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전주지부 김순덕 마리아님 은총대필입니다.
저는 아기를 24살에 하나만 낳았어요.
아기 낳을 때 풍치가 있어서 치아가 그냥 다 떠버렸어요.
풍치 때문에 앞니를 싹 다 빼서 새로 한 것이고 어금니만 내 치아에요.
앞니가 다 남의 것이에요.
우리 아기 갓난아기였을 때 살짝만 건드려도 막 자지러질 정도로 아팠어요.
치과에 가서 보니까 세상에~ 이 뿌리가 다 녹아버리고 없었어요.
그래서 앞니를 싹 빼고 어금니에 의지해 먹고 살았어요.
그랬는데 올해 들어서 어금니가 엄청나게 흔들거리고 아팠어요.
호적이 잘못되어서 올해 11월이 되어야 만 65세가 되는데
그러면 임플란트 2개를 조금 싸게 해준다고 해서 그때만 기다리고 있었어요.
너무 아파서 제대로 씹지도 못하는 지경이었어요.
아프고 이가 덜 껴서 힘이 없고 내 것인 어금니도 다 부서지고 막 그러는 거예요.
그래도 11월만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엄마가 대속 고통을 했잖아요. 맨날 이 아프셨다고 그랬거든요.
그 순간부터 이가 꽉 쪼여지는 마음이 드는거에요.
딱 잡혀서 제자리에 싹 들어가는 쪼여지는 힘이 느껴져요.
엄마 그 고통으로 내 치아가 딱 쪼여지는 그 마음 그걸 느낀 후로는 좀 짱짱해졌어요.
제가 사실은 어금니도 없어요.
11월에 임플란트하려고 기다리던 중이었는데 세상에 엄마 그 고통으로 치유 받았잖아요.
그래서 너무나 감사한데 나는 엄마를 도울 길이 아무것도 없고
그런다고 해서 내가 기도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육신이 농사일로 맨날 일을 하고 있으니
‘나는 땅바닥에다만 충성을 다 바치고 있고 주님의 일은 언제 하냐, 기도도 못하고..,’
막 그런 마음이 드는 거에요.
내가 엄마를 조금이라도 도와드릴 수 있으면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해야겠는데
이번에 40주년 행사 끝나고 엊그저께 긴급기도 요청 문자가 왔어요.
사실 엄마가 고통 중에 있다고 기도하라고 해도 나는 제대로 못 했어요.
농사 일을 하니까 육신이 말을 안 들어요. 맨날 졸고 그런 실정이에요.
그런데 제가 피곤해서 시들시들 하다가 자러 들어가다 문자를 봤더니
엄마가 고통 중이라고 11시 30분에 왔더라고요.
그래서 묵주 기도 10단을 하는데 어머나~~
내가 엄마를 위해서 희생을 바치는데 오히려 내가 은총을 받고 있더라고
지향은 엄마를 위해 넣었지만 내가 은총을 받고 있더라고
막 정신이 또록또록 말짱말짱해지고
정신이 말짱해지니 너무너무 감사하고 엄마를 위해서 나도 뭔가 기도를 해야지~!
그런 정신이 내 힘이 아니고 주님께서 함께해 주시는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그래서 아주 기쁘게 묵주기도 10단 하고 잤네요~^^
또록또록 말짱하고 기쁘게 묵주기도 10단을 봉헌했더니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감사, 너무 감사드립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전주지부 김순덕 마리아님 은총대필입니다.
저는 아기를 24살에 하나만 낳았어요.
아기 낳을 때 풍치가 있어서 치아가 그냥 다 떠버렸어요.
풍치 때문에 앞니를 싹 다 빼서 새로 한 것이고 어금니만 내 치아에요.
앞니가 다 남의 것이에요.
우리 아기 갓난아기였을 때 살짝만 건드려도 막 자지러질 정도로 아팠어요.
치과에 가서 보니까 세상에~ 이 뿌리가 다 녹아버리고 없었어요.
그래서 앞니를 싹 빼고 어금니에 의지해 먹고 살았어요.
그랬는데 올해 들어서 어금니가 엄청나게 흔들거리고 아팠어요.
호적이 잘못되어서 올해 11월이 되어야 만 65세가 되는데
그러면 임플란트 2개를 조금 싸게 해준다고 해서 그때만 기다리고 있었어요.
너무 아파서 제대로 씹지도 못하는 지경이었어요.
아프고 이가 덜 껴서 힘이 없고 내 것인 어금니도 다 부서지고 막 그러는 거예요.
그래도 11월만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엄마가 대속 고통을 했잖아요. 맨날 이 아프셨다고 그랬거든요.
그 순간부터 이가 꽉 쪼여지는 마음이 드는거에요.
딱 잡혀서 제자리에 싹 들어가는 쪼여지는 힘이 느껴져요.
엄마 그 고통으로 내 치아가 딱 쪼여지는 그 마음 그걸 느낀 후로는 좀 짱짱해졌어요.
제가 사실은 어금니도 없어요.
11월에 임플란트하려고 기다리던 중이었는데 세상에 엄마 그 고통으로 치유 받았잖아요.
그래서 너무나 감사한데 나는 엄마를 도울 길이 아무것도 없고
그런다고 해서 내가 기도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육신이 농사일로 맨날 일을 하고 있으니
‘나는 땅바닥에다만 충성을 다 바치고 있고 주님의 일은 언제 하냐, 기도도 못하고..,’
막 그런 마음이 드는 거에요.
내가 엄마를 조금이라도 도와드릴 수 있으면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해야겠는데
이번에 40주년 행사 끝나고 엊그저께 긴급기도 요청 문자가 왔어요.
사실 엄마가 고통 중에 있다고 기도하라고 해도 나는 제대로 못 했어요.
농사 일을 하니까 육신이 말을 안 들어요. 맨날 졸고 그런 실정이에요.
그런데 제가 피곤해서 시들시들 하다가 자러 들어가다 문자를 봤더니
엄마가 고통 중이라고 11시 30분에 왔더라고요.
그래서 묵주 기도 10단을 하는데 어머나~~
내가 엄마를 위해서 희생을 바치는데 오히려 내가 은총을 받고 있더라고
지향은 엄마를 위해 넣었지만 내가 은총을 받고 있더라고
막 정신이 또록또록 말짱말짱해지고
정신이 말짱해지니 너무너무 감사하고 엄마를 위해서 나도 뭔가 기도를 해야지~!
그런 정신이 내 힘이 아니고 주님께서 함께해 주시는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그래서 아주 기쁘게 묵주기도 10단 하고 잤네요~^^
또록또록 말짱하고 기쁘게 묵주기도 10단을 봉헌했더니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감사,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