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을 읽는 모든이들이
나주 성모님을 열렬히 사랑하며 불타오르던 그 첫 순정을 되새기며
오늘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하여
오대영성 실천을 생활화하여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님께는 고통을 이겨낼 힘을 주시어
나주성지가 장애없음으로 빨리 승인되게 하시어
많은 이들에게 은총이 폭포수처럼 흘러들게 하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부산지부 최명숙 까리따스님 은총 대필입니다.
반갑습니다.
2~3년 전 부산 지부 전례 봉사하는 날 한복을 가지고 가야 하는데
그날 아침에 닭똥 같은 비가 두두둑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도저히 한복 입고 행사를 할 수가 없겠다고 생각을 해서 한복을 안 가지고 갔습니다.
다들 안 가지고 오겠지 싶었는데 나만 안 가져오고 다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정말 너무 놀랐어요.
그날 나주에 가서도 계속 후회가 되고 한복 입은 우리 부산 지부 분들이 너무 부러운 거예요.
은총이 막 그쪽으로 확 쏠려가 있겠다는 이런 느낌이 들었거든요.
한복 입으니까 참 예쁘구나 하는 걸 제가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11월 부산 지부 전례 봉사 문자가 왔는데 오자마자 즉시 ‘입고 가겠습니다’ 넣었어요.
사실 제가 요즘 신경 쓸 게 너무 많아서 몸살이 났습니다.
몸살 한번 올 때마다 저는 힘이 들고 진짜 미치겠는 거예요.
공부도 힘들고 몸살이 나서 한바탕 힘이 들었는데 지금은 딱 가라앉아지고 편합니다.
한복 가지고 오기 잘했구나 이 생각을 제가 느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한복 입으시는 분들은 은총이 폭포수와 같이 쏟아지리라고 제 나름대로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사회에 나와 보니까 높은 자격증을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따라가고 싶어 공부를 하는데 60이 넘어서 머리가 한계가 오는 거예요.
기가 차는 게 젊은이들이랑 똑같이 시험을 치니까.
그래서 나주 모자 쓰고 나주 기적수 다 뿌립니다.
양팔에 은총 팔찌하고 율리아 엄마 사진 앞에 놓고
손바닥에도 끼는 거 다 하고 공부를 했더니 공부한 게 머리에 쏙쏙 들어가는 기분이 나요.
제가 진짜 나주로 무장을 했어요. 눈도 잘 안 보이잖아요.
눈에도 기적 성수를 계속 넣으면서 믿고 사용하니까 밝아지는 게 느껴지고
하여튼 생활의 기도를 하면서 30배 정도의 주님 성모님 힘이 지금 생기는 것 같습니다.
사실 내일 오후 1시에 시험 치는데도 오늘 나주로 순례 왔는데 어쨌든 잘될 거 같습니다.
제가 그런 힘을 느끼고 보니까 나주가 얼마나 큰 은총의 장소인지 남편한테도 얘기했습니다.
저는 나주에 대해 말리지 마라. 나는 나주 골수분자다 라고 했더니
우리 남편이 답변을 못 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나쁜 분위기는 아닌 것 같아요.
여러분 은총 많이 받으세요.
주님 이 글을 읽는 모든이들이
나주 성모님을 열렬히 사랑하며 불타오르던 그 첫 순정을 되새기며
오늘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하여
오대영성 실천을 생활화하여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님께는 고통을 이겨낼 힘을 주시어
나주성지가 장애없음으로 빨리 승인되게 하시어
많은 이들에게 은총이 폭포수처럼 흘러들게 하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부산지부 최명숙 까리따스님 은총 대필입니다.
반갑습니다.
2~3년 전 부산 지부 전례 봉사하는 날 한복을 가지고 가야 하는데
그날 아침에 닭똥 같은 비가 두두둑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도저히 한복 입고 행사를 할 수가 없겠다고 생각을 해서 한복을 안 가지고 갔습니다.
다들 안 가지고 오겠지 싶었는데 나만 안 가져오고 다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정말 너무 놀랐어요.
그날 나주에 가서도 계속 후회가 되고 한복 입은 우리 부산 지부 분들이 너무 부러운 거예요.
은총이 막 그쪽으로 확 쏠려가 있겠다는 이런 느낌이 들었거든요.
한복 입으니까 참 예쁘구나 하는 걸 제가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11월 부산 지부 전례 봉사 문자가 왔는데 오자마자 즉시 ‘입고 가겠습니다’ 넣었어요.
사실 제가 요즘 신경 쓸 게 너무 많아서 몸살이 났습니다.
몸살 한번 올 때마다 저는 힘이 들고 진짜 미치겠는 거예요.
공부도 힘들고 몸살이 나서 한바탕 힘이 들었는데 지금은 딱 가라앉아지고 편합니다.
한복 가지고 오기 잘했구나 이 생각을 제가 느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한복 입으시는 분들은 은총이 폭포수와 같이 쏟아지리라고 제 나름대로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사회에 나와 보니까 높은 자격증을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따라가고 싶어 공부를 하는데 60이 넘어서 머리가 한계가 오는 거예요.
기가 차는 게 젊은이들이랑 똑같이 시험을 치니까.
그래서 나주 모자 쓰고 나주 기적수 다 뿌립니다.
양팔에 은총 팔찌하고 율리아 엄마 사진 앞에 놓고
손바닥에도 끼는 거 다 하고 공부를 했더니 공부한 게 머리에 쏙쏙 들어가는 기분이 나요.
제가 진짜 나주로 무장을 했어요. 눈도 잘 안 보이잖아요.
눈에도 기적 성수를 계속 넣으면서 믿고 사용하니까 밝아지는 게 느껴지고
하여튼 생활의 기도를 하면서 30배 정도의 주님 성모님 힘이 지금 생기는 것 같습니다.
사실 내일 오후 1시에 시험 치는데도 오늘 나주로 순례 왔는데 어쨌든 잘될 거 같습니다.
제가 그런 힘을 느끼고 보니까 나주가 얼마나 큰 은총의 장소인지 남편한테도 얘기했습니다.
저는 나주에 대해 말리지 마라. 나는 나주 골수분자다 라고 했더니
우리 남편이 답변을 못 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나쁜 분위기는 아닌 것 같아요.
여러분 은총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