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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율리아님께서 피정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신 말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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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8월 8일~10일간 젊은이 피정 캠프가
'봉헌의 삶'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성모님 눈물 40주년 기도회가 지나고도
고통은 더 극심해지셨지만
피정자들을 위한 율리아 엄마의 대속고통과 희생,
봉헌, 기도 덕분에 모든 피정자 분들이
주님, 성모님의 사랑을 듬뿍 느끼며
풍성한 은총 속에 2박 3일을 보냈답니다😍
우리 피정자 분들의
은총 가득한 후기를 공유합니다^^
하느님 사랑을 매순간 느낄 수
있었고 특히 수도자의 은총 증언이
제 마음을 울렸습니다.
율리아님의 체험을 통해
진정한 봉헌의 삶을 알게 되었고
특히 십자가의 길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녀님들의 사랑과
희생과 봉사로 저희를 챙겨주시는
모습을 통해 알수 있었습니다.
받은 은총은
율리아 어머니와 수녀님들,
수사님들, 신부님과 봉사자들
그리고 피정자들에게까지 피정 내내
하느님 사랑과 은총을 가득 받았고,
사랑을 나누며 봉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A 자매님
프로그램 하나하나 정성이
보이고 이해도가 쉬워서 편하였습니다.
율리아 엄마와 가까워질 수 있어서 좋았고,
일생을 간략하게 이야기 해주셨는데
잠깐 들었어도 감동 스토리와
'위대하신 분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 더 가까워
질수가 있었습니다.
캠프를 하면서
예수님과 성모님 생각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불편했던 부분들은 셈치면서
봉헌해서 힘듦이 없었습니다.
*A자매님은 사실 첫날에
집에 간다고 했었지만 이렇게
은총을 받고 기쁘게 돌아갔답니다^^
정혜엘리사벳 자매님
수도자 은총 증언은 직접 듣기 더 귀하기에
더욱더 감동적이었던 것 같아요.
몇 년간 나주 기도회 참여하며 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실제로는 많이 부족했던
저의 영성을 뒤돌아 보게 되었고
봉헌의 삶과 나머지 영성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었고
내 삶의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겨 드리는 것이
봉헌의 삶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몸이 아픈 저에게
수사님께서 엄마께서 해주셨다고
나누어주신 이 말씀이 인상깊었어요.
‘고통은 하느님이 주신
특별한 사랑이다. 남들은 알지 못하는’
"모든 이의 구원을 위한 위대한 역할에
불림받은 내 작은영혼을 통해 전한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는 자녀들에게는,
내 사랑 전체를 성심을 통해서 내어놓은
자비의 빛과 사랑으로 강복하여 모두가 구원받게 해주겠다."
2021. 6. 23.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