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5년 전 부터 병원을 다녔는데 율리아 엄마 (진땀 기적수) 통하여 치유받았습니다.(대필)

sung77
2022-02-02
조회수 2264

5f80db8c838af.jpg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어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하시고 엄마께는 힘이 되게 하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광주지부 엘리사벳입니다.

5년 전 미국에 있는 아들 집에 다녀온 후
왼쪽 눈이 충혈되고 눈곱이 끼여 안과에 갔습니다.
 
병원에서는  속눈썹이 눈을 찌르니 속눈썹을 빼던가
아니면  쌍꺼풀 수술을 하라고 합니다.
눈 쌍꺼풀을 하면 괜찮겠지만 아래쪽에 쌍꺼풀을 하면
너무 이상하고 또 무섭기도 해서 수술은 못했어요.
 
결국 한 달에 한 번 안과에서 왼쪽 속눈썹을 자르긴 했는데
그것도 힘들면 아래 속눈썹을 당기던지 속눈썹을 테이프를 붙이라고 했어요. 
모두 힘들어 병원에 계속 다니던 중
 
코로나로 인해 병원에 가는 것도  겁이 나서
예전에 율리아 엄마께서 뜨거운 고열 속에서  죽음도 불사르고
받아내신 진땀 기적수를 나눠주신 것이  생각나 
작은 성수병에 부어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님!  율리아 엄마의 징표로 만들어진 이 은총의 기적의 샘물! 
이 한 방울 만으로도 치유 시켜 주세요. 아멘!
너무 귀한 것이라 또 너무 아까워 딱 한 방울만 떨어뜨려 왼쪽 눈에만 넣었는데


속눈썹이 찔려 충혈되고 눈이 아팠던 고통이 사라져

2-3년 전부터 지금까지 병원도 가지 않고 잘 지내게 되었습니다.

 

한편 신기한 생각도 듭니다.
엄마 진땀 기도 물이 속눈썹 까지 말을 듣게 하는지... 
때론 피곤하면 약간은 거북할 때도 있지만 이 정도면 다 나은 것입니다.
 
이 큰 치유에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작 올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0cd7e100b8806.jpg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드려요.


30 48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