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신음하시는 엄마께는
그 고통 경감시켜주시고 더 빠른 회복과 모든 기도지향이 이루어 지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마산지부 김옥금 아녜스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저는 성모님 눈물 흘리신 기념일! 네 명 순례자를 모시고 왔어요.
그 중 한 분은 몸이 안 좋아 차 안에서 부터 막 토하고 휴게실에 내려서
또 토하기 시작합니다.
너무 고통 스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묵주기도 할 때 양팔 묵주기도를 하면서
그분을 봉헌했습니다.
동산에 도착해서 자리를 안내해 드리고 저는 성가대에 있으니 그분들과 함께 있지
못했지만 계속 오신 분들을 봉헌했습니다.
그 분은 불교 신자였는데 동산에 오니 이제 속이 편해 보입니다.
첫 순례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잘 앉아 잘 계셨어요.
몸도 왜소하고 오래 앉아 있으면 허리도 아프고 힘들텐데
신기하게도 율리아 엄마 말씀을 잘 듣고 있었습니다.
또 그날 40주년 기도회 모습을 보고는 막 놀랐다는 거예요.
“어머 너무 신기하다. 그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지도 않고 우왕좌왕도 하지 않고
질서정연한 모습들 또 산에서 기도하는데 모기도 안 물리고 너무 놀랐다 해요.
그날 기도회를 잘 마치고 기분 좋게 모두 집으로 가시고 난 후 전화를 드렸더니
저 보고 너무 고맙다면서 너 아니면 내가 어찌 이런 기도회를 어디서 볼 수 있겠나?
너무 고맙다하시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까 그렇게 오래 앉아 있는데도
허리도 안 아프고 몸과 마음이 상쾌하고 몸이 너무나 가벼워졌다면서
다음에 또 이런 기도회 때 또 나 좀 데리고 가라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께 깊은 감사를 드렸어요.
저는 이 분을 20년 전부터 알았고 그 분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제가 성가대에 있어 함께 있지 못해서 많이 미안했는데 불교신자인 그 분은
게쎄마니 동산 그 위 꼭대기에 앉아서 자신처럼 처음 온 분하고도
화장실 갈 때도 같이 가고 서로 챙기고 잘 지내길래
성가 연습을 편하게 할 수도 있어서 성모님께 도와주셨음을 느껴 감사했어요.
다녀온 저녁에 또 전화를 했더니
"참 좋더라.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 평화롭고... 넘 좋아."
"내가 또 가고 싶으면 마산역에서 순례버스 타면 되지?.” 이러는 겁니다.
저는 넘 기뻐서 '아이고 언니! 알았어.'
그 말을 들으니 저도 넘 좋아서 언니에게 필요한 것이 있으면 다 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첫 토에는 불교 신자인 언니는 자기 기도를 좀 해 달라고 합니다.
저는 갈바리아 예수님한테 언니 기도 지향을 말씀드렸고 예수님께 들어주심을 믿으며 감사드렸어요.
그리고 개신교 신자 분도 그날 함께 오셨어요.
그 분은 율동도 따라 하고 잘 받아들이시며 기도회를 끝나고
무사히 네 분 다 집까지 가시도록 태워주고 잘 마무리 되어 넘 감사했습니다.
참독한 모든 고통 봉헌하신 엄마께 감사를 드리며
이렇게 함께 해 주신 주님 성모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신음하시는 엄마께는
그 고통 경감시켜주시고 더 빠른 회복과 모든 기도지향이 이루어 지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마산지부 김옥금 아녜스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저는 성모님 눈물 흘리신 기념일! 네 명 순례자를 모시고 왔어요.
그 중 한 분은 몸이 안 좋아 차 안에서 부터 막 토하고 휴게실에 내려서
또 토하기 시작합니다.
너무 고통 스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묵주기도 할 때 양팔 묵주기도를 하면서
그분을 봉헌했습니다.
동산에 도착해서 자리를 안내해 드리고 저는 성가대에 있으니 그분들과 함께 있지
못했지만 계속 오신 분들을 봉헌했습니다.
그 분은 불교 신자였는데 동산에 오니 이제 속이 편해 보입니다.
첫 순례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잘 앉아 잘 계셨어요.
몸도 왜소하고 오래 앉아 있으면 허리도 아프고 힘들텐데
신기하게도 율리아 엄마 말씀을 잘 듣고 있었습니다.
또 그날 40주년 기도회 모습을 보고는 막 놀랐다는 거예요.
“어머 너무 신기하다. 그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지도 않고 우왕좌왕도 하지 않고
질서정연한 모습들 또 산에서 기도하는데 모기도 안 물리고 너무 놀랐다 해요.
그날 기도회를 잘 마치고 기분 좋게 모두 집으로 가시고 난 후 전화를 드렸더니
저 보고 너무 고맙다면서 너 아니면 내가 어찌 이런 기도회를 어디서 볼 수 있겠나?
너무 고맙다하시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까 그렇게 오래 앉아 있는데도
허리도 안 아프고 몸과 마음이 상쾌하고 몸이 너무나 가벼워졌다면서
다음에 또 이런 기도회 때 또 나 좀 데리고 가라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께 깊은 감사를 드렸어요.
저는 이 분을 20년 전부터 알았고 그 분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제가 성가대에 있어 함께 있지 못해서 많이 미안했는데 불교신자인 그 분은
게쎄마니 동산 그 위 꼭대기에 앉아서 자신처럼 처음 온 분하고도
화장실 갈 때도 같이 가고 서로 챙기고 잘 지내길래
성가 연습을 편하게 할 수도 있어서 성모님께 도와주셨음을 느껴 감사했어요.
다녀온 저녁에 또 전화를 했더니
"참 좋더라.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 평화롭고... 넘 좋아."
"내가 또 가고 싶으면 마산역에서 순례버스 타면 되지?.” 이러는 겁니다.
저는 넘 기뻐서 '아이고 언니! 알았어.'
그 말을 들으니 저도 넘 좋아서 언니에게 필요한 것이 있으면 다 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첫 토에는 불교 신자인 언니는 자기 기도를 좀 해 달라고 합니다.
저는 갈바리아 예수님한테 언니 기도 지향을 말씀드렸고 예수님께 들어주심을 믿으며 감사드렸어요.
그리고 개신교 신자 분도 그날 함께 오셨어요.
그 분은 율동도 따라 하고 잘 받아들이시며 기도회를 끝나고
무사히 네 분 다 집까지 가시도록 태워주고 잘 마무리 되어 넘 감사했습니다.
참독한 모든 고통 봉헌하신 엄마께 감사를 드리며
이렇게 함께 해 주신 주님 성모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