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한 것이라 또 너무 아까워 딱 한 방울만 떨어뜨려 왼쪽 눈에만 넣었는데 속눈썹이 찔려 충혈되고 눈이 아팠던 고통이 사라져 2-3년 전부터 지금까지 병원도 가지 않고 잘 지내게 되었습니다."
엘리사벳 자매님 치유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엘리사벳 자매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주 순례 꾸준히 다니시고 앞으로도 모든 일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거짓 공지문과 방송등으로 나주를 모르시는 신부님들이 반대를 하더라도
뒤돌아서지 말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 없이
항구하게 앞만 보면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우리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대필 해주신 sung77님도 주님과 성모님의 크신 사랑을 실천하는 사도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어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하시고 엄마께는 힘이 되게 하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광주지부 엘리사벳입니다.
5년 전 미국에 있는 아들 집에 다녀온 후
왼쪽 눈이 충혈되고 눈곱이 끼여 안과에 갔습니다.
병원에서는 속눈썹이 눈을 찌르니 속눈썹을 빼던가
아니면 쌍꺼풀 수술을 하라고 합니다.
눈 쌍꺼풀을 하면 괜찮겠지만 아래쪽에 쌍꺼풀을 하면
너무 이상하고 또 무섭기도 해서 수술은 못했어요.
결국 한 달에 한 번 안과에서 왼쪽 속눈썹을 자르긴 했는데
그것도 힘들면 아래 속눈썹을 당기던지 속눈썹을 테이프를 붙이라고 했어요.
모두 힘들어 병원에 계속 다니던 중
코로나로 인해 병원에 가는 것도 겁이 나서
예전에 율리아 엄마께서 뜨거운 고열 속에서 죽음도 불사르고
받아내신 진땀 기적수를 나눠주신 것이 생각나
작은 성수병에 부어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님! 율리아 엄마의 징표로 만들어진 이 은총의 기적의 샘물!
이 한 방울 만으로도 치유 시켜 주세요. 아멘!
너무 귀한 것이라 또 너무 아까워 딱 한 방울만 떨어뜨려 왼쪽 눈에만 넣었는데
속눈썹이 찔려 충혈되고 눈이 아팠던 고통이 사라져
2-3년 전부터 지금까지 병원도 가지 않고 잘 지내게 되었습니다.
한편 신기한 생각도 듭니다.
엄마 진땀 기도 물이 속눈썹 까지 말을 듣게 하는지...
때론 피곤하면 약간은 거북할 때도 있지만 이 정도면 다 나은 것입니다.
이 큰 치유에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작 올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