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생활의 기도의 힘!

guwsn12
2025-11-07
조회수 445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안녕하세요. 순례 다닌지 어느덧 20년이 넘었네요^^..


작은 은총이지만 여러분께 은총이 함께 흘러 가기를 기도하고 글을 올립니다.


7월에 새로운 곳을 취업 했는데 너무 바빠서 나주 첫 토욜을 못가게 되었어요 . 

그런데 어떤 자매님이 "저는 기도 하면서 다른 일자리를 알아 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예수님 첫토에 꼭 갈수 있게 해주세요" 하고 팀장님께 말씀을 드리니 

나주 다녀오고 출근 하라고 하셨어요~


정말로 놀랍고 기적이 일어난 것처럼 마음이 너무 기쁘고 행복했어요.


그리고 두 번째는 친언니와 관계가 좋아졌어요. 

언니랑 금전적인 부분으로 다툰적이 있어서 한동안 사이가 안좋았어요.


언니가 무슨 말을 하면 "다 언니 탓이야!"

내 탓은 하나도 없고, "난 잘못한게 없어!" 라며 마음속에 교만이 있었어요.


5대 영성중에 내 탓이라는게 있잖아요. 저는 교만이 가득차서 

언니랑 전화만 하면 싸웠어요. 그래서 마음속에 언니를 미워했죠.


그런데 어느날 율리아 엄마께서 모두를 사랑하고 

용서하고 내 탓을 하라고 말씀 하시는데 그때 깨달았어요. 

"나도 언니를 사랑하자. 모든 것이 내 탓이구나." 하고 언니에게 

"모든 것이 내 탓이야. 언니가 아프면 나도 걱정 돼. 우리는 한 가족이야."


처음으로 언니에게 "사랑해~" 라고 했어요 ㅎㅎ 


5대 영성을 실천하고 나니 마음이 따뜻하고 편안해지고 언니와의 관계도 좋아지고, 

"5대 영성을 더 실천하자! 그럼 사랑의 열매가 맺을 것이다!!" 생각했어요.


다음 은총은 개신교 신자였던 분이 있었는데 

나주 책자를 보여주니 "나도 여기 가볼래. 궁금해." 하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10월 기념일에 나주에 함께 갔어요. 


샤워를 하면서 그분이 "이게 무슨 향기지? 장미향기가 났어!" 집에 계속 가면서도 

"나만 장미향기가 느껴지는 거야?" 그리고 집에 와서 변화가 오기 시작했어요. 


저희 가족과 함께 묵주기도를 하고, 성모님 메시지와 5대 영성 책을 사서 

집에 가서 읽어 보겠다고 하고, 나주에 관련된 기도문이 있다면 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중요한건 세례를 받겠다는 것이었어요!!! 너무 놀라 기뻤어요.


장미향기가 너무 좋고 여기 계속 오고 싶고 여행 가는 기분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아 예수님의 부르심으로 오신 분이구나" 했어요. 


이제는 아침 저녁에 기도하고 평일 저녁에는 유튜브로 기도도 해요. 

정말 놀라운 은총 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부끄러움이 많아서 글로 이렇게 남겨 봐요.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 은총이 흘러 가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율리아 엄마, 예수님, 성모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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