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1989년 6월 30일
5시경 "성모님이 우신다."
라고 남원 이 데레사 자매님이 소리치는 바람에
먼저 남원에서 순례 온 26명의 자매들이 줄지어 차례대로
성모님 눈물을 목격했는데 철야 기도 내내 눈물을 흘리시며 땀까지 흘리셨다.
나주 성모님 우신지 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철야 기도를 했다. 미국 LA에서 순례 온
이 로사 자매님은 묵주기도할 때 성모님께서 활짝 웃으시며 눈동자를 돌려 여기저기를
둘러보시고 깜빡 거리시며 계속해서 웃으시는 모습을 보고, 모두 우는데 본인은 기뻐졌다 한다.
기도 중 어느 자매가 큰 소리로 비명을 지르니
누군가 성수로 구마경을 했다. 나는 깜짝 놀라 절제시키며
"지금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수술하십니다." 했다. 간경화로 복수까지 차
많은 고생을 하는데도 의료보험까지 중지된 딸 데레사를 데리고
성모님께 마지막 희망을 두고 온 강 젬마 자매님이었다.
그는 누워있는 딸을 보면서
'나는 딸 하나 때문에도 이렇게 고통스러운데
성모님은 수많은 자녀들 때문에 얼마나 고통스러우실까?' 하고
성모님의 고통을 느낄 때 몸이 떨리고 힘이 빠지며 쓰러졌는데 그때
성모님께서 살아계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아기를 안고 딸 데레사 쪽으로 내려오셨다 한다.
젬마 자매님 딸 데레사도 "성모님께서 내 쪽을 향해서 한 손에 아기 예수님을 안고
저에게 오셨습니다. 저는 오늘 치유를 받았습니다." 라고 했다.
부산교구 박 아가다 자매님 아들이 22살인데
영업용 차를 운전하다가 23살짜리 차치기한테 열일곱 군데나 찔려
죽었기에 도저히 용서가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증오와 분노가 끓어올라
그를 죽이고 자신도 죽고만 싶었다 한다. 그런데 나주에 와서 용서에 대한 말씀
(임신 3개월에 터미널에서 당한 구타 사건.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p.92) 을 듣고
"율리아 자매님이 용서하신 것처럼 나도 내 아들을 죽인 그 아이를
나주성모님 이름으로 용서합니다." 하고 성모님 앞에서 큰소리로 외쳤다.
그리고 "부산으로 돌아가 내 아들을 죽인 그 아이를
내 아들처럼 사랑하고 돌보아주겠다." 고 절규하며 흘러내리는 눈물은
걷잡을 수 없도록 쏟아 우리 모두도 함께 울었다. 용서하고 나니
어두워졌던 세상이 밝아지고 모두가 사랑스러워져 이제
어렵더라도 열심히 살아가겠다며 용서할 수 있는
은총을 내려주신 나주성모님께 감사드리고
천주님께 영광 드린다고 했다.
오, 주 나의 님이시여!
나의 어머니 마리아여!
당신의 자비는 한없이 크고 크시와
주님의 보살핌으로 모든 것이 제 길을 찾고
주님의 말씀으로 고르게 됨을 감사하나이다.
그 어느 것 하나도 주님께서 하시는 일
못하시는 바 없으시오니
우리 모두가 위대하신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리게 하소서.
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1989년 6월 30일
5시경 "성모님이 우신다."
라고 남원 이 데레사 자매님이 소리치는 바람에
먼저 남원에서 순례 온 26명의 자매들이 줄지어 차례대로
성모님 눈물을 목격했는데 철야 기도 내내 눈물을 흘리시며 땀까지 흘리셨다.
나주 성모님 우신지 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철야 기도를 했다. 미국 LA에서 순례 온
이 로사 자매님은 묵주기도할 때 성모님께서 활짝 웃으시며 눈동자를 돌려 여기저기를
둘러보시고 깜빡 거리시며 계속해서 웃으시는 모습을 보고, 모두 우는데 본인은 기뻐졌다 한다.
기도 중 어느 자매가 큰 소리로 비명을 지르니
누군가 성수로 구마경을 했다. 나는 깜짝 놀라 절제시키며
"지금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수술하십니다." 했다. 간경화로 복수까지 차
많은 고생을 하는데도 의료보험까지 중지된 딸 데레사를 데리고
성모님께 마지막 희망을 두고 온 강 젬마 자매님이었다.
그는 누워있는 딸을 보면서
'나는 딸 하나 때문에도 이렇게 고통스러운데
성모님은 수많은 자녀들 때문에 얼마나 고통스러우실까?' 하고
성모님의 고통을 느낄 때 몸이 떨리고 힘이 빠지며 쓰러졌는데 그때
성모님께서 살아계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아기를 안고 딸 데레사 쪽으로 내려오셨다 한다.
젬마 자매님 딸 데레사도 "성모님께서 내 쪽을 향해서 한 손에 아기 예수님을 안고
저에게 오셨습니다. 저는 오늘 치유를 받았습니다." 라고 했다.
부산교구 박 아가다 자매님 아들이 22살인데
영업용 차를 운전하다가 23살짜리 차치기한테 열일곱 군데나 찔려
죽었기에 도저히 용서가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증오와 분노가 끓어올라
그를 죽이고 자신도 죽고만 싶었다 한다. 그런데 나주에 와서 용서에 대한 말씀
(임신 3개월에 터미널에서 당한 구타 사건.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p.92) 을 듣고
"율리아 자매님이 용서하신 것처럼 나도 내 아들을 죽인 그 아이를
나주성모님 이름으로 용서합니다." 하고 성모님 앞에서 큰소리로 외쳤다.
그리고 "부산으로 돌아가 내 아들을 죽인 그 아이를
내 아들처럼 사랑하고 돌보아주겠다." 고 절규하며 흘러내리는 눈물은
걷잡을 수 없도록 쏟아 우리 모두도 함께 울었다. 용서하고 나니
어두워졌던 세상이 밝아지고 모두가 사랑스러워져 이제
어렵더라도 열심히 살아가겠다며 용서할 수 있는
은총을 내려주신 나주성모님께 감사드리고
천주님께 영광 드린다고 했다.
오, 주 나의 님이시여!
나의 어머니 마리아여!
당신의 자비는 한없이 크고 크시와
주님의 보살핌으로 모든 것이 제 길을 찾고
주님의 말씀으로 고르게 됨을 감사하나이다.
그 어느 것 하나도 주님께서 하시는 일
못하시는 바 없으시오니
우리 모두가 위대하신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