도를 하고 나오는데요. 제가 침도 잘 안 삼켜져요. 집에 와서 물을 먹는데 물이 완전히 받쳐서 다 이렇게 “으악!” 소리를 지르고 터져 나오면서 그대로 막 거의 죽어갔어요. 그러니까 물이 기도를 막아 버린 거예요. 그래서 물이 안 들어가요. 15일 동안을 물 1cc도 조금씩 조금씩 분산돼서 들어가는 거예요.
보름 동안 그렇게 하고 있다가 이제 “안 되겠다. 병원에 가 봐라.” 그래서 병원에 갔어요. 병원에 가서 이제 엑스레이랑 다 찍었는데 아주 배에 염증이 꽉 차 버렸어요. 그리고 “이거는 큰일 난다.”고 염증이 문제가 아니라 아주 거의 다 장이 꼬였대요. 그러니까 더 꼬여버리면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이제 입원해서 링거 꽂고 가만히 누워있어야 된대요.
“예. 저기 입원 준비하고 오겠습니다.” 그렇게 차를 탔는데 갑자기 제가 박 안드레아한테 “영산포 갈빗집 가자.”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저도 몰라요. 저도 모르게 나온 말을 그대로 따르거든요. “영산포 갈비집 가자.” 그러니까 “예? 지금 링거 맞고 누워서 움직이지도 말라고 했는데.” “아! 내 입에서 나왔으니까 뭐 갈비 먹여 주시려나 보다. 일단 가 보자.” 갈비를 시켰어요.
2인분에 한 판씩이거든요. 세상에, 계속 구워 주고 나는 계속 먹었어요. 그러니까는 안드레아 형제가 “아니 괜찮아요? 괜찮아요?”, “응, 괜찮아.” 3판을 시켰어요. 3판을 혼자 다 먹은 거예요. 그러면 6인분 먹었죠. 이제 또 한 판 시켰어요. “아니! 이러다 큰일 나겠네.”, “아니, 이제까지 안 봤냐? 주님이 해 주시면 못 하실 것이 있냐? 주님께서 먹여 주시는 거지! 이거 내 힘으로 먹는 거냐?” 그랬더니 “그렇긴 해요!”
왜냐면 그 형제가 그동안에 나주 성모님 집에서 어마어마한 걸 많이 봤죠. 그랬는데도 “아, 진짜 큰일 나겠네!” 보통 사람도 6인분 못 먹잖아요. 그런데 또 한 판을 시켜서 또 먹고 있으니까 “진짜 괜찮아요?” “나 괜찮아. 그런데 아~이 얼른 먹어.” 그랬더니 몇 점만 먹고 못 먹겠대요. 그걸 제가 또 다 먹었어요. 이것이 주님의 기적 아닙니까? (아멘!)
“주님께서 먹여 주시는 거지! 이거 내 힘으로 먹는 거냐?”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4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
신부님 팔뚝 위에 성모님 눈물이 흘러내리신 사진을 보니 신부님이
성모님의 현존을 느끼시는 모습이 전해집니다!^^
참 리얼하게 잘 만드셨네요!ㅎ
그리고 마지막 율리아 엄마께서 영산포 갈빗살 드시는 장면을 보니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ㅎ
사순절에 많이 드시지도 못하고 우리 모두를 위해 고통을 봉헌하고 계실
율리아 엄마를 떠올리며 작은 희생이나마 바쳐드리겠습니다 아멘!
백용수 신부님이라고 노안에 계셔요. 그런데 그 신부님이 86년도에 아파트에 오셨어요. 성모님 우시는데 성모님 앞에서 이렇게 계셨어요. 그런데 갑자기 이만큼한 성모님 눈물방울이 뚝 와서 여기 떨어진 거예요. 있을 수가 없잖아요.
눈물이 떨어지면 여기로 떨어져야 되잖아요. 주님과 성모님, 못 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성모님 여기 계셔서 향유를 흘리셔도 여러분에게 다 쏟아 주실 수 있습니다. 그 신부님이 너무 놀라서 “아니! 어디서 물이 떨어진 거야?” 그런데 성모님 이만큼 계셨는데 성모님 눈에서 이렇게 탁 떨어져 내린 것을 본 거예요.
그때부터 이제 성모님을 좋아하셨지만, 이제 잘 안 오셨어요. 광주교구 막 반대 심해서. 그랬는데 이제 한 번 92년도에 저한테 오라 그래요. “와서 기도 좀 해 달라.”고 그래서 저는 모든 것을 본당 신부님한테 원장 수녀님한테도 다 말씀드렸거든요. 원장 수녀님한테도 다 말씀드리고, 그래서 본당 이천수 나자로 신부님한테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어! 나랑 가자.” 그래서 또 원장 수녀님한테 말씀드렸더니 “어머, 우리도 갈게!” 그래서 신부님하고 수녀님 세 분하고 박 안드레아라고 있어요. 거기가 운전을 해서 갔습니다. 여섯이 갔어요. 그랬는데 혼자만 들어오래요. 신부님이. “율리아 들어와.” 신부님이랑 다 오셨는데도 세상에 인사도 안 하고 이제 아파서 계셨어요. 그러니까 저만 불러요.
제가 들어가서 “신부님하고 수녀님 오셨으니까 같이 기도하면 안 될까요?” 그랬더니 “안 돼. “절대 안 돼! 너 혼자 해.” 저 혼자 해서 혹시 치유될까 봐서 저 혼자는 그때 안 할 때였어요. 그런데 어떡해요. 순명해야지. 밖에 나가서 “신부님, 강복해 주세요. 저 혼자 하래요. 어떡해요?” 그러니까 “그래, 그럼. 혼자 가서 해.” 하셔서 강복받고 들어가 기도를 했어요.
기도를 하고 나오는데요. 제가 침도 잘 안 삼켜져요. 집에 와서 물을 먹는데 물이 완전히 받쳐서 다 이렇게 “으악!” 소리를 지르고 터져 나오면서 그대로 막 거의 죽어갔어요. 그러니까 물이 기도를 막아 버린 거예요. 그래서 물이 안 들어가요. 15일 동안을 물 1cc도 조금씩 조금씩 분산돼서 들어가는 거예요.
보름 동안 그렇게 하고 있다가 이제 “안 되겠다. 병원에 가 봐라.” 그래서 병원에 갔어요. 병원에 가서 이제 엑스레이랑 다 찍었는데 아주 배에 염증이 꽉 차 버렸어요. 그리고 “이거는 큰일 난다.”고 염증이 문제가 아니라 아주 거의 다 장이 꼬였대요. 그러니까 더 꼬여버리면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이제 입원해서 링거 꽂고 가만히 누워있어야 된대요.
“예. 저기 입원 준비하고 오겠습니다.” 그렇게 차를 탔는데 갑자기 제가 박 안드레아한테 “영산포 갈빗집 가자.”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저도 몰라요. 저도 모르게 나온 말을 그대로 따르거든요. “영산포 갈비집 가자.” 그러니까 “예? 지금 링거 맞고 누워서 움직이지도 말라고 했는데.” “아! 내 입에서 나왔으니까 뭐 갈비 먹여 주시려나 보다. 일단 가 보자.” 갈비를 시켰어요.
2인분에 한 판씩이거든요. 세상에, 계속 구워 주고 나는 계속 먹었어요. 그러니까는 안드레아 형제가 “아니 괜찮아요? 괜찮아요?”, “응, 괜찮아.” 3판을 시켰어요. 3판을 혼자 다 먹은 거예요. 그러면 6인분 먹었죠. 이제 또 한 판 시켰어요. “아니! 이러다 큰일 나겠네.”, “아니, 이제까지 안 봤냐? 주님이 해 주시면 못 하실 것이 있냐? 주님께서 먹여 주시는 거지! 이거 내 힘으로 먹는 거냐?” 그랬더니 “그렇긴 해요!”
왜냐면 그 형제가 그동안에 나주 성모님 집에서 어마어마한 걸 많이 봤죠. 그랬는데도 “아, 진짜 큰일 나겠네!” 보통 사람도 6인분 못 먹잖아요. 그런데 또 한 판을 시켜서 또 먹고 있으니까 “진짜 괜찮아요?” “나 괜찮아. 그런데 아~이 얼른 먹어.” 그랬더니 몇 점만 먹고 못 먹겠대요. 그걸 제가 또 다 먹었어요. 이것이 주님의 기적 아닙니까?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