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김명희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해가 저물어 저녁 7시쯤에 남편이 들어오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멀쩡한 채로 그냥 생글생글 웃으면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왜 이렇게 늦었냐 그랬더니 사실은 차가 완전히 폐차가 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차가 폐차된 지점에서 교통편이 없으니까
걸어서 차가 있는 데까지 가다 보니까 또 거기서 기차를 타고
버스 타고 오느라고 좀 늦었다고 합니다.
차는 완전히 폐차가 됐는데 하나도 다친 데가 없다고 그래서 진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나주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한테는 구박을 받으면서도 많이 전했어요.
그중에 저희 가족의 일인데 그 가정에 굉장히 어려운 일들이 연속으로 생기는 거예요.
미사 봉헌이라든지 아니면 율리아 자매님께서 기도해 주시는
그 기도 봉헌란이 예전에는 인터넷에 있었는데 거기에 올렸을 때
정말 신기하고 기가 막히게 해결이 되더라고요.
사람의 힘으로 이런 일이 가능할까라는 일들이 해결된 것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 중에서 돈이나 재정적인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은
어떤 사람을 변화시키는 일입니다.
그래서 결혼한 지 거의 30년이 다 되도록 너무 좋은 사람들인데
서로 갈등 해결이 안 돼가지고 그 가정이 원활하게 안 돌아갈 때가 많았습니다.
너무 심각한 일들이 계속 생기는 겁니다.
저희 집 아들들이 다 개신교 신자이기 때문에 기도를 엄청 했는데도
몇십 년간 해결이 안 되던 문제였어요.
그런데 몇 번을 제가 나주의 기도 봉헌란에 올리고
몇 번을 미사 봉헌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며느리에게 연락이 온 겁니다.
막 울면서 본인이 30년 가까이 남편에게 들어보고 싶었던 말을 들었다고!
이런 말을 들을 거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었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이 막 눈물을 흘리면서 얘기를 하더랍니다.
잘못했다고 너무 고생 많이 시켰다고
그리고 내가 잘못 산 것 같다고
그러더니 너무 잘 해주더라는 겁니다.
나주에서 율리아 자매님이 항상 하는 말이
본인의 자아를 내려놓고 자신이 변화가 되면
다른 것도 다 변화가 될 수 있다는 그것에 대해서
진짜 조그마한 믿음을 가지고 실천을 한 건데
그게 그렇게 열매를 맺는 걸 보면서
'와! 이거는 정말 어떻게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이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은총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이 모든 은혜를 베풀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그리고 율리아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김명희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해가 저물어 저녁 7시쯤에 남편이 들어오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멀쩡한 채로 그냥 생글생글 웃으면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왜 이렇게 늦었냐 그랬더니 사실은 차가 완전히 폐차가 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차가 폐차된 지점에서 교통편이 없으니까
걸어서 차가 있는 데까지 가다 보니까 또 거기서 기차를 타고
버스 타고 오느라고 좀 늦었다고 합니다.
차는 완전히 폐차가 됐는데 하나도 다친 데가 없다고 그래서 진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나주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한테는 구박을 받으면서도 많이 전했어요.
그중에 저희 가족의 일인데 그 가정에 굉장히 어려운 일들이 연속으로 생기는 거예요.
미사 봉헌이라든지 아니면 율리아 자매님께서 기도해 주시는
그 기도 봉헌란이 예전에는 인터넷에 있었는데 거기에 올렸을 때
정말 신기하고 기가 막히게 해결이 되더라고요.
사람의 힘으로 이런 일이 가능할까라는 일들이 해결된 것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 중에서 돈이나 재정적인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은
어떤 사람을 변화시키는 일입니다.
그래서 결혼한 지 거의 30년이 다 되도록 너무 좋은 사람들인데
서로 갈등 해결이 안 돼가지고 그 가정이 원활하게 안 돌아갈 때가 많았습니다.
너무 심각한 일들이 계속 생기는 겁니다.
저희 집 아들들이 다 개신교 신자이기 때문에 기도를 엄청 했는데도
몇십 년간 해결이 안 되던 문제였어요.
그런데 몇 번을 제가 나주의 기도 봉헌란에 올리고
몇 번을 미사 봉헌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며느리에게 연락이 온 겁니다.
막 울면서 본인이 30년 가까이 남편에게 들어보고 싶었던 말을 들었다고!
이런 말을 들을 거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었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이 막 눈물을 흘리면서 얘기를 하더랍니다.
잘못했다고 너무 고생 많이 시켰다고
그리고 내가 잘못 산 것 같다고
그러더니 너무 잘 해주더라는 겁니다.
나주에서 율리아 자매님이 항상 하는 말이
본인의 자아를 내려놓고 자신이 변화가 되면
다른 것도 다 변화가 될 수 있다는 그것에 대해서
진짜 조그마한 믿음을 가지고 실천을 한 건데
그게 그렇게 열매를 맺는 걸 보면서
'와! 이거는 정말 어떻게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이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은총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이 모든 은혜를 베풀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그리고 율리아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