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guwsn12
2025-10-05
조회수 677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원지부 김지수(엘리사벳)입니다

나주를 다니면서 받은은총이 많아 함께 나누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많이 읽어주시고 같이은총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9월 첫토에 가서 율리아엄마의 대속고통과 영가로 인해 치유를 받아 하루아침에 

180도로 바뀐 삶을 살고있습니다. 저는 핸드폰 중독자 쇼핑중독자 sns중독자였습니다.

일이 재택근무이고 서비스직종이여서 집에있다가 밖에있다가도 하다보니 

시간과 공간의 자유를 받지않는 직업이였습니다. 그래서일이 빨리 끝나기도하고

늦게끝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새벽3-4시까지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도 않고 사람들하고 이야기하는것도 좋아하고 

쇼핑도 좋아하다보니 주님께서 물질을 주시면 잘 관리를 못하고 다른곳에 돈을 

투자하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틱톡 인스타를 중단하고 넷플릭스도 중단하고 숏츠도 중단하여 

핸드폰 중독자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핸드폰 보는 시간을 줄이고 

그 시간에 집에서 기도를하고 평일유튜브 저녁미사를 봉헌하고 목요일이 되면 

목요성시간 미사를 봉헌하고 있습니다


미사에 빠지지않으려고  노력하고있으며 밖에서 볼일 보고 있다가 미사시간이 되면 

어느장소에서나 유튜브를 키고 미사봉헌를  봉헌하고 있습니다


미사가 참좋은게 본당미사랑 많이 다릅니다. 어떤점이 다르냐면 영적인 부분이 많이 다릅니다.

본당은 그날 복음말씀 그리고 독서말씀으로 위주로 말씀을 하시는데 나주미사는 

영적인 말씀이 대부분이여서 저에게 많은위로가되고 많은 치유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도 빠짐없이 미사를 봉헌하고 미사를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많이 성장되어있고 

건강한 모습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일이 늦게 끝나다보니 늦게자고 늦게 일어났고 아침이 없었으며 항상 낮12시까지 

자야했고 잠자는 시간을 못채우거나 많이 잤는데도 항상 피곤하고 낮잠을 자기 일쑤였고 

일상생활을 하는 것이 매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엄마의 대속 고통을 통해 치유를 받아 아침이 생겼고 아침 8-9사이에 일어나서 

기도를하고 본당미사에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미사에 하루도 빠짐없이 참석하고 

주일은 오전 9시 미사에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하루에미사 2대를 미사를 봉헌하고 있는데 영적으로 힘이 생겨서 너무 좋고 

행복합니다. 그리고 항상 깨어있는 시간이 15시간에서 16시간인데 생활을 기도를 

바치다보니 피곤하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항상 잠들 때까지 핸드폰을 계속봤는데 지금은 잠들기 1시간전부터 휴대폰을 

보지 않고 있으니 잠도 편하게 잘 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생활의 기도를 늘 바치고 있는데 바치다보니 장미향기를 많이 주셨습니다. 

성당에서도 주시고 엘리베이터안 그리고 집안 화장실 집안에서도 많이 주셨습니다

그래서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주님 성모님께서 나와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것을 

체험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평일미사 신령성체가 끝난후 묵상 중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바라봤는데 

손도 흔들어 주시고 윙크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고 '이 죄인도 많이 사랑해주시는구나!

아! 나도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제가 10월 첫토를 갔다와서 집에와서 잠을자다 꿈을꿨는데 꿈에 율리아 엄마가 

나오셨습니다. 아무래도 그시간이 율리아 엄마 말씀시간이었는데 엄마가 고통을 

잘 봉헌하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아직도 고통이 오면 무섭고 두렵지만 이제부터는 고통이와도 주님과 엄마를 생각해서 

무서워하지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고통을 잘 봉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생활의 기도도 

더 많이 봉헌하고 바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나주가기전 금요일날 아침에 너무 많이 힘들어서 미사를 가고싶지는 않았는데 

미사를 가야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때 수신부님 강론말씀이 "여러분! 힘들다고 아프다고 

고통이 와도 미사를 꼭 가야합니다! 미사를 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런 말씀을 얼핏 하셨던게

생각이나서  '그래! 힘들어도 미사는가야겠다.' 라고 해서 그날 미사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2달전에 사장님하고 저하고 밤늦게 일을 하러 나간적이있는데 톨게이트를 

지나가다가 사장님이 톨게이트앞에서 시속100km를 밞으셔서 부딪혀서 사고가

날 뻔한적이있었고 아무래도 고무바여서 튕겨져나갔습니다


만약 사장님이 핸들을 옆으로 꺽었더라면 지금쯤 전 이미 낭떠러지로 떨어져 죽었을 것입니다

그때 사장님은 안전벨트를 매고 있었고 저는 안전벨트는 매지 않았지만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스카풀라를 항상 착용하고 있었기에 사장님하고 저를 구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장님한테 차를 확인해보셨냐 했더니 차는 괜찮다고 마치 새차갔다고 멀쩡하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스카풀라를 착용하면 저만 구해주시는게 아니고 같이 있는 사람까지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를 위해 대속고통을 봉헌해주시는 율리아 엄마! 저를 위해 항상 기도해 주시고 

대속고통을 봉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가 저를 위해 기도해 주지 않으셨다면 저는 

아마 지금쯤 지옥을 향해 맹진하고 있었을 것이며 이 세상 사람이 아니였을 겁니다!


때로는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은 마음과 자살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 율리아 엄마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며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을 더많이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모든영광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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