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찬미성모님💕
40주년 첫 방문, 첫토에이어 3번째방문으로 청년피정을 가게되었는데요
매번 갔다올때마다 거리가 멀다보니 아프고 회복되기까지도 오래걸리고 매번 순탄치는 않았던것같습니다.
그래도 꼭 가고싶어서 어떻게든 가야지 하면서 한달을 버텼던것같아요.
그동안 율리아님 책도읽고 꿀룸미사도 참여하고 유튜브도 계속 보면서 피정갈날을 기다렸습니다.
제가 건강이 안좋은편이고 과연 가서 3일이나 잘 버틸수 있늘까 하는 걱정도되었지만 성모님 예수님께 다 맡겨드렸어요.
피정에가서 핸드폰도 반납하고 시간도 모른채로 일정을 보내며 사실 큰 해방감을 느꼈습니다.
정말 피정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그점이 너무 좋았고
맨처음 피정시작할 때 수사님이 보여준 율리아님 대속고통받으시는 영상을 보면서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율리아엄마가 우릴 위해 대속고통받으신다는건 알았지만
그 모습을 보면서 특히 낙태보속을 받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 성모님이 우리의 죄를 낱낱히 알려주시고 느끼게 해주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그후에 수녀님들이 진행해주신 프로그램에서 수녀님, 수사님들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다 말씀해주신점이 너무 인상깊고 마음의 울림이 컷습니다.
사실 내아픔만 생각하지 다른사람도 이런 아픔을 겪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드는데
수녀님 수사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위로를 받았어요.
또한 저희를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시고
잠들때까지도 옆에 계시는 수녀님 수사님들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음식을 자주 남기다싶이 했던 저는
수녀님이 단식하시거나 음식을 남기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게되었어요.
피정내내 율리아님이 겪으신 이야기들을 계속 묵상하고 감상문을 써내려가면서
상처도 많이 치유되었고 엄마 사랑에 감동하여
이번에는 신발벗고 십자가의길을 하리라고 굳게 다짐하게되었어요.
비오는 저녁시간에 시작된 십자가의길은 저에게 가장 큰 감명을 주었는데요
제가 처음으로 신발을 벗고 십자가도 지게 되었습니다.
신발을 벗자 너무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몸이 좋지않고
상처가 나면 잘 낫지 않기때문에 발이 다치진않을까
내가 지금 이렇게 해도될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눈질끈감고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돌을 발로밟으며 제 죄를 계속 생각하면서
잘못했다고 예수님 정말 죄송하다고 외치며 기도했었어요.
그리고 그 크지도않은 십자가가 그렇게나 무거운줄 몰랐습니다.
그냥 들고만있어도 제가 휘청거리고 발이 아픈줄도 모르게 힘들었는데
그마저도 가는길에 뒤에서 십자가를 누군가 들어서 도와주었습니다.
제가 혼자 짊어지고 싶었지만 뒤에서 도와주지않으면 십자가가 꿈쩍도하지 않을것같았어요.
그잠깐 십자가를 옮기는데도 힘들었는데 예수님은 어떻게하신걸까.
그순간 동산의 피흘리시는 예수님 뒷모습이 제눈에 들어오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이건 절대로 예수님을 도와드려야겠다 도와드리지않으면 예수님이 절대 앞으로 나아가시기 어렵겠구나
절대로 내가 같이 지고 올라가야겠다는 생각이들었어요.
제 죄에대해 생각하며 마지막에 그아픈 돌들을 밟으며 겨우 내려왔는데
율리아님이 기도해주신 말씀카드가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저는 제 죄만 생각했기에 기대하지않았는데 예수님께서 승리했다는 말씀카드를받고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그 말씀카드가 너무 소중하고 행복했어요.

가장 행복했던 시간인 율리아 엄마와의 만남시간은 정말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율리아 엄마를 너무너무 사랑한다는걸 제자신이 알수 있었어요
그전까지만해도 졸고 피곤하고 일정을 따라가기 너무 힘들어하던전데
피곤함도 싹 가시고 말씀하나하나를 제 귀에 새겨들으려 노력했습니다.
엄마 얼굴만봐도 너무 좋고 행복하고 오길 정말 잘했단 생각이들었어요.
엄마 얼굴만 봐도 축복인데 가장 부족한 저가
퀴즈를 맞추어 예수님족자 선물까지 받게 되어 행복함이 두배가되었습니다.
항상 생각지도못하는 행복을 하느님이 늘 준비해놓으시는것같았어요.
나의 시간과 모든걸 희생한다고 생각했는데 받은게 훨씬 더 많았습니다.
이번 피정을 통해 저는 참 축복받은사람 행운인 사람이란 생각이들었고
다시한번 성모님과 예수님 율리아엄마 수녀님 수사님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찬미예수님💕찬미성모님💕
40주년 첫 방문, 첫토에이어 3번째방문으로 청년피정을 가게되었는데요
매번 갔다올때마다 거리가 멀다보니 아프고 회복되기까지도 오래걸리고 매번 순탄치는 않았던것같습니다.
그래도 꼭 가고싶어서 어떻게든 가야지 하면서 한달을 버텼던것같아요.
그동안 율리아님 책도읽고 꿀룸미사도 참여하고 유튜브도 계속 보면서 피정갈날을 기다렸습니다.
제가 건강이 안좋은편이고 과연 가서 3일이나 잘 버틸수 있늘까 하는 걱정도되었지만 성모님 예수님께 다 맡겨드렸어요.
피정에가서 핸드폰도 반납하고 시간도 모른채로 일정을 보내며 사실 큰 해방감을 느꼈습니다.
정말 피정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그점이 너무 좋았고
맨처음 피정시작할 때 수사님이 보여준 율리아님 대속고통받으시는 영상을 보면서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율리아엄마가 우릴 위해 대속고통받으신다는건 알았지만
그 모습을 보면서 특히 낙태보속을 받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 성모님이 우리의 죄를 낱낱히 알려주시고 느끼게 해주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그후에 수녀님들이 진행해주신 프로그램에서 수녀님, 수사님들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다 말씀해주신점이 너무 인상깊고 마음의 울림이 컷습니다.
사실 내아픔만 생각하지 다른사람도 이런 아픔을 겪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드는데
수녀님 수사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위로를 받았어요.
또한 저희를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시고
잠들때까지도 옆에 계시는 수녀님 수사님들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음식을 자주 남기다싶이 했던 저는
수녀님이 단식하시거나 음식을 남기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게되었어요.
피정내내 율리아님이 겪으신 이야기들을 계속 묵상하고 감상문을 써내려가면서
상처도 많이 치유되었고 엄마 사랑에 감동하여
이번에는 신발벗고 십자가의길을 하리라고 굳게 다짐하게되었어요.
비오는 저녁시간에 시작된 십자가의길은 저에게 가장 큰 감명을 주었는데요
제가 처음으로 신발을 벗고 십자가도 지게 되었습니다.
신발을 벗자 너무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몸이 좋지않고
상처가 나면 잘 낫지 않기때문에 발이 다치진않을까
내가 지금 이렇게 해도될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눈질끈감고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돌을 발로밟으며 제 죄를 계속 생각하면서
잘못했다고 예수님 정말 죄송하다고 외치며 기도했었어요.
그리고 그 크지도않은 십자가가 그렇게나 무거운줄 몰랐습니다.
그냥 들고만있어도 제가 휘청거리고 발이 아픈줄도 모르게 힘들었는데
그마저도 가는길에 뒤에서 십자가를 누군가 들어서 도와주었습니다.
제가 혼자 짊어지고 싶었지만 뒤에서 도와주지않으면 십자가가 꿈쩍도하지 않을것같았어요.
그잠깐 십자가를 옮기는데도 힘들었는데 예수님은 어떻게하신걸까.
그순간 동산의 피흘리시는 예수님 뒷모습이 제눈에 들어오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이건 절대로 예수님을 도와드려야겠다 도와드리지않으면 예수님이 절대 앞으로 나아가시기 어렵겠구나
절대로 내가 같이 지고 올라가야겠다는 생각이들었어요.
제 죄에대해 생각하며 마지막에 그아픈 돌들을 밟으며 겨우 내려왔는데
율리아님이 기도해주신 말씀카드가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저는 제 죄만 생각했기에 기대하지않았는데 예수님께서 승리했다는 말씀카드를받고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그 말씀카드가 너무 소중하고 행복했어요.
가장 행복했던 시간인 율리아 엄마와의 만남시간은 정말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율리아 엄마를 너무너무 사랑한다는걸 제자신이 알수 있었어요
그전까지만해도 졸고 피곤하고 일정을 따라가기 너무 힘들어하던전데
피곤함도 싹 가시고 말씀하나하나를 제 귀에 새겨들으려 노력했습니다.
엄마 얼굴만봐도 너무 좋고 행복하고 오길 정말 잘했단 생각이들었어요.
엄마 얼굴만 봐도 축복인데 가장 부족한 저가
퀴즈를 맞추어 예수님족자 선물까지 받게 되어 행복함이 두배가되었습니다.
항상 생각지도못하는 행복을 하느님이 늘 준비해놓으시는것같았어요.
나의 시간과 모든걸 희생한다고 생각했는데 받은게 훨씬 더 많았습니다.
이번 피정을 통해 저는 참 축복받은사람 행운인 사람이란 생각이들었고
다시한번 성모님과 예수님 율리아엄마 수녀님 수사님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