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나의 칠월 첫토 비하인드

sjeeensdpalcu
2025-07-10
조회수 583

부산지부 신하나 글로리아 입니다



전 이번 첫토 진짜 잠도 못 자고

그렇게 ㅇㅇ역에 갔는데 일행 없어서

경찰한테 도움요청하고

시간이 갈수록 초조불안해져서

경찰들한테 무릎 꿇고ㅠ

버스 놓치면 어쩌지 부산역가서 기차 타야하나.

출동한 경찰 두분 중 한 명이 일행 더불러서

총 네명이 됬어요

두명이 번갈아가면서 지부장님과 차량봉사자님께 전화걸고

결국 9시 다 되가는 시점에 만나게 됬어요

저는 같이 온 순례자와 차량봉사자를

지부장님으로 오해를 했어요

저 사람 볼  줄 모르거든요

결국 시엄니 동의하에 버스를 탔어요.


일요일에 부산 도착했을 때 시엄니한테 연락 하래요

부산도착했다고요 

시엄니는 제가 사는 곳에서 한시간 이상 걸리는 곳에 살아요

그런데 나 하나 집에 데리다주라고 어떻게 연락하겠어요

같이 내린 자매님께 장애인차 불러가 그렇게 집에 왔습니다

우리 시엄니 51년생이요


저랑 제아이는 기적수 목욕을 했어요

라파엘라는 엉덩이 건조증 해결 안됬고

전 조금씩 나오던 하혈이 멈쳐졌어요

기적수로 씻으려고 보니까

역시나  조그만 하혈이 묻었더라고요

씻고나서 지금까지 한방울도 없습니다


일요일에는 10시부터 3시 넘게 자니라 넘 피곤했고

천천히 쉬엄쉬엄 바닥에 있는 것도 정리하고

음식물통 씻고 나니깐 체력방전으로 뻗었어요

월욜부터 주님의 기도5 번 성모송 50번 바치고 있습니다

라파엘라는 성호경 그으며

성모송 따라 하고 그래요

이제 20일 남았네요

저희 아이 라파엘라 생일이 30일이니까

8월 첫토에는 셋이 가야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초조해져 가네요

권능의 손만 펼치시면 뭐든 다 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입을 통해 일하실 수도 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저희 성가정

무한히 축복해주시고 회개하여

주님 영광 드러내는 도구되게 하소서!!!!!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25 19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